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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이거 열어봐요, 다 모여봐” “뭘 모여, 그냥 각자까..” “안돼요, 석진형이 이거 같이 열어보라고했어요” “아, 그 석진형이 저 석진이었어?” 석진의 얼굴을 알 리가 없는 남준은 작은 종이가방을 들고 태형의 옆에 앉았다. “응 저 김석진형이, 잘생기고 노래 잘하고 자상하고 요리잘하고 다 하는 그 김석진형이에요” “아이고, 푹빠졌네,안주가 그렇게 맛있디?...
셋이, 가게를 나서고, 그들이 앉은 쇼파에 앉아 옆자리를 괜히 손으로 쓸어 보이며, 한손으로는 앨범을 만지작거렸다. ‘이건 명예의전당에 전시해놔야겠다.’ 전화번호 바뀌지않았다던, 지민의 말이 계속 귓가에서 웅웅 울렸다. 멍하니 앉아있는 테이블을 치우러 오던 호석이 앞자리에 풀석 앉아 손을 휙휙 석진의 눈앞에 휘저었다. “아, 어...왜?” “형...
순간 새벽의 일이 스쳐지나갔다. 번쩍이던게, 그럼 ..... 윤기는 생각이 점점 깊어질때마다 얼굴이 사색이 되었다. 표정을 살피던 석진은 조심스럽게 몸안에서 빠져나왔고, 그러자 마자 몸을 일으킨 윤기의 다리아래로, 주륵하고 흘러내린게 이내 발목을 지나 바닥을 더럽혔다. “그대로 옷입게요?” “아....” “윤기씨, 나좀 바바요, 나좀봐” 침대에 걸터앉아, ...
윤기는 아까부터 딱 죽을맛이었다 간만에 멤버몇과 술을마시러나왔더니 술집에 큰티비에서 계속 본인들의 무대영상만 계속 나오고있었기때문이다 무려 직캠이말이다 그것도 본인의 직캠 참다참다못해 알바생에게 영상이 저거말고 없냐고물어보니 티비를꺼주겠단다 “아,아니요 끄실껏까진없고..그럼노래라도 다른노래좀...” 티비와는다른소리의 음악또한 별다를게없었다 아까부터 계속 저...
뜨거운 태양이 머리꼭지를 태워버릴 듯 열을 내고 있었다. 부쩍 더워진 여름은 더위를 타는 지민에게는 더할나위 없이 괴로운 계절이었다. 5분 쯤 가만히 서있기만 해도 땀이 등줄기를 타고 흘러내릴 정도였다. 양 볼에는 더위로 인한 홍조가 붉게 올라와있었다. 남들은 좋은 날씨, 라고 말 할 정도로 하늘은 푸르고 맑았으며 구름 한 점 떠다니지 않았다. 비가 내려 ...
해군잠뜰과 해적랃 어릴 때부터 소꿉친구였는데 옛날부터 랃님은 누님~ 누님 저는 커서 해적왕이 될 거예요 당연히 장난인 줄 알았던 잠뜰은 오냐~커서 누나 보물좀 나눠주랴~ 그리고 n년뒤 해군잠뜰과 해적랃이 바다 한가운데에서의 만남.. 누나 나 진짜 해적됐어~ ??라더야..? 또 있음 이번에도 라더님이 해적인데 고래 왕 잠뜰이랑 유령해적 선장랃 막 고래가 보일...
※공포요소, 불쾌 주의※
이 글은 원작 웹드 <블루버스데이>를 기반으로 쓴 글 입니다. 원작과 다르게 스토리 진행이 됩니다. 이 점 유의하셔서 보시기 바랍니다. 빗속을 걸어가며 집으로 가는데 10년 전에도 걸으면서 봤었던 사진관을 봤다. “여기가 아직도 있네...” 사진관에 사진들을 봤을까 익숙한 필름카메라를 볼 수 있었다. 네가 들고 다니던 내가 붙여준 스마일 스티커 ...
“진짜 죽여버리고 싶어 당신” 아드득- 어금니가 부서진 것만 같이 이를 갈며 신하가 눈을 부라렸다. 지옥에서 끌어 올려 줬더니 돌아 오는 말은 한 맺힌 욕설 뿐이기에 이시안은 그저 느리게 웃었다. 그 느릿한 웃음과 반비례 하듯 밝은 상아색 눈동자가 갈 곳 잃은 분노에 휩싸인 채 밝게 빛났다. 어둡고 소름끼치는 한기 속에서 신하가 이시안의 옷자락을 쥐어 잡았...
너무 오랜만에 글을 쓰게 됩니다. 좋은 내용으로 찾아뵙고 싶었지만 좋지 않은 내용인 점 정말 죄송합니다. 처음에는 글 쓰는 것이 정말 행복했고, 좋았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아이디어가 고갈되고 문득 어느 날부턴가 글 쓰는 것이 의무처럼 느껴져 버렸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이 글이 아마 저의 마지막 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동안 저를 기다려주시고 응원해주신 모...
에치젠 료마(CV. 미나가와 쥰코) 후지 슈스케(CV. 카이다 유키) 유키무라 세이이치(CV. 나가이 사치코) 토야마 킨타로(CV. 스기모토 유우) 感じてよ my beat (痛いほど) 칸지테요 my beat (이타이호도) 느껴 봐 my beat (아플 정도로) 逃がさない (離れない) 니가사나이 (하나레나이) 놓치지 않아 (떨어지지 않아) おいでよ もっとおい...
“경감님은 가끔 다 안다는 듯이 행동하시네요.” “역사는 반복된다는 말 알아요? 제가 제일 싫어하는 말이거든요.” 뜬금없는 시목의 물음에 여진은 엉뚱한 대답을 돌려주었다. 하도 얘기하고 다녔더니 옆에 있던 용산서 동료들은 익숙하게 무시했고, 처음 들은 시목만이 여진을 빤히 쳐다볼 뿐이다. 부연 설명을 바라는 얼굴이지만 구태여 더 묻지 않으니 여진은 입을 다...
혹시 모를 스포주의 나는 사용인들이 깨우러 오기 전에 미리 일어나 앉아 먼동이 트는 발코니 너머를 바라보고 있었다. 드디어 결전의 날이었다. 오늘만 지나면, 나는 나를 얽매던 그 메데이아에게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다. 서서히 밝아지며 쏟아지는 아침 햇살을 받으며 나는 고개를 돌려 화장대 바로 옆에 걸린 화려한 파티용 드레스를 보며 웃었다. 그리고 그녀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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