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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 에렌 시점입니다 * 분량 조절 실패로 다음 화에서 마무리 할 예정… (^^) * 퇴고 안 함 비문 주의 그러니까 그 남자를 처음 본 건 여덟 살 즈음이었나? 카를라의 손을 잡고, 잘 꾸며 입혀진 채 그리샤의 뒤를 따라 자선 파티에 참석해 걷기만 해도 귀염 받던 어린 시절에 그 남자, 리바이 아커만을 처음 보았다. 제 어머니와 비슷하게 백육십 정도 되어 ...
*본 영원한 비밀은 없다. 약칭 원한커. 白幕,무월야의 白幕로그 입니다.* *시작하기에 앞서, 같커를 한 오너님들과 이 커를 뛰신 모든 오너님들의 뒷통수를 때려 죄송하다는 말을 전합니다.* *그럼, 테마곡과 함께 시작하며, 가사에 맞춰서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테마곡* なにもなにも分からなくて 오늘은 밤이 밝으려나요? 止まることもただ怖くって 당신들에게, 오...
*cp 맞습니다. 하얀색 고양이! 때마침 오늘 나슈가 하얀색 옷을 입고 있긴 했습니다만... 저와 알디스님은 동시에 나슈를 바라보았습니다. 나슈는 어리둥절한 눈으로 저희를 바라보았지요. 나슈는 갸우뚱거리며 고양이를 찾던 루가딘, 아브랭님에게 여쭈어보았습니다. "흰색 고양이는 왜 찾으시는 거에요~?" "아, 그게..." 아브랭님께서 설명하신 내용은 다음과 같...
"로간. 일어날 시간입니다." 오늘도 다정히 이름을 부르는 목소리에 잠에 취한 눈꺼풀이 서서히 열렸다. 푹신한 침대, 살랑이는 커튼 너머로 부는 시원한 바람, 따스한 연인의 품, 아직은 흐릿한 밤색 눈동자 위에 맺힌 여전히 낯선 풍경. 회색빛 런던의 아침이다. 땡-! 경쾌한 소리와 함께 토스터가 고소한 빵 냄새를 뱉어냈다. 처음엔 저 소리에 깜짝깜짝 놀라곤...
사랑의 발견 후기 안녕하세요. 윤여안입니다. 무더운 여름에 시작해서 추운 겨울에 완결하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렸는데요... 진짜 처음으로 제대로 된 인사 드리는 것 같아요. 그동안 사랑의 발견 잘 봐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성공적으로 완결...? 사실 제가 짜놓은 스토리랑 약간 다르게 흘러갔지만 그래도 잘 끝나서 다행이에요... 사실 제 첫 작품이다 ...
망돌로 살아남기. 소희는 이제 대중의 냉대와 홀대는 조금 익숙해져 괜찮았다. 활동 후 정산표엔 나날히 쌓여가는 마이너스를 봐도 버틸 수 있었다. 이런 망돌에게 인생과 돈을 탈탈 갈아넣어 사랑해주는, 열 손가락 안에 꼽힐 몇몇 찐팬이 있기 때문이었다. 그들이 다니는 회사나 대학은 기본이고, 집에 숟가락이 몇 갠지까지 알 정도로 오래 본 사람들이기 때문이었다....
※공포요소, 불쾌 주의※
안녕하세요, 작년부터 쓰기 시작한 그림자의 아이들이 드디어 완결이 났습니다. 어떻게 읽으셨을지 전혀 감이 안 잡힙니다. 너무 오타쿠스러운 세계관처럼 느껴질까 봐 걱정이 되기도 하고 전개 과정이나 설정들이 흥미롭게 느껴지지 않을 수도 있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아무래도 부정적이거나 폭력적인 내용들이 나오다 보니 아무리 2차 창작이고 팬 창작이라도 실제 인물의 ...
2023년 12월 27일 22시 00분 ~ 2023년 12월 28일 23시 59분까지 [NOTICE] * 공지를 꼭 필독 및 숙지해주세요! 공지 미숙지 혹은 구매자분들의 실수로 인한 문제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 판매자가 해외거주자이기 때문에 통판이 완료되는 당일날부터 관련 문제에 대해서는 답변하지 않습니다. 이 점은 꼭 유념해주시길 바랍니다. 이 때문에 ...
결과만 놓고 보자면, 그날의 랩배틀은 그들의 승리였다. 그러나 승패의 여부를 떠나 그 배틀에 참여함으로써 입게 된 손해는 오로지 그의 책임이었다. '그들'이 아니라. 장바구니는 바닥에 내팽개쳐졌고, 야마다 지로는 갑자기 사라졌다. 그 키와 덩치로 그렇게 빨리 사라지는 게 가능한가. 늦은 오전 햇빛에 증발해버리기라도 한 것일까? 멍청하게 서서 장바구니의 안을...
시리우스의 독한 끈질김에서 간신히 벗어나 지친 스네이프는 아지트로 돌아오는 것도 마냥 즐겁지 않았다. 한밤중에 필치와 폴터가이스트를 피해서 오는 것까지는 괜찮았다. 단지 아지트에 가면 있을 '가방'에 들어가기 싫을 뿐이었다. '빌어먹을... 그래도 살아있는지는 봐야겠으니...' 다소 격한 표현을 사용하며 애써 이유를 만들어낸 스네이프는 아지트 문을 '완벽하...
*이 글은 실제 인물/단체/지역과 아무 관련이 없는 창작물이며, 모든 내용은 허구이자 픽션입니다. 또한 체벌 요소가 있는 글이니 불편하신 분들은 꼭 뒤로가기 버튼을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 완결 / 외전 스포~! * 약 15금 정도의 수위 * 요거 전날에 있던 일입니다. (https://jobduckmanga.postype.com/post/12822896) 린징헝은 차에서 내리기 전 물고있던 담배를 잔루의 손에 문질러 껐다. 3주만에 돌아온 은하성은 건기였다. 제8태양이 떨어진 지 오래된 하늘은 캄캄했지만 구름 한 점 없이 맑았다. 약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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