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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독특한 잡지 인터뷰 제의를 받았다. '17세의 자신에게 편지를 써주시면 됩니다.' 정월 날이었다. 그래서 달은 밝았고 항상 마음속으로 해오던 말이었으니 나에게 쓰는 편지는 어렵지 않았다. ‘금방 끝나겠네’ 라고 생각했다. 17세의 나에겐 너도 있었다는 걸 어느새 잊고 지낸 탓이었다. 사실 열일곱의 난, 널 제외하고 말할 수 없었다. '아무도 등 같은 거 떠...
!Attention! -본 글은 R-15로, 다소 어두운 분위기로 흘러갑니다. 소재, 대사, 묘사 중 다소 잔인하거나 강압적인 요소가 있을 수 있습니다. -오이카게, 미야카게, 쿠니카게, 킨카게, 모브카게 등 총체적 카게른입니다. -부상, 사망소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등장하는 모든 등장인물은 성인입니다. 강압적인 성관계 묘사가 나올 수 있으니 열람에 주...
*김록수 과거 날조 *사망 소재 있음 *최한케일 커플링 요소 거의 없습니다 "케일님, 죽지 마세요, 제발 죽지 마세요......" 급박한 순간에 다른 사람을 대신해 대신 몸을 던진 것치고는 말도 안 되는 소리였지만, 그래도 좀 더 머리를 써서 영리하게 녀석을 지켜주는 편이 나을 뻔했다. 강아지를 닮은 듯한 커다란 눈망울에 고인 눈물이 후두둑 떨어지며 울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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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을 빼내고 다시금 거리를 두는 너를 보며 네가 짊어진 슬픔은 평생을 가리라고 말할 수 없었다. 부모님의 기일이 되면 그날 하루는 파도처럼 밀려드는 슬픔을 감당하기 힘들어져 눈물을 흘릴지도 모른다고 말할 수 없었다. 삭이는 슬픔 아래서 새롭고도 같은 슬픔이 돋아나리라고 말할 수 없었다. 우리 엄마는 아빠의 기일이 되면 아무도 없는 곳에서 울었어요. 엄마를 ...
고민하고, 고민하다가 어렵게 또 당신의 방에 찾아와서는, 작게 당신에게 건네는 말을 별에게만 들리도록 속삭였다, 전하고 싶은 것들은 많았지만, 제대로 전할 수가 없어서, 대체할 단어를, 말을 언어를 찾고 있었다. 바람에 실려온 향기 속에서 당신의 향기가 베어 있는 것 같이 느껴져서 슬퍼졌다, 당신의 방에서 바라보는 하늘은 매우 아름다웠고, 내가 별의 언어를...
다소 늦은 새벽잠에 들더라도 좋은꿈꾸시기를 바라요. 행복한 꿈 꾸세요. 보고싶었던 누군가를 만나는꿈이나 그리웠던 그 시절로 돌아가는 꿈, 간절히 원했던것을 이룰수있는 꿈같은 것들. 깨고나면 더 아플지라도 그 순간만큼은 누구보다 행복할수 있도록 누군가에게
들이미는 총구에는 거침이 없었다. 환웅은 당장이라도, 자신의 손끝을 잡으며 사랑한다고 말하는 영조의 머리에 총알을 박아 넣고 싶었고, 그가 죽을 때 자신의 손도 같이 끌고 가 주었으면 했다. 우리 모두 거짓된 천국에라도 갈 수 있게. 지금은 메말라 죽어버릴 것 같으니, 그 허황된 천국에서라도 입을 맞출 수 있게. 빵눙 역행위성 세실리아라는 사람이, 울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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