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부쩍 전이에 대한 애정도가 높아지고 있는 요즘 ㅋ
이후는 결제로 봐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추천 브금은 every little thing의 またあした (mata asita) 입니다. 깡추하는 브금이니 꼭꼭 들어주세요.....가사도 봐주심 넘넘 좋습니다 부디 브금이랑 같이 봐주세요 감사합니다! +아래는 제가 커미션 신청한 필필 테마곡인데 이 에피소드랑 분위기가 정말 잘 맞아서.... 강추합니다 들어주시면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ㅠfora님 감사합니다...
뿔에 치인 남자, 비늘에 감긴 남자 In the Blink of an Eye 김도영. 24세. 뱀목 중간종. 혼현은 백사. 꽐라 셔틀 중이다. 등에 짐 덩어리를 지고 늦은 밤 자취방으로 가는 걸음은 무거웠다. 술에 꼴아서 정신 못 차리고 주르르 흘러내리는 체온 높은 몸. 올해 들어 도영을 가장 화딱지 나게 만드는 주범. 미자 딱지를 떼자 한층 더 깐족거리는...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썰체로 진행됩니다. 신나게 아호이로 쳐들어간 꼬맹이들은 로빈이 심드렁한 얼굴로 너네 마미는 없어~하고 손을 내젓자 세상을 잃은 얼굴이 됨. 스티브 왜 업서... 스티브가 코믹스/레코드/소설 빌려준댔는데... 아이스크림 예쁘게 퍼준댔는데... 귀뚫어서 곪은 데 치료해준댔는데... 저마다 다른 이유로 시무룩해진 꼬맹이들의 한탄을 듣던 로빈은 질렸다는 듯이 야...
1장 당신과 친구가 될 수 있다면 현자 오늘 밤은 바람이 세게 부네... 바람 때문인가, 고양이가 여기저기서 울고 있어. 고양이용 통조림을 싸게 샀으니까, 가는 길에 고양이 할머니 댁에 들러야겠다. 쿠로랑 하나코는 참치고, 타마는 닭가슴살, 토라는 연어. 싯포 할아버지는 시니어용. 이웃이라서 가끔 신세를 지고 있지만, 모든 고양이는 개성적이고 귀여워. 그러...
서향집에는 해가 늦게 든다. 오늘도 해가 느지막이 들었다. 하얀 버티컬 블라인드의 틈을 파고드는 크림 같은 바람. 바람에는 연노란색 햇빛이 묻어있다. 덕분에 눈을 뜨지 않아도 최소한 정오는 지났음을 안다. 더 잘까. 부스럭부스럭…. 더 잘까 싶다가도 옆에서 느껴지는 기척의 존재감이 참 크다. 사실 엄밀히 따지면 존재감 그 자체는 작은 편이다. 하지만 강찬희...
"으.." (-)은 창문을 통해 내리쬐는 햇볕에 부스스 눈을 떴어. 아니, 뜨려고 노력했다고 해야겠지. 퉁퉁 부은 눈 때문에 실패했으니 말이야. 폭신한 이불이 좋아서 조금 더 잘까 했지만 햇빛이 너무 강해 결국 손등으로 비비며 겨우 눈을 떴어. 그런데 어라, 여기 어디? 제대로 초점이 맞춰지지 않아 흐린 시야지만 억지로 맞춰보며 주변을 살폈어. 요리보고 조...
# PROFILE # [두상] https://picrew.me/image_maker/168508 [칭호] 달의 눈물 [호칭] 미스틸레인 [장미] 플로럴 화이트 FFFAF0 [외형] 183cm, 마른 체형 탓인지 그보다 커보인다. 은색에 가까운 잿빛 머리카락을 하나로 모아 묶어내렸다. 사람들이 없는 곳에선 풀기도 하는 모양. 눈매의 끝은 치켜올라갔으며, 색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