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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양치기 소년과 검은 양, 그리고 어떤 쥐 한 마리. “오다 사쿠와 아이들을 돌보기로 했어. 누군가를 돌본다는 건 정말 좋은 일이야. 기분이 좋아.” 거짓말. “이 보석이 아무리 아름다워도 부인보다 아름다울까요.” 거짓말. “오늘도 살아갈 수 있다는 게 참 기쁘네.” 거짓말. “입에 발린 소리를 잘도 하네.” “네 속을 내가 알 리가 있겠냐. 그렇게 거짓말만...
*시간이.. 없었습니다. 흐름이 매끄럽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말로 나쁘기만 하거나 정말로 착하기만 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그들은 그저 사랑으로 망하고 사랑으로 성장할 뿐이었다. 평범한 사람들이 으레 그렇듯이. 카나리아, 아니, 세린의 부모는, 그러니까 아도라 샤나 프레이저와 펠릭스 프레이저는 본디 누구 못지 않게 선하고 올곧은 사람이었다. 약자를 돕는...
()는 여자의 편지입니다. / 피드백 환영 사랑하는 사람이 죽었다. 마음의 준비도 하지 못 한 체 나는 그녀를 떠나보내야만 했다. "저... 김서연 환자 보호자 맞으시죠?" "네 맞습니다. 무슨 일이시죠?" "아, 다름이 아니라 김서연 환자분인 남기신 편지가 있어서요. 아무래도 보호자님께 쓰신 것 같은데." "아... 감사합니다." 편지라니... 기쁘면서도...
잠결에 부스럭거리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또 누군가가 숨어들어온걸까요, 이제는 익숙했기에 적당히 이불을 열고, 몸을 살짝 옆으로 빼서 눕기 쉽게 만들어주었습니다. 제가 자는 사이에 제 침대로 사야 씨나 암네시아 씨, 프랑 선생님, 심지어는 빗자루 씨까지 침대로 종종 들어오고는 했습니다. 자고 일어났을 때 네 사람 중 한 명이 제 품안에 꼭 껴안긴 채 자고있는...
고민이 있었다. 고민은 마리아의 축구 경기 때문에 2주째 LA에 머무르고 있다는 점 때문이 아니었다. 나를 깊은 고민에 빠지게 한 사람은 다름 아닌 얼마 전 마리아의 아파트에서 20분 정도 걸으면 도착하는 곳에 이사 온 한 게이 커플이었다. 그들을 만난 건 정말 순전히 우연이었다. 안드레스의 차가 고장나 안드레스는 정비소로, 나와 레이몬드, 그리고 마리아는...
잭이 그곳에 도착한 시간은 20시 4분이였다. 잭은 303호실 앞에 모인 사람들을 지나가며 방안으로 들어갔다. 마치 자신의 집근처에서 사건이 일어나면 모이는 구경꾼들 같다고 생각했다. 잭은 장갑을 끼며 재인한테 같다. 재인은 최초 목격자와 얘기하고 있었다가 잭이 오자 둘은 얘기를 멈추곤 잭을 바라보았다. "그래서 발견한 시간은 몇시래?" 잭은 장갑을 끼며 ...
입금되면 열심히 그려요 -기본 작업 기간 1~10일 -빠른 마감, 청소년, 드림, 커뮤 특화 -입급->러프->컨펌->완성 -인물 추가시 금액 *n -GL 10%할인 -소품 추가금은 대략 2,000~30,000원까지 복잡도와 수량에 따라 정해집니다. 또한 신청 내용에 따라 변동 가능성이 있습니다. -메카닉, 노인 등 그리기 힘들다 싶은 신청은...
221010 업데이트 2019 빅피쉬 191229 PM 2:00 | 손준호 구원영 김성철 외 2020 스위니토드 200127 PM 2:00 | 박은태 김지현 서영주 신주협 이지수 외 그림자를 판 사나이 200131 PM 8:00 | 장지후 조형균 전예지 조남희 외 200202 PM 2:00 | 장지후 김찬호 전예지 지혜근 외 빈센트 반 고흐 200216 P...
운명일까? 너와 나 그냥 지나치는 사람일까 모든 것이 새로워 네가 나를 웃게 해 운명이라면 나는 널 놓치기 싫을 거야 상처까지 안아주는 네가 내 운명일까
* https://posty.pe/gz3itl 에서 이어집니다. “…진심으로 이걸 다 치울 수 있다고 생각한 거냐?” 한참의 정적을 가르고 미자엘이 말을 툭 던졌다. 제 손으로 열어젖혔던 문의 문틀을 손으로 짚고 있던 카이토는 이내 한숨을 푹 내쉬었다. 마지막으로 여길 열어본 게 언제였는지 기억을 헤짚다보면, 3년 전 즈음의 일을 찾을 수 있었다. 그때의 ...
※자살, 학교폭력과 관련된 가감없는•과격한 표현들이 포함 되어있습니다. 트라우마 및 눈살 찌푸려질 것들이 있으므로 트리거가 눌리길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소년은 제 소꿉친구를 만났던 기억이 선명하게 떠오르길 기다리며 발까지 찰랑이는 물을 저었다. 과거를 떠올린대도 마음이 편치는 않을테지만 자신을 옥죄어오는 죄책감을 조금이나마 떨칠 수...
“리미트 타임을 잘못 쟀어.” 자칭 천하의 신바람이라는 작자가 하지도 않은 실수를 하여 지금 아래로 떨어지는 중이다. 그것뿐만인가? 혼자서 할 수 있는 임무도 실패했다. 어디서부터 어긋났는지 계획이 틀어졌고 숨은 공범을 찾아내지 못하여 그대로 능력 사용하여 공중으로 도망쳤다. 의뢰인은 어딘가로 피신시키고서 다른 경호원에게 넘겨버렸다. 의뢰인의 안전만은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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