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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B랑 K는 자타공인 절친임. 부모님끼리 친하셨던 덕분에 어렸을 적부터 자의 약간 타의 대부분으로 붙어 자란 탓인가. 뭐든 같이 하다보니 어찌나 두 사람의 쿵짝이 잘 맞는지. B와 K는 장난기 많은 것부터 시작해 입맛마저 닮아 있었는데, 둘 다 오이는 죽어라 싫어하고 틈만 나면 매운 음식을 찾았음. 근데 B는 타고나길 매운 거 오질나게 못 먹는 사람인거야. ...
비가 그치면 떠나겠습니다. 비밀글 변경시 비밀번호는 4321입니다. 날개를 펴기를 두려워 하지 마! 인장 피츠메이커 커뮤 사용 가능하도록 구매하였습니다. 이름 이리나 윈드워커 Irina Windwalker 종족 헬시온 인간 수많은 종족들이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대륙/국가 헬시온. 헬시온의 수많은 종족중 가장 늦게 등장하였지만 그럼에도 많은 인구수를 차지하...
밤이 채 찾아오지 않은 낮의 햇살과 함께 잠드는 것도, 좋은 경험일 거야. * * * 복도 바닥의 차가운 감촉이 그리 나쁘지만은 않다. 머리가 부딪히지 않게 조심히 누워서, 거대한 망토자락을 이불 삼아 나름대로의 침대를 마련했다. 혼자서 누웠다면 조금 추웠을 지도 모르는 복도는, 곁에 있던 네가 있어 훈훈한 온기를 남긴다. 서로 껴안고 자면 따뜻하게 잘 수...
재민은 한영대에 장학생으로 입학하였고 입학한 뒤의 작품 모두 눈에 띄게 훌륭했기 때문에 담당 교수가 달에 한번씩 재민의 곡을 개인적으로 컴펌했다. "재민군의 곡은 특유의 다정함과 따뜻함이 느껴지네요. 동시에 발랄하고 통통 튀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고. 대학에 처음 들어올 때보다도 더 그런 느낌이 강해지는데 좋아하는 사람이랑 잘 되고 있나봐...
(노래와 함께 읽으시면 더 좋을 것 같아서 첨부했어요!) 푸른 빛이 도는 새벽 사이로 혜준의 핸드폰이 지잉- 울렸다. 혜준은 이불 밖으로 손을 뻗으며 출근을 준비하라는 핸드폰의 알람을 껐다. 그녀는 아직 반쯤 감겨있는 눈을 힘겹게 뜨며 자신의 몸 위로 올려져있는 유진의 팔을 살짝 치우고 몸을 일으켰다. 새벽 5시, 헝클어져 있는 머리를 대충 쓸어넘기는 혜준...
오늘은 일찍 목표할당량을 끝냈다^.^! 동생과 작업하면서 동생이 먼저 채색을 끝내고 아 너무 배고파, 라고 하는데 너무 공감이 되더라..아니 이게 앉아서 작업만 하는데도 일이라고 끼니때가 되면 엄청 배가 고픈것이다..!! 그리면서 혹은 편집하면서 머리가 열심히 일한다고 생각한다ㅎㅎ의외로 되게 금방 칼로리 소모가 되는 느낌..? 그런 생각이 드니까 작가언니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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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앞의 봉구는 무척이나 아름다웠다. 눈이 부셨고 화사했다. 그녀의 미소는 그 어떤 것과도 견줄 수 없을 만큼 동화에게는 늘 보물과도 같았고 언제나 마음을 밝게 해줬지만 지금. 여기에선 그러지 않았다. 봉구의 미소를 보고 그렇게 느꼈던 것은 대부분의 미소가 자신을 향해 있었기 때문도 있었지만 지금은. 여전히 깨어나지 못하고 있는 이 빌어먹을 꿈 속에서 봉구...
혀끝으로 나를 찾는 당신 피 흘리지 않고 아팠지만 다가갈 수도 물러설 수도 없는 날을 세운 날들은 아니었지만 한 치 앞도 지각할 수 없는, 그저 본능만이 이끄는 대로 끌려 다닐 뿐인 칠흑같은 어둠 속에서는 티끌만한 반짝임이라도 눈에 띌 수밖에 없었다. 우연히 치솟은 그 볼품없는 섬광 한 번에 세계는 뒤바뀌었고, 운명이 내뱉는 속삭임을 따라 이끌린 발걸음 끝...
안녕하세요, 프로듀서 씨! 갑작스럽지만, 휴가를 낼 수 있는 날이 있나요!? 극장 기념일을 가족들에게 말했더니, 사타케반점에서도 축하를 하게 되었습니다!! 왓호이!! 🌟전품 반액 세일🌟에 진수성찬입니다😊 그래서, 꼭 와주셨으면 해서... 프로듀서 씨에게는, 많이 신세 지고 있으니까, 한 턱 쏠게요♪ 아, 극장 사람들도 같이 가자고 할까😊 여럿이서 먹는 게 ...
세림이형은 모두가 좋아하는 사람이었다. 다정한 성격 때문이기도 했고, 잘생긴 외모 덕분이기도 했다. 동네에 하나뿐인 고등학교를 원진이와 나, 그리고 세림이형이 나란히 1, 2, 3학년으로 같이 다녔는데, 셋이서 같이 하교할 때면 여자애들이 몰려와서는 그중에 한 명이 세림이형에게 수줍게 선물을 건네며 고백하는 장면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었다. 그때마다 세림...
*논알페스, 수인물 W.K “임 사원! 뭐 먹어!” 홍삼 먹지, 홍삼! 그거 홍삼이지! 혼자 먹어? 혼자 먹냐? 와아 혼자 건강해지려고 홍삼을! 저 멀리서부터 귀가... 아니 머리가 흩날리게 뛰어온 민혁이 창균에게 아는 척을 해왔다. 아... 시끄러워... 잠자코 미간을 찌푸린 창균이 입에 물고 있던 낱개 포장 비닐을 내밀었다. “츄르 드실?” 으엑!! 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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