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윤님(@am0ureux0401)이 보고 싶다고 하셨던 바닷가에 발 담근 마루입니다 근데 이제 다시는 바다를 그리지 말아야지...
다음 날 아침 김독자는 평소보다 더 부지런히 움직여야 했다. 갑작스레 새 가족을 맞이하자마자 출근을 해야 했기 때문이다. 아무런 준비가 되지 않은 상황에서 밤이를 두고 출근을 하려니 이것저것 챙겨야 할 것이 한두 개가 아니었다. 당장 밤이가 자신이 없는 몇 시간을 홀로 버틸 수 있을지 의문이 들었지만 얘는 길거리 생활을 할 때도 낮에는 코빼기도 보이지 않다...
2세랑 토벤이 데리고 나들이(아님 여행?) 가는 마루 보고 싶다. 아이는 강마에가 안고 다녀야 하고 아이스크림 먹다 흘리면 루미가 닦아주는ㅎㅎ 강마에 애 데리고 놀러갈때도 꼭 저 착장 입고 가야 된다ㅋㅋㅋㅋㅋ 저때는 토벤이가 없겠지만...기왕 픽션인김에..ㅠㅠㅠ
감정은, 어떤 현상이나 일에 대하여 일어나는 마음이나 느끼는 기분을 말한다. 흔히들 감정 쓰레기통이라고 말하지 하지않던가... 감정 쓰레기통에 말하고 나면, 속이 편하다고...? 혹시, 너네들도 감정 쓰레기통에 말하는 편이야? 나는 이따금씩 나의 감정도 모르겠다. 그건 아마도 감정 뿐만 아니라, 표정을 숨겨서 그런거일지도 모르겠다. 여느때와 다름없이, 명상...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안개 속성의 훈련이 이루어질 훈련장P에는 프랑과 마몬이 당당하게 앉아있었다.아니,사실 프랑은 지겹다는 듯 무료한 표정으로 발을 동동거리며 무쿠로를 놀리기 바빴다.동창생들 사이에서는 아직 어린 저 꼬맹이가 우리를 가르친다고,하는 반응이 대다수였고 크롬의 아리따운 외모에 여린 몸을 보고는 너같은 게 싸울 수 있겠냐는 듯한 반응을 보였다.크롬이 가뿐-하게 무시하...
(* pc로 보는 것을 권장합니다.) "말해보렴, 네 죄란 무엇이니?" 뜨겁고 붉은 두 꽃잎이 차가운 눈 위를 간지럽혔고, 지독한 향기가 숨구멍을 옥죄었다. 그것은 말하고 싶지 않은 이야기를 어서 뱉어내라는 듯 가혹하게 그를 겁박했다. 상황이 이러니, 다른 방도가 있을까. "...오래된 이야기입니다." 벼랑 끝에 몰린 죄인은 한 이야기를 고했다. - 사실 ...
그 누구에게도 사랑받지 못하고, 그 누구도 필요로 하지 않으며, 아무것도 못 하는 무력한 존재. 나기에 대해 객관적으로 말해보라면 누구나 그렇게 말할 것이다. 부정할 것도 없었다. 나기 자신조차 스스로를 그렇게 생각했으니까. 그녀는 세상에서 제일 쓸모없는 존재였다. 스스로 인식하지 않으려 해도 나기의 머릿속에는 항상 그런 생각들이 자리 잡고 있었다. 그렇기...
[공개란] [인간의 초상] 꿈에서 만나도 괜찮습니까? 물론, 허락하지 않는다면 절대로...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