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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대충 옌즈밍 선비에게 길거리캐스팅으로(?) 취직하게 된 바이양과 선비의 관계 그런거 자꾸 몸종한테 마음이 동하는 옌선비. 친우들과 한잔 걸치고서 느즈막히 돌아오게 되는데..
" .. 오늘로, 나. 다프네.. 아니, 크리스티나 에레슈테는 로도스 아일랜드의 박사직을 내려놓겠어. " 정적만이 흐르던 사무실안. 방금전까지만해도 ' 박사 '라고 불리던자가 입을 떼자 그 안에 모여있던 모든 오퍼레이터가 아무말도 하지못하고 서로의 눈치만 보며 소근거렸지. 그 안에서의 1분 1초가 1시간처럼 느껴지고.. 얼마나 지났을까, 마침내 아미야가 먼...
부쩍 전이에 대한 애정도가 높아지고 있는 요즘 ㅋ
이후는 결제로 봐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추천 브금은 every little thing의 またあした (mata asita) 입니다. 깡추하는 브금이니 꼭꼭 들어주세요.....가사도 봐주심 넘넘 좋습니다 부디 브금이랑 같이 봐주세요 감사합니다! +아래는 제가 커미션 신청한 필필 테마곡인데 이 에피소드랑 분위기가 정말 잘 맞아서.... 강추합니다 들어주시면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ㅠfora님 감사합니다...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뿔에 치인 남자, 비늘에 감긴 남자 In the Blink of an Eye 김도영. 24세. 뱀목 중간종. 혼현은 백사. 꽐라 셔틀 중이다. 등에 짐 덩어리를 지고 늦은 밤 자취방으로 가는 걸음은 무거웠다. 술에 꼴아서 정신 못 차리고 주르르 흘러내리는 체온 높은 몸. 올해 들어 도영을 가장 화딱지 나게 만드는 주범. 미자 딱지를 떼자 한층 더 깐족거리는...
*썰체로 진행됩니다. 신나게 아호이로 쳐들어간 꼬맹이들은 로빈이 심드렁한 얼굴로 너네 마미는 없어~하고 손을 내젓자 세상을 잃은 얼굴이 됨. 스티브 왜 업서... 스티브가 코믹스/레코드/소설 빌려준댔는데... 아이스크림 예쁘게 퍼준댔는데... 귀뚫어서 곪은 데 치료해준댔는데... 저마다 다른 이유로 시무룩해진 꼬맹이들의 한탄을 듣던 로빈은 질렸다는 듯이 야...
1장 당신과 친구가 될 수 있다면 현자 오늘 밤은 바람이 세게 부네... 바람 때문인가, 고양이가 여기저기서 울고 있어. 고양이용 통조림을 싸게 샀으니까, 가는 길에 고양이 할머니 댁에 들러야겠다. 쿠로랑 하나코는 참치고, 타마는 닭가슴살, 토라는 연어. 싯포 할아버지는 시니어용. 이웃이라서 가끔 신세를 지고 있지만, 모든 고양이는 개성적이고 귀여워. 그러...
서향집에는 해가 늦게 든다. 오늘도 해가 느지막이 들었다. 하얀 버티컬 블라인드의 틈을 파고드는 크림 같은 바람. 바람에는 연노란색 햇빛이 묻어있다. 덕분에 눈을 뜨지 않아도 최소한 정오는 지났음을 안다. 더 잘까. 부스럭부스럭…. 더 잘까 싶다가도 옆에서 느껴지는 기척의 존재감이 참 크다. 사실 엄밀히 따지면 존재감 그 자체는 작은 편이다. 하지만 강찬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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