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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지나가는 사람 하나를 붙잡고서 갑작스레 당신이 좋아하는 것 혹은 싫어하는 것을 말할 수 있나요? 하고 물어본다면 곧바로 대답해내는 것이 가능한 사람은 몇이나 되려나. 평소에 자신이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을 또렷이 알고 있지만. 그것을 어떤 상황에서 입밖에 내야 하는지를 인지한다면 그 누구도 어느 때나 솔직하게 말하기 어렵겠지. 그런 의미에서도 스스로가 ...
*https://mobile.twitter.com/nminrgw/status/1395302519593570308 썰풀다가 보고싶어서 날조. *그냥 보고싶은 장면을 갈겨서.. 이해안될수도 있음.썰보시는걸 추천.. * "내가 처음이 아니죠?" 여자는 문득 그리 물었다. 다정하게 안아주는 남자의 품에서 웃으며 그렇게. 처음이 아니라는 말은 무수한 해석의 여지가 ...
2021.05.11 작성 봄방학의 끝자락에 있었던 사건은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았던 것처럼 조용히 지나갔다. 반성문을 쓰라는 담임 선생님의 말에도 지한은 연필을 쥐지 않았다. 또래에게 솔직한 사과를 건네지 않더라도, 어른들에게는 착실하게 반성하고 사과를 하는 아이였다. 그랬던 아이가, 반항이라도 하듯 말을 듣지 않았다. 개학식 이후 진행된 면담에서도 크게 다...
달이 휘영청 뜬 여름밤에 소원을 담은 등불을 띄워보내라 하노라면 그 어느곳보다도 절벽이 절경일 것이리라 하지만은, 다만 저가 절벽으로 발걸음 하지 않은 것은 해가 뜨고 다시 지기까지, 그리하여 머리 위 가장 높은 곳에서 바닥 저 밑 보이지 않는 곳까지 세상을 한바퀴 열심히 일주하여 이곳까지 다다른 소중한 아가별님의 광휘를 감히 범하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다....
사사키 이즈미 작 강남행을 읽는 만화입니다. 스포일러 다소 있습니다.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꿀꺽' "하자와 씨, 전부터 묻고 싶었는데 뭘 먹는거야?" 츠구미는 자신에게 질문을 던진 여학생과 자신의 손에 든 조그만 알약을 번갈아 보더니 웃으며 답한다. "..행복." - 늦은 새벽, 한 빈민가의 골목의 깊은 곳에 다 떨어진 간판이 희미한 빛을 내고 있었다. 이제는 약국인지도 못 알아 볼 정도로 간격이 벌어지고 페인트가 다 벗겨져 있었다. 그래도 영...
지난화 댓글보고 얼마나 뿌듯했는지ㅋㅋㅋㅋㅋ 재밌게 봐주셔서 넘넘 감사합니다ㅠ 컴백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티저부터 찢어놓은 이재현... 흑발하고 어울리는 짤이 많아질 거 같아서 벌써 설렙니다ㅋㅋㅋㅋ 다음 편은 조금 더 빨리 가져와보도록 할께요... (물론 가능하다면...) ** 그렇게 점점 여주가 신경 쓰이기 시작하는 재현이. 이제 지점생활에 어느 정도 적...
* 본 이야기는 메인 트윗의 소재함 중 '유부남 국대'로 구상한 소재에서 시작된 글입니다. 맥락 상 소재 타래에서 푼 것과 내용이 살짝 달라졌음을 알려드립니다. * 태극과 태극과 태극 "아부부, 아바, 아부!" "어? 태극이 지금 뭐라그랬어? 정국아!" "엉?" "정국아, 태극이가 아빠라고 말했어!" "에이, 형. 그거 그냥 옹알이에요." "아니야, 진짜 ...
*이 소설은 공식 커플링이 아닌 다른 커플링으로 엮입니다, 물론 공식도 있습니다* *그리고 좀 잔인한 묘사가 나옵니다. 주의해서 봐주세요.* 간단한 등장인물 소개 밤밤이 - 형사(경위), 경찰에 입문된 지 5년 차 (28) 루시퍼- 화가, 남들과는 다른 발상으로 그림을 그리나 유명하지는 않음 (23) 지대- 바텐더, 고급스러운 실력과 사람들을 매혹하는 손기...
안녕하세요, 작가 화(花)입니다. 무더운 여름이 흐르는 나날들이 계속되고 있는데, 다들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최근 연재 중인 「복숭아 마말레이드」2회 발행이 늦어지고 있기에 이렇게 몇 자 적게 되었습니다. 작가는 아직 고등학생이며 현재 방학의 끝을 달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얼마 전부터 미뤄둔 방학 숙제들과 매일 주어지는 학원 숙제, 개인적인 ...
( bgm _ james arthur - you deserve better ) 데이트라는 게 사실 특별할 건 없지만, 그 상대가 너여서 좋았던 것들. 남들과 별 다를 것 없이 일이 끝나고 해가 지기 전 만나, 서로의 손을 맞잡고 영화관으로 향해 요즘 유명한 영화를 보고. 해가 지고 극장에서 나와 간단한 먹거리를 사고, 강이 보이는 벤치에서 오늘 본 영화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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