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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총 7,032자 전편: https://posty.pe/bl1s65 전편은 (-)의 시선이고 이번 편은 미야 아츠무의 시선입니다 전편은 꼭 안 보셔도 됩니다 지금까지 살면서 처음 느껴본 감정을 널 통해 알게 된 걸 너는 알까 나는 지금 배구부 매니저 친구를 좋아하게 되었다. 그래서 널 좋아해 처음 너를 봤을때는 그저 배구부 매니저 친구이자 같은 반 여자애 그...
나는 해찬이를 고등학교 올라와서 처음 봤는데 그때가 아마 첫 등교날이였나? 밝은 갈색 머리를 하고 등교를 하다가 선도부한테 걸려서 벌점을 안받을려고 애쓰는 모습을 보고 '쟤는 뭐하는 애지?'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렇게 나는 반에 올라가서 맨뒷자리 창가 자리에 앉아있었어 그리고 노래를 들으면서 밖에 등교하는 다른 학생들도 보고 바깥에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노랫...
총 6,411자 나는 누가봐도 평범한 여자애라고 생각한다. 그래, 소설에 많고 많은 조연 1처럼 근데 조연이 있으면 주인공도 있다싶이 우리 학교에서 예쁘다고 소문이 난 여자애가 내 옆집 소꿉친구 모브였다. " (-)! 좋은 아침이야. 오늘도 일찍 나왔네? " " 응 먼저 가도 되는데 나 기다린거야? " " 같이 가면 좋잖아~ 아! 오늘도 배구부 애들이랑 같...
“오늘도 고생하셨어요….” “그래 유메, 오늘 몸 상태가 안 좋아 보이는데, 내일은 휴일을 줄 테니 푹 쉬고 오렴.” “아…괜찮아요!” “괜찮기는, 얼굴이 창백한데. 어서 가서 쉬렴!” “네…감사합니다, 사장님.” 지친 건 몸이 아니라 머리였지만, 쉬라고 하니 어쩔 수 없이 알겠다고 대답하고 나올 수밖에 없었다. “가자, 꼬맹아.” 시간을 돌리기 전에 무슨...
*아니 이 소재 너무 과몰입이 되어요ㅠㅜ *애들 신체 묘사 진짜 쓸때마다 후욱후욱 *얘기가 길어지는 캐들은 추가 말고 개인으로 올리려구요! *재밌게 봐주세요..♥ 보쿠토 코타로 보쿠토는 여주네 학과에 놀러갔다가 엄청난걸 보게 되고 말았어 학과 게시판에 붙어있던 누드 크로키 모델을 모집한다는 전단지였는데 미술의 ‘미’ 자도 모르는 보쿠토는 누드라는 말에 잠시...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추천받은 전망대에서 바라본 도쿄의 야경은 생각보다도 예뻤다. 결국 시간이 늦어 위약금을 물고 취소해야했던 예약을 잊을 정도로. 탁 트인 시야와 괜히 더 상쾌하게 느껴지는 바람에 사진만 몇 장을 찍었는지. 배경화면으로 설정한 그 사진은 아직도 그 풍경과 더불어 켄마를 떠올리게 만들었다. 근처에 볼일이 있어보이던 그에 혹시나 한 번 더 마주칠 수 있지않을까 하...
-트위터 썰 + 추가 썰 -약 35000자 생일 마츠노 치후유 10월 1일 생일이신 익명분께 점심을 먹고 지루한 수학수업을 듣다가 꾸벅꾸벅 졸던 드림주가 짝이 깨워서 눈을 부비며 일어나겠지. 벌써 수업이 끝났는지 애들이 웅성웅성 떠들고 있어. 짝에게 다시 잘테니까 수업 시작하면 깨워줘-. 하고 누우려는데 다시 어깨를 두드리겠지. 잠이 가득한 눈으로 짝을 바...
여주 말 잘 들으면서도 제 성질 못 버리고 집착하는 히소카 썰입니다 일단 히소카와 인연이 있다는 점에서 여주는 엄청나게 강한 헌터일 듯 메르엠 정도는 아니더라도 네페르피트 정도는 되어야 함 그래서 처음에 히소카 여주 힘 센 거 보고 눈 돌아서 달려들었음 but 여주한테 바로 처발림ㅎ 여주는 히소카, 클로로, 이르미 같은 또라이들과 다르게 정신 똑바로 박혀있...
주장에 대하여 2. 사와무라 다이치 안녕? 사와무라 다이치입니다. 혼자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그러다 역시 내 경우는 서면 작성보다는 녹음 쪽이 어울다고 생각했습니다. 어느 쪽이든 누나는 하지 말라고 화를 냈지만 말이죠. 어쨌든 우리끼리는 암묵적으로 합의한 사항입니다. 그러니 나라고 발을 빼지는 않을 겁니다. 음, 일단 여기까지 잘 됐나 확인 좀 해 볼게요...
주장에 대하여 1. 오이카와 토오루 어디서부터 이야기를 시작해야할지 잘 모르겠다. 한참을 생각했지만, 처음에는 손편지라는 고전적이고도 오이카와상에게 걸맞는 낭만적인 매체를 통해 이 사실을 전하고 싶었을 때에도 그랬고, 열 일곱 장의 편지지를 바닥낸 후 결국 노트북 앞에 앉아 흰 모니터 화면만 다섯 시간 째 보고 있는 바로 지금도, 어떻게 첫 문장을 잡아내야...
- 짠 - 바닷가에 위치한 사람이 많이 없는 잔잔한 분위기의 한 와인 바, 바 좌석에 앉은 두 사람은 가볍게 건배를 하고 각자 와인을 마셨다. “내 건 괜찮다. OO는 어때?” “음...예전 여행에서 먹었던 것보다 좀 써. 그래도 탄산 없어서 괜찮아.” “살짝 쓰구나.” “독하진 않아.” “다행이다.” “으응.” OO는 어깻죽지 부분 옷매무새를 고치고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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