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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 텍스쳐 이미지입니다. [A4 300dpi] -clip파일 -png파일 포스타입이 아닌 다른 형태로 결제를 원하시는 분들은 따로 문의해주세요!! yhk89@naver.com/ twitter: @ryusin_4 페이팔도 가능합니다! * If you want to buy my Clipstudio brushes source, please contact e-ma...
위 로고 이미지의 디자인은 영해님께서 맡아주셨습니다. @0hae_design 관련 공지 링크 > https://twitter.com/RBTDRG/status/1423660193741643776 본래 계획해 두었던 앤솔로지 공식 판매 일정이 모두 종료되었습니다. 관심 가져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다만 고려해 보아야 할 사항이 생겼습니다. 재고 판매 문...
대형 사고로 생각하고 온 현장은 생각보다 처참했다. 분명 사람의 형태인데 사람처럼 보이지 않았고, 죄다 어딘가 물어 뜯겨있거나 관절이 다 꺾여있고 피 칠갑을 하고 있었다. "대체 뭡니까? 이게.." 경악하는 신욱의 말에 대답 없이 피곤한 표정으로 주변을 둘러봤다. 박살 난 기차와 그 주변에서 역까지 우르르 행렬을 이루듯이 쌓여있는 시체 더미를 보며 탄식의 ...
나는 군인이다. 과거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고 미래에도 그럴것이다. 하지만 영원히 그럴수는 없다. 모든 일에는 끝이 있듯이 나의 군인으로써의 인생도 언젠가는 마침표를 찍어야 할것이다. 그렇기에 언제나 눈에 밟히는 것들이 있다. 코왈스키, 리코, 그리고 프라이빗. 이 셋은 나를 전적으로 믿고 따르는 나의 충실한 부하들이다. 내가 아무리 정신나가고 이상한 명령...
210807 "이야~ 날씨가 아주! 더워. 거업나 더워." 🐶이름: 이현재 🐱나이: 19 🐶종족: 고양이 🐱키/몸무게: 184.6/73.2 🐶성별: XY 🐱외관: 댓첨 무릎뼈 위까지 오는 통이 큰 검은색 반바지와 복사뼈 위 3cm까지 덮는 흰색의 무지 양말과 삼선 검은색 슬리퍼 맨날 잠만 자서인지 머리카락이 단정이 안 되어 있어 부슬거린다 곱슬머리는 아니다...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선은, 전부 부질 없는 것이었다. 그간 나의 고민도 별 쓸모 없는 것이었다. 선은, 악은. 아니, 그런 것을 구별하는 것 자체가 의미 없는 행위에 불과했다. 인간은 때로는 선하고, 때로는 악한 법이다. 온전히 선하거나 악한 인간은 없었다. 인간은, 말 그대로 인간이기 때문에. 가장 불완전한 존재였다. 우리는 천사처럼 선할 수 없고, 악마처럼 악할 수 없으며...
*모든 상황과 인물은 허구입니다. *BL주의, 노잼주의, 오타 주의,캐붕 주의 ,의식의 흐름 주의,유치함 등 각종 주의 *시점은 본문에도 나오다시피 모든 배후를 척결해나가고 있을 즈음 마지막 최종보스에 대한 재판 전.쯤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때즈음 엘리야와 유모의 오해도 풀리겠죠 *올릴때 검토 안합니다. 추후 부분 수정되는 회차가 존재할수도 있음을 주의해...
* bgm을 들어주셔도 좋고, 안들어주셔도 좋습니다:) - 거기 자네, 이리 와서 내 얘기 좀 들어보소. 자네는 더 없는 태평성대를 이루던 신의국을 아는가? 백성을 더 없이 아끼는 성군들을 대대로 낸 그 신의국 말일세. 신의국의 황제와 황후가 어찌나 의술이 뛰어나고 금슬이 좋던지! 황제는 후궁 하나 봉하지 않고 오로지 황후만 바라보며 슬하에 아...
금세 입꼬리가 뻣뻣하게 굳는다. 축 처지는 눈꼬리, 날카로이 빛나는 눈빛, 웃은 적 없습니다, 단호하게 내뱉는 사설. 팔짱을 낀 손바닥 아래에 천자락이 짓눌려 구겨지고 모어는 숨을 삼켰다. 더이상 참혹했던 비극이 떠오르지 않았다는 것은 참 좋은 일이었다만, 어느새 새로운 압박이 숨통을 옥죄여온다. 허나 그것은 마냥 나쁘지만은 않아서. 순간 저 스스로가 미쳐...
한번은 밥 먹으면서 친구들의 어린이날 때 놀러 다녔던 이야기를 하며 부럽다고 했더니 “야 나는 너희하고 놀러 갔다가 힘들어서 다시는 안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으이그” 헉 언제 놀러 갔었지???? 내 기억에 없는 말을 한다. 단 한번도 안 갔는데.... 답답여사가 “한번 갔잖아.” 한마디 하니 <외계어발사> “하여튼 너희 엄마는 살기 얼마나 어려웠...
내가 하고 싶은 분야는 나보다 잘 하는 사람들이 넘쳐서 나를 받아줄 자리가 없다고 한다. 사람이면 누구든 된다는 공장에 취직했다. 꼭 내가 아니어도 대체할 사람이 얼마든지 있는 일이었다. 나는 짐짝처럼 통근버스를 타고 옮겨져 내가 누군지 관심 없는 사람들 사이에서 일한다. 생산 휴식 생산 식사 생산 휴식 생산 그리고 다시 통근 버스를 타고 빽빽하게 칸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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