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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토도로키가 모종의 이유로 과거의 미도리야와 만나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아직 젊은 나이에, 안 됐네." 아무것도 없는 흰 공간에 갑자기 뚝 떨어진 내 앞에 너는 검은 양복을 빼입은 채 중세풍의 화려한 의자에 앉아있었다. "뭐, 너무 슬퍼할 것 없어. 여기엔 너보다 훨씬 어린애들이 오는 일도 허다하니까.""....미도리야?""미도리야? 누굴까. 남자? 여자?...
/ “ 으으음... ” 여기가 어디지. 본 적 없는 침대에서 눈을 떴다. 마츠준네 집..? 아니다. 사쿠라이..? 오노...아이바...? 그 누구의 침대도 아니다. 침대를 바꾼 건가. 상체를 일으켜 앉았다. 어제 입고 있던 옷 그대로다. 어젠 또 얼마나 마신 거야, 니노미야.. “ 몇 시지..? ” 음식 냄새? 꼬르륵. 맛있는 냄새에 그제서야 배가 고프다는...
[생각해보면 형은 늘 모든 순간 나에게 좋아한다고 온 몸으로 말하고 있었다. 그 바보같이 웃던 얼굴 뒤에 숨어있던 그 애타는 마음을 왜 진작 알아채지 못했을까. 이미 일은 벌어졌고 이제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 어떻게 해야 모두가 덜 상처받는 최선의 선택일까, 그 해답을 찾아야만 했다.] "대휘야, 오늘 나 좀 어떻노?" "음... 멋있네. 여기 셔츠를 더 ...
꽃피는 춘삼월의 봄. 훈풍이 살랑살랑 코를 간질이고, 봄 기운 내려앉은 교정 곳곳에 색도 모양도 가지각색인 꽃들이 만개했다. 겨울방학을 마치고 돌아온 사람들은 반가운 얼굴, 낯선 얼굴 속에서 새로운 한 학기를 보낼 준비에 여념없다. 지난 1년을 무사히 마친 지민도 새 학기를 위해 다시 학교를 찾았다. 올해도 작년과 마찬가지로 큰 바람이나 목표 같은 건 없고...
*리퀘받은 글입니다. 정신적으로 압박을 받던 이이다가 과로로 쓰러지는 것을 주제로 썼습니다.*자신을 한계까지 몰아부치는 이이다가 많이 나옵니다. 이이다가 괴로운 게 싫으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죽여버리겠어.' "헉...!" 숨이 턱 막혀오는 듯한 불쾌한 기분을 느끼며 눈을 떴다. 온몸이 젖어 있는 것이 느껴졌다. 등 뒤를 타고 서늘한 기운이 흘러내...
題目:그와 나의 사이에 名作:다이아몬드 에이스 登場人物:미사와 TO,리라님에게 /From,비니(지지배) 사랑하는 사람과 닮은 아이를 가져서 낳고 키운다는 의미가 이 세상에서 얼마나 큰 행복인지 다른 사람은 알고 있을까? 하지만, 그것도 타이밍이 중요한 것을 알고 있는지 하필이면 왜 이때 임신을 하게 되었는지 나 몰래 혼자 후회를 하고 있었고, 그에게 알려주...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TRIGER WARNNING 수호 의 모든 글에는 보기에 역겨운 묘사, 매우 불편한 요소, 지나치게 격한 욕설, 정신병, 인격 모독, 폭력, 비하에 관한 이야기들이 자주 나옵니다. 저열하고 음습한 단어들을 고수하고 있으며, 이에 대해 단어를 수정하거나 문장을 고쳐달라는 피드백은 받고 있지 않습니다. 이에 관한 과거의 트라우마나 병력이 있으신 분들께 읽음을 ...
. 하늘은 우르릉-거리는 소리를 내면서 어두워지더니 금새 물자국들이 땅을 가득 메웠다. 언제 그칠지 알수없는 비가 뉴욕하늘에 쏟아졌다. 토니는 적당히 인적이 드문 골목을 찾았다. 그리곤 가로등 밑에 주저앉고 등을 기댔다. 자신의 허리를 한번 꽉 움켜쥐고 손바닥을 펼치자 아무냄새도 나지 않는 흥건한 붉은 액체가 잔뜩 묻어나왔다. 빗물 때문에 토니의 주변이 벌...
[그 사람에 대한 퀴즈를 10문제를 내리 다 맞췄다고 해서 내가 그 사람의 모든 걸 알고 있다고 생각한 건 나의 큰 오산이자 경솔함이었다. 어쩌면 내가 알고 있다고 자신한 그의 모습은 가려진 빙산의 일부분이 아니었을까. 나는 그를 제대로 알고 있긴 했던걸까.] "진영씨, 저번 화보도 완판을 넘어서서 재판요청까지 넘치고 있다고 들었어요, 향수도 전부 품절이구...
[젠맠] 나의 세상을 지켜줘 1written by chet 01 민형은 겨우 이리터 짜리 투석팩 몇개조차 짐이 되는 아주 좁고 작은 고시원에 살았다. 창문이 달린 옵션과 조그만 냉장고를 선택한 것이 유일한 민형의 사치였다. 이 조그만 사치를 부리기 위해 민형은 한참이나 고민해야 했는데 조그만 창문으로 들어오는 빛이라도 없었으면 진작에 견딜 수 없었을 것이라...
인적사항 보고서. 2017년 전정국. 올해 막 입소한 신입 센티넬의 정보가 벌써 손바닥 반 뼘만큼 쌓였다. 다른 신입들과 비교하자면 절대 적지 않은 양이다. 안에 뭐가 들어있는지도 모르겠는 파일 여섯개를 쌓아도 전정국 이름이 붙은 파일 하나만 못했다. “고사 지내?” “……아니거든요. 하여튼 분위기 깨는데 뭐 있어.” “절이라도 올리고 펼쳐보지 그래.” “...
[꿈이 현실이 되는 순간 웃음이 먼저 날까, 눈물이 먼저 날까. 인어가 행복한 순간 흘리는 눈물이 값진 분홍빛 진주가 되듯이 나의 행복한 순간 흘러나온 눈물은 분홍빛 두근거림과 함께였고 그것은 그 어떤 것과도 바꾸기 싫은 꿈을 꾸는 듯한 현실이었다.] "그래서.. 그 다음에 어떻게 했는데요? 상상 속에서 나랑." 어디서 그런 용기가 나왔는지 모르겠다.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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