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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박예림은 던전출구 게이트에서 대기시간이 끝나기를 기다리며 손톱을 물어뜯고 있었다. 원래는 하루이틀 정도 더 일찍 나올 수 있었는데 방해가 끼어들었다. 공략이 완벽하게 끝난 던전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처음보는 몬스터들이 튀어나왔다. 그리 강하지도 않은 것들이었다. 함께 들어간 팀원들과 합을 맞추며 상대하기엔 무리가 없었다. 단지 던전을 해결하는데 시간이 더 걸리...
"뭐?! 데이트 신청?!" "예 주군, 혹시.. 싫으신가요.." "아.. 아니 싫다기보단.. 너무 갑작스러워서..;" 주말을 앞둔 저녁, 하세베는 모모에게 데이트 신청을 했다 이주 전부터 모모가 놀이공원에 가보고 싶다고 노래를 불렀고 하세베는 그 말에 초기도 야만바기리의 도움으로 놀이공원 티켓을 커플용으로 두개 구해 오늘 모모에게 데이트 신청을 한것이다 "...
요즘 레트로풍에 빠져서 레트로 카페를 많이 찾아보고 있는데 마침 취향 저격하는 😍 카페가 있다고 해서 부산에 다녀왔지 외관부터 복고향이 📻📻위치는 부산 북구 덕천동 336-25 뉴그린다방 👈 저 느낌들을 공감하기는 어렵지만 마치 시골에 와있는 정겨운 내부 인테리어와 소품들 🧱🕰(다마고치 진짜 오랜만에 본다) 뉴그린다방의 또 하나의 매력 다락방👆👆 가봅시다 ...
*bgm은 자유 *틀면 더 좋음 *백만년만의 데쿠캇 화려하게 터져나가는 불꽃과 어지럽게 쏟아져내리는 꽃잎들 내가 너무 늦어버렸나 혹시 많이 기다렸는 건 아닌지 조금 탁해진 눈빛에 내가 없는 밤이 너무 어두워서 잠 설쳤는지 걱정에 맘이 술렁거려 그럼 늦은 이 저녁을 멈춰 천천히 내가 없어도 되던 날로 떠나볼까? 그럼 내가 걱정이 안 될 것 같아 오늘 밤 카니...
잠에서 깨어난 선우는 멍하니 침대 가장자리에 걸터앉아있었다. 간밤에 꾼 꿈의 내용을 제정신으로는 믿을 수 없었던 탓도 한몫했다. “…….” 선우는 곧 자리에서 일어서더니 종이와 펜을 들고 책상에 앉았다. 그리곤 자신이 기억하는 내용을 하나씩 적어 내려가기 시작했다. 하. 선우는 어이가 없어졌다. 제국도 평화로워졌고, 세르펜스도 타락 안 했으니까 집에 보내준...
사랑은 불시의 관성. 애증은 관계 속 역사의 반증. 이것들은 지극히 단순하지만 동시에 타당한 진리다. 과연 한 사람이 마음에 담을 수 있는 사랑의 총량은 얼마일까. 이따금 형준은 생각했다. 너무 좋아해서. 상대를 진짜 너무 너무 많이 사랑한다면 본래 정해진 총량을 넘치게도 담을 수 있을까. 난 그런 거 같은데. 마음이 벅차올라서 그 감정을 주체할 수 없어 ...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제 감상의 암굴왕은 첫인상에서 '뭐여, 이 갈피를 잡을 수 없는 서번트는;;' 이었으나 이벤트내내 주인공을 잘 케어하고 이러니저러니해도 하고싶은 거 다 하게 해주는 모습에 금세 내적 친밀감 max가 되는 캐릭터였습니다. 고난이도는 겁이 많은 저에게는(일반 RPG도 빡세게 레벨 올린 뒤에 보스와 대면하는 타입) 부담스러웠지만 메인 시나리오와 관련된 필수나 다...
그것을 첫키스라고 부를 수 있다면, 우리의 첫키스에는 술기운이 배어있었다. Love Affair 1. 띠딕. 쉽게 뜨이지 않는 눈을 간신히 떴다. 매주 토요일 8시면 테마리의 까만 휴대폰에서는 무기질의 알람음이 두 세번 쯤 연달아 울렸다. 네 번 이상 울리는 것은 들은 적이 없다. 둘 중 하나라도 깨어나지 않은 적이 없었다. 부적절한 행위가 끝나는 시간이라...
녹빛의 머리칼을 가진 어린아이가 신당의 뜰에 엎드려 절하고 향을 피운다. “신을 뵙습니다!” 어리고 당찬 목소리에 신이 미소를 머금는다. “그래. 네가 새 사제더냐.” “예! 오늘부터 새로 사제가 된 공손찬이라 하옵니다!” “반갑구나. 네 아비도 나를 모시던 사제였지. 나는 덕과 양심을 지키는 신, 유우란다.” 아버지라는 말을 듣자 아이가 슬핏 어두운 표정...
언젠간 완성할거라 햇는데 하긴했네요. ㅋ 문제가 ,,, 많아보이지만.... 아마 기억상 16년도~17년도 콘티인것같으니,,, 적당히 받아들여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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