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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까말까 했던 포스팅인데얼마전 상담하신 내담자님이엔시티 팬이라 말해주셔서묵혀놨던 걸 한 번 써보려 한다. 브라이언이 누군지 몰랐던 나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반성을 좀 하고?여튼 유튜브를 요즘 재밌게 보고 있는데최근 유튜브에 나왔어서 한 번 다뤄보려 한다. 깔끔 떠는 사주가 있을까?있긴 한데, 이것도 사람마다 다르다ㅋㅋㅋ 이미 이 둘의 사주 구성 자체가 ...
회사 첫 출근... 엄청 떨리지만 또 한편으로는 떨리지 않는다. -띠리릭 옆집 남자도 이 시간에 나오나 보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이예요...ㅎㅎ" 엘베를 같이 타고 나는 지하철을 타기 위해 1층에서 내렸고 옆집 남자는 지하로 내려갔다 오늘은 또 어떤 하루가 날 반겨줄지 좀 기대된다 ㅎㅎ . "오늘 신입사원이랑 새로운 팀장님 오신다고 하셨...
잠결에 고백 비슷한 걸 하고 아침에 일어나서 잠시 이불을 뻥뻥 찼지만 후회는 없다. 그냥 그때 말하고 싶었다.. 뒷일을 생각하지 않은 고백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 고민했지만 답은 찾지 못하고 학교 갈 시간이 됐다. 천천히 신발을 신고 일어나 이제 문을 열기만 하면 되는데 손이 움직이질 않는다. 만나면 뭐라고 해야 되는 거지? 아직 사귀는 건 아닌데 둘 다...
1. 얼린 귤 = 여주픽 겨울 간식 근데 이제 어떻게든 입에만 들어가면 되는 2. 서로 응원하는 사이 요즘 뭐 그런 거 많더만요 슬릭백인가 나루토춤인가 3. 이여주 이동혁 = 같은 빌라 같은 층 초코우유 덕후가 바로 이여주 4. 생일선물 서로 원하는 거 주는 편 아니 싫어하는 사람들이 언제 생길지 모르잖아요;
Trigger Warning: 가스라이팅, 폭력, 죽음 이 글은 허구의 스토리를 담고 있습니다. 대령님을 모셔 오고, 나는 병실 바깥에 앉아있었다. 여주의 떨리는 목소리가 문틈을 통해 흘러나왔다. 티는 내려 하지 않았지만, 벼랑 끝에 선 아이처럼 불안한 모습을 하고 있던 여주를 떠올렸다. 한숨이 나왔다. 다시는 그런 모습을 보지 않겠다고, 또 그런 모습을 ...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너 안먹는다며 로제 노맛이라며." "난 누가 사주는거라면 뭐든 먹어." "....ㅋ 뭐 고수라도 먹겠다?" ".....고수가 어때서." "에휴" #여주의 알바시작 "....내가 진짜 한다고." #자~이제 시작이야~빛나는 무대루~ (송여주 삐짐 상태) (먹을거? 다 풀림.) # ? : 빵뎅이요! #여주는 궁금해 (맛있당) "송여주 오늘은 진상 안...
내 입맛대로 쓰느라 설정 과다인 센가물 문제의 장면이 나오자마자 거의 영화 배경음악으로 착각할 뻔했던 팀원들의 말소리가 티브이를 끄듯 뚝 끊겼다. 팀원들의 반응을 살피기 위해 고개를 돌려보니 가관이다. 몇몇은 얼굴만 시뻘게진 채로 집중해서 보고 있고, 손으로 입을 막거나 눈을 가리는 팀원도 있었다. 그니까 내가 안 보겠다고 했잖아. 이런 어수선한 분위기를 ...
- "뭐하냐?" "악! 너 언제 나왔냐..." "뭐야. 내 욕했지????!" "아니다." "아 사실대로 말해라." "아니라고." "여주야. 아니에용." "...ㅇㅋ. 씻어라." 나는 머리를 말리러 다시 방으로 들어감. "와씨 진짜 개놀랐네..." "귀신인 줄... 나부터 씻는다." "엉~" 재민이랑 지성이도 다 씻고 거실에 이불 깔고 누웠음. 아직 잠들 정...
이여주박여주최여주 등등 온갖 여주랑 다 사겼다 헤어졌으면서 소꿉친구인 '김'여주랑은 안 사귀는 양아치 나재민. 그 사실이 와전되면서 나재민이 김여주 찼다. 라고 변질됨으로써...수많은 여주들 중 나재민과 사귀어보지도 못하고 차인 여주로 남음. 정작 소문 속 주인공인 김여주는 오늘도 매점에 하나 남은 메론빵을 차지하기에 여념없는데... "아줌마아줌마!!! 저...
* 이틀 정도가 되는 시간 동안 혼자 방에 틀어박혀 생각을 정리하던 여주는 다음 날 아침, 굳게 닫혀있던 문을 열고 방 밖으로 걸음을 내딛었다. 문을 열자마자 느껴지는 장미향에 꽤 오랜 시간 동안 제 방 앞에서 머물렀을 태용의 모습이 떠올라 입을 꾹 다문 여주는 천천히 발걸음을 옮겨 거실로 향했다. 여전히 모든게 복잡했고, 또 어려웠다. 아픈 과거를 추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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