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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첫 번째 일정 [단체 대화] 두 번째 일정 [네가 궁금해] [1 번 정답] [2 번 정답] [3 번 정답] 세 번째 일정 [진실] [#1 순서] [#2 지목] [+ 비하인드] 네 번째 대화 [동성 대화] [정모 > 동현] [지민 > 민정] [민지 > 지연] [지연 > 민정] [도현 > 성재] [성재 > 정모] [민정 >...
* 호브우리 hpyu 조각글, 다소 짧음. 글의 시점은 1회차 엔딩 이후. 안녕, 챔피언이 된 걸 정말 축하해. 음, 너무 성의 없어보이려나? 느낌표라도 붙일까? 이름도 불러서, 우리야. 챔피언이 된 걸 정말 축하해! ... ... 더 별로인가? 미안, 이렇게 전하려고 하니까 뭘로 해도 닿지 않는 기분이야. 널 만나서 이야기 할 수 있었다면 있는 힘껏, 목...
01 “ 미카엘, 화장실에 휴지가 똑 떨어졌던데, 그것도 좀 사다 주겠어요? ” 막 차를 출발하려던 찰나, 헐레벌떡 뛰어오는 수녀님에 해일은 창문을 내렸다. 이제 곧 일흔을 바라보는 수녀님은 이 성당의 터줏대감이나 다름없었다. 예, 알겠습니다. 또 필요한 건요? 해일의 물음에 수녀님은 한참 생각을 하더니, 없어요. 조심히 다녀와요, 미카엘. 하고 온화한 미...
#그리핀도르_프로필 [ 지겨운 fairy tale fail ] ——— CHARACTER `` 신발끈 묶는 법 까먹었다! `` 이름: 엘로디 호킨스 / Elodie Hawkins 나이: 11세 성별: XX 기숙사: Gryffindor 혈통: Muggle-born 키/몸무게: 141cm, 30kg 외관: 아주 아름답다고 할 수는 없지만, 외양 자체만 두고 보았...
"이민혁, 나와서 밥 먹어." "어. 이 판만 이기고." "어우, 환기 좀 시켜라. 냄새가." "네가 들어와서 열어주던가." "…넌 손발이 없냐, 네가 직접 열면 되잖아." 살짝 열려 있던 문틈 사이로 얼굴을 들이밀던 자그마한 머리통이 쏙 나간다. 모니터에 눈을 고정하고 있던 민혁이 그 얌체같은 모습을 곁눈질하고 피식, 웃었다. 우리 기현이, 겁쟁이 다 됐...
“세상에 평범한 게 어딨나요. 각자가 빛나고 있잖아요.” 이름 조우린 曺優璘 뛰어날 우, 옥빛 린. 나이 27세 1997년 7월 6일생. 우린의 탄생화는 해바라기다. 성별 여성 국적 한국 키/몸무게 164cm/53kg 외관 * 보는 이의 시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1. 늦저녁 파도처럼 나풀대는 까만 머리칼. 부슬부슬 천연 곱슬머리는 우린을 닮아 퍽 자유자재다...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04. 반지하 창문 틈으로 새어 들어오는 햇빛에 절로 눈이 떠졌다. 이른 아침 연습을 나가는 이동혁을 마중해 주겠답시고 답지 않게 일찍 일어났더니 잠깐 사이에 잠이 든 모양이었다. 잠결에 덜 떠진 눈을 비비자 시야에 들어온 탁상시계는 어느덧 4시를 향하고 있었다. 슬슬 나가야겠다. 달그락달그락 듣기 싫은 소음을 내며 돌아가는 선풍기를 끄곤 이여주는 곧장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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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 신청을 받아서 작성하는 글입니다. 소재를 주신 분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며 이야기 시작하겠습니다. 등장인물 잠뜰 : "" 각별 : "" 수현 : "" 라더 : "" 공룡 : "" 덕개 : "" 또니 : "" 티티 : "" 필립 : "" 그외에는 모두 ->"" 어느 겨울. 시간 어느덧 한해의 마지막이 되어있었다. "후우...드디어 서류가 끝이 났...
"김하진? 김하진? .... 김하진!! 빨리 나와!!" "..... 네?? 어.... 금방 갈게!!" "금방 말고 빨리!! 연수랑 오랜만에 같이 가는 건데!!" 현수와 하진은 연수랑 자주 같이 못 나가기에 오늘은 오랜만에 같이 나가는 날이다. "알았어!! 금방 나갈게!!" "우리 집은 조용한 날이 없어요." 연수가 조용히 말했다. "연수야. 오늘부터 아빠랑...
그건 그냥 일하기 싫다고 말하는거 아니야?그래도 나는 후자가 좋을지도 모르겠네.비 엄청 퍼부어져서... ...그냥 이대로 있는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고. ㅡㅡ 뭔가 이런 상황을 어느 책으로 부터 본 적 있었던 것 같다. 그저 그때는 시간 떼우기 용으로 소설 책을 읽었었는데, 그 책에서도 비가 내리고 있었고 그 비들이 웅덩이에서부터 시작해서 점점 크기가 커지고...
델리스, 저예요. 레헤예요. 스콜라 밀리타스의 겨울도 조금씩 흐르고 있어요. 그만큼 다들 아쉬움을 담아 즐겁게 지내는 것 같기도 하고요. 나는 항상 이럴 때마다 생각해요, 아- 여기에 델리스, 너도 있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말이에요. 분명 델리스라면 이곳의 모두와 친해지고도 남을 텐데. 매번 말하지만 나는 델리스의 친화력이 정말 멋지다고 생각해요.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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