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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짧은 요약. 집에는 늘 할아버지의 작업 소리가 울려퍼졌습니다. 늘 궁금해했죠, 저긴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을 까? 그 문이 열렸을 때, 결국 궁금함을 참지 못하고 들어갔죠. 긴 끈들이 있던 그 방으로. 얼마가지않아 할아버지께 들키고 말았지만요. 그 이후로 18살까지 할아버지의 일을 도왔습니다. 그의 일은 '히어로의 무기를 만드는 것' 이었죠. 그리고 18살...
잘해주고 싶었어. 정말 그게 다야. https://youtu.be/WgKcJQiejzY?si=snqeH6VysWK2AqUS *[믿음과 애정으로부터]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그러지 않으려고 했다. 그러지 못했지만. 어떤 기억은 삶의 평생을 따라다니며 발목을 잡는다. 이를테면 친부모에게 버려졌다든지, 죽음의 문턱까지 갔다든지, 따돌림을 당했다든지. 혹은 좋아...
별이 빛나는 오로라✨🌌 별 나비를 따라간 새벽의 마녀는 아름다운 오로라를 담아 간직한다. #레진아트 #레진공예 #키링 #key_ring #resin #handmade #blue #Aurora #key_ring
이름은 Neivir Zedist, 네이비르 제디스트로 읽으며, 대부분 사람들은 넨이라고 부른다. 나이는 20세로 아직은 젊은 나이이다. 신장은 158cm, 체중은 41kg으로 저체중에 속하며, 외소한 체형이다. 성별은 남성으로, 외모는 남성 중에서도 꽤나 잘생긴 편에 속한다. 잿빛의 머리카락, 검붉은 눈동자, 왼쪽 눈동자에는 십자모양으로 빛이 난다. 이중인...
꽤 즐겁게 진행된 인터뷰에 진심으로 웃으면서 임할 수 있었다. 인터뷰가 길어져서 개인 인터뷰는 저녁을 먹고 난 후에 마저 진행하기로 했고 육해공이 다 모이는 만찬장으로 이동했다. 몇 번 본 얼굴들에 웃으며 다가가 인사를 나누고 다른 이들을 소개하고 소개받는 일련의 상황이 몇 번이고 반복되었다. “하이고…. 니 육아한다는 애기는 들었는디 와 이리 말랐노…” ...
힘이 넘치는 아이는 하루가 멀다 하고 해결사의 카구라와 같이 놀러 다녔고 자연스레 보호자끼리 만날 일도 많아졌다. 바다 해수욕장에서 일할 거리가 생겨서 휴가 겸 간다고 하길래 호연이가 슬쩍 눈치를 준다. 그래, 가자. 가… 애절한 눈빛에 어쩔 수 없이 고개를 끄덕일 수 밖에 없었다. 말릴 명분도 뭣도 없다... 올 야토가 가는데 혼혈 야토가 햇빛 핑계 ...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정신없이 병원으로 향한 딘은 샘의 병실을 지키고 있는 낯선 여성, 아멜리아를 마주하는데... 개 수인 샘x고양이 수인 딘
+임시직님의 얘기를 듣고 이 생각 저 생각하다 쓰게 됐어요. 시직님의 모든 세미도이러들을 위한 노력과 애정에 무한 감사를 드리며...+ 너는 내가 단씨 가문에 들어와 여자라곤 나 뿐일 때 들인 첫 며느리였다. 나는 그때까지 너와 비슷한 사람조차 본 일이 없었다. 너는 군더더기 감정을 흘리는 일이 없는 사람이었다. 시부모 앞이라고 남아도는 웃음도 발린 말 보...
매일 슬덩그리기 챌린지에서 치수대만 실락원 썰 풀며 생각했던 분위기를 낙서로 그린 게 있는데 지금 그림 사진 찍어서 정리하기가 너무 귀찮...헿. 나중에 사진 정리하면 포스팅에 붙일게요ㅋ 상해, 자해, 삶에 대한 정의에 대해 좀 파고 들고 갈 거 같은 분들께는 트리거 있을 수 있음. 치수대만 실락원 Paradise Lost 전반부 옛날 일본영화중에 실낙원이...
지윤과의 끔찍한 경험이 있은 뒤 1주일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그 후로 지윤은 수호에게 거리를 뒀다. 그나마 대화를 해야할 때는 사무적인 말투로 전달사항만 얘기하고는 찬바람만 불며 사라졌다."너... 지윤이랑 잘 안됐어?"하랑선배가 안그래도 밥 맛이 없는 사람 더 밥 맛이 떨어지는 얘기를 꺼냈다. 나는 조용히 선배를 노려보기만 하자 비웃음이 가득한 얼굴로 놀...
나는 동쪽을 바라볼 수 없었다. 눈이 부셨기에, 눈커풀이 버티지 못한 채 풀썩. 쓰러졌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나는 달님을 만나러 갔다. 달님은 누군가와 다르게, 모방의 빛만을 내고 있었다. 나는 달님에게서 연민, 동경, 사랑, 그리고 동질감으로 뒤섞인 감정을 느꼈다. 여러가지 색깔이 모여 뒤섞인 점토 덩어리처럼 원색이 사라진 지 오래였기에 이 감정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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