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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네이버 웹툰 '트럼프'의 작중 인물들을 토대로 만든 이야기 입니다. * 세니카는 중학교 3학년이 되어서 알게 되었다. 와이셔츠 단추를 목 끝까지 잠근 반장 세니카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교복을 조끼까지 입고 다녔다. 학년이 올라간 후 며칠 뒤에 진행된 학급 임원 선거 후보로 나간 세니카. 란은 투표용지에 세니카 루 에이델린. 샤프를 들어 적곤 곱게 접어 ...
"안뇽 난 악마 너를 구원하러 왓서" "안뇽 악마 고마워^^ 근데 나 신부야 꺼져 성수뿌리기 전에" "힝 아랏써" 그럿개 악마는 도망갓따. 신부 정공룡이 승리햇따! 5000exp와 50g를 얻엇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합니다
알나펫 없음 과거날조 제 마음대로 한 아이가 쓰레기장에 들어왔다. 이내 찾을 것이 있다는 듯 쓰레기를 헤집고 다니더니 마침내 한 서번트봇을 발견하였다. 그 아이는 서번트봇을 작동시키려 했지만 당연하게도, 그 서번트봇은 작동을 하지 않았다. 쓰레기장에 있는 대부분의 서번트봇들도 마찬가지였다. 아무런 쓸모가 없게 된 고철덩어리들의 사이에서 아이는 얕게 한숨을 ...
보통 비행기를 타면 복도쪽에 앉는 편이다. 세계일주를 하며 터득한 것이, 스트레칭을 하러 가거나, 화장실을 갈때도 편리하고, 또 장거리 비행일 때는 창가 쪽보다 여러모로 자유롭다는 이점이 있어서이다. 하지만 이번에는 불편함을 감수하고 창가에 앉았다. 그 이유는 바로 하늘에서 로키산맥을 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선택은 틀리지 않았다.
산하령山河令 - Sweet Song by. 공준 온객행 x 주자서 / 온주 / FMV @samak_0511 주자서의 순산 일기 (feat. 아내바보 온객행) - 닉네임이 사막인 이유는 이전 장르에서 건조한 연성만 가능해서였는데, 살다 보니 달달한 영상도 만드네요. 그러니 온주는 축구단 만들자. 짜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고등학교 2학년 시점입니다. -대본처럼 써봤습니다. 그럼 재미있게 읽어 주세요! -(상, 중, 하로 나누어 보낼 예정입니다) -(내용 이해을 위해 상편을 안 보신 분들은 상편을 보고 오시는걸 추천합니다.) 가영: "너희들, 우리랑 밥먹으로 가자~" 이누야샤, 미륵, 셋쇼마루: "?" 마침 그들은 방학식인 터라 시간이 넉넉히 있었다. 이누야샤: "그래그래 ...
BGM 깊은 밤을 날아서 - 이문세 [마들에슾]Hello, Santa
소비생활을 즐기다 보면 남들한테 추천해 주고 싶은 물건도 생기고 그러기 마련이다. 한 번 쯤 모아서 정리해 봐야지 하는 생각은 있었는데, 기록모임의 자리를 빌려 한 두 편씩 올려 볼까 한다. 지속 가능한 소비 어쩌구를 위해 제로 웨이스트 어쩌구나 비건 어쩌구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시장 트렌드도 그런 방향이라, 제로 웨이스트 어쩌구 비건 어쩌구를 붙여 가격...
미지근하면서도 아직은 미련이 남은 계절의 끄나풀인 서늘한 바람이 서로의 주위를 맴돌던 계절, 우린 그 계절들의 사이에서 처음 만났다. 서로의 첫인상은 '내가 지켜줘야 할 것 같은 사람.' ,' 시끄러운, 예의 없는 사람.' 그렇게 원활하진 못했다. 마치 둘을 보고 있자면 절대 섞일 수 없는 물과 기름을 연상케할 정도였으니까. 적어도 차주하 입장에서는 그 사...
* 원피스 2차 창작물 / 본 글은 실제 도시를 배경으로 작성되었으나 등장인물과 설정은 100% 허구입니다. * <라스베가스에서만 생길 수 있는 일>의 짧은 외전이자 원피스 24주년 기념글입니다 :) (사실 중간 생일 기념 글이었는데... 눈물...) * 로맨틱 코미디물입니다. 가볍게 즐겨주세요. “야, 옆으로 가라고.” “... 여기서 옆으로 ...
《삼국지》에서는, 좀 더 일반적으로는 한나라 때까지는, 자기 자신을 자字로 칭하는 일이 거의 없었습니다. 유일하다시피 한 사례가 장판파에서 장비가 조조군에게 일갈할 때였습니다(《삼국지 호칭어 소사전》). 이 몸이 장익덕이다. 너 죽고 나 죽자! [身是張益德也,可來共決死!] 이 명대사를 버릴 수 없으니, 나본도 장비가 자기를 자로 부른다는 설정을 《삼국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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