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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BGM : Nessa Barret - Pain 그날로부터 며칠이나 지났다. 며칠이 지났는지 손꼽기를 관두고 나니 시간이 전보다 더디게 가는 듯한 건 유타의 착각일까. ‘이제 안 와도 돼.’ ‘가.’ 이제 안 와도 돼, 가, 이제 안 와도 돼, 가, 이제 안 와도 돼, 가, 이제 안 와도 돼, 가, 이제 안 와도 돼, 가, 이제 안 와도 돼, 가, 이제 안 ...
(공백포함) 12,244자캐해석이 본인 캐해석과 다를 수 있습니다오이카와가 점점 마음의 문을 여는 과정...저도 참 좋아합니다...ㅠ(아직도 예약 업로드로 진행되는 중=아직도 홍콩. 내일 한국으로 갑니다!)슬리데린 오이카와 토오루 X 그리핀도르 카게야마 토비오 *해리포터는 영화로 배웠으며 해리포터 설정이지만 추가&수정&삭제된 설정이 많습니다....
[세계관 최강자의 딸]이 완결 되었습니다! (짝짝 👏) 사실 제목을 짓고 나서 바꿔야 하나 하고 좀 고민했던 이유가..현재 원작에서 스쿠나가 고죠를..읍읍! 암튼 뭐 세계관 최강자는 아닌것 같아서 말이죠. 물론 처음 글을 쓸때도 이미 거기까지 원작이 진행 됐었는데 애니가 나오고 그쪽에만 신경쓰다보니 그걸 생각 못하고 제목을 저리 지었네요. 그래도 저주 말고...
눈앞의 당신에게 어제 무당을 만났습니다 . 찾아간 것이 아닌데도 우연은 당혹감을 주는 것이니까. 신이 보냈다기에는 이상한 우연에 가까웠달까. 그런 만남이었어요. 신을 만났다면 떨기 마련인데, 그자는 아니었으니까. 아. 무속, 모르려나. 무속을 삶과 죽음이 분리되지 않은 채 우주론적 에토스 안에 포용되는 것으로 봤대요. 하도 보지 말아야 할 것들이 보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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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맞으며, 그대의 제자가 편담을 나누어볼까. 그리하여 이리 그대 초대하였으니. 심신을 연마하라 알려주는 스승이 잠결에 뒤척인다. 제자는 무릇 공경을 표하여. 우리는 같이 걷는 시간 속으로 향하지. 입을 맞추는 시간이 길었다. 거듭 너를 탐하면서도 신은 배움을 멈출 줄 모르니. 그래서 그럴까. 인간이 나를 벌하려 하는 것은. 계절 속 인간은 멈춰 있다.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확인받는 사람에게, 귀신이 정정. 계약을 하자고 한 건 내가 유덕화씨를 흔든 게 아니라 날 흔들어 본 거예요. 확인하고 싶은 게 생겼었거든. 같이 있어야 보이는 확인. 눈으로만 보이는 것들은 그러기 마련이거든요. 그래서 계약하자고 한 건데. 그런데 그쪽이 눈을 뜬 지금 내 앞에 있는 건 나도 의외거든요. 내가 언제 그쪽을 불렀지. 반말하더라. 못돼지겠다면서...
병문안 온 날에, 신이 되지 못한 인간이, 곁에서, 재벌한테 없는 게 있대요. 들은 건데, 기도 빨이 약하다더라. 그래서 처음 보는 얼굴을 보면 다 나 때문인 것 같기도 해. 눈동자는 또 어떻고. 젖은 건지 웃는 건지 모르게끔 휘어지다가 물끄러미 나를 독해하는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나는 홀린 듯 여기 있다고. 결코 변태적인 의지가 아니었다는 거, 알아둬...
1. DLF는 파생 결합 펀드로 주가나 금리의 변화에 따라 수익률이 달라지는 상품이다. 2. 배당주 투자를 할 때 첫번째, 배당을 받아서 안정적으로 수입을 얻겠다는 것과 두번째, 주가 상승 시에 차액을 얻겠다는 순서로 접근하는 게 일반적이다. 하지만 앞서 오피스텔 투자에서도 알 수 있듯이 순서가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배당을 받아도 주가가 곤두박질하면 ...
그 날, 너는 울고 있었다. 네가 죽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너는 네 목을 졸랐다. 괴롭다고 나오는 소리에 살고 싶다는 마음은 묻히고, 스스로를 달래지도 못하고 울었다. 울면 울수록, 소리를 내면 낼수록 참기는 더욱이 힘들어졌고, 너는 살아야겠다는 네 본능에 못 이겨 죽지 못했다. 그러나 내가 너를 죽였다. 내 욕심을 버린 것은 그 날 부터였다. 네가 내 옆에...
삼가 스기야마 타카오 귀하 갑자기 편지라서 놀랐을까. 이걸 읽을 네 표정은… 그다지 뚜렷하게 떠오르진 않네. 잠시 놀랐다가도 끝내 웃어줬으면 하는 건 예측이 아니라 단순히 내 바람일 거라. 이제는 멀리 지나쳐버린 일 년 남짓한 시간, 너와 내가 우리였던 그 해에, 열심히 너를 알려고 할 걸 그랬나. 그 시절의 나는 내 상처를 메우기 급급한 바보였어서,...
쇼코에게 치료 받아서 일단 고비는 넘겼지만 여전히 안색이 좋지 않은 아스미에 사토루는 다리를 덜덜 떨면서 옆에 앉아 있었다. 한숨을 쉬며 그 모습을 지켜보던 쇼코가 말했다. “내가 있으니까 너도 다른것 좀 해” “…역시 주술사가 되게 두는게 아니였어…” “…어쩔 수 없잖아. 그 가문에서 니 딸로 태어나 그런 술식을 갖게 되면 안 할 수가 없다고”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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