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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쓰다가 잠들었네...ㅋㅋ이어서 쓰겠음 식사 끝나고 근처 카페가서 나는 얼그레이시키고 소개팅남은 아메리카노 시켰음 진동벨 울리고 각자 음료 가져와서 마시는데 소개팅남이 머그컵 양손으로 꼭 쥐고 먹는게 너무 귀여웠음....ㅠ A가 보내준 소개팅남 사진이 의자에 앉아서 머그컵 양손으로 들고 뭐 마시던 사진이었거든 실제로 보니까 너무 귀엽고 찐 다람쥐 같아...
적폐에 못낀 설움 잘 알아서 어지간해선 받고있는데 벌써 이정도라 신기하네요. 달리 말하면 그정도로 공개적으로 파기 수치스러운 장르일려나요... ? 아무튼 경른으로 리퀘받아요. 퀄, 완성날짜 상관없으신분들만 부디. 제가 여태껏 쓴걸 보시면 아시겠지만 기영이가 최애라 편애적인 내용이나 내용 왜곡이나 뇌가 자유분방한 인간이라 이게 맞기는 한데 이게 아닌것 같은 ...
제목은 저자 팀 페리스의 책 제목을 빌렸다. 오늘의 폭풍전야는 '실행하는 인간이 되자'는 슬로건을 남기고 갔다. 성실하지 않고 차일피일 미루는 내 자아를 똑 떼놓고 싶지만 쉽게 떨어지지 않는 '초강력 울트라 자아'다. 이 '초강력 울트라 차일피일 자아'를 떼어내는 게 내 목표다. 그 첫걸음으로 좋아하는 스포츠 클럽에 입회 신청 문의를 했다. 영화 스터디에 ...
1. 롤20 홈페이지 언어를 영어>한국어로 언어변경하는 방법 메세지 함(메뉴바 부분)자기 닉네임 클릭>My Account>Language(English->korean)>save 2. 채팅창에 이미지 삽입법 (*외부링크를 미리 준비해놔야함. 텀블러나 티스토리 등으로 준비) 통상: [아무말](외부링크주소) desc로 삽입시: /des...
조금 특별한 점이 있다면, 다른 사람들보다 더 건강하다는 거? 이름:: 이시현 나이:: 19 신체정보:: 180cm, 표준 체중+2 외형 검은 머리에 새치가 난건지, 브릿지를 넣은 것인지 하얀 머리카락이 옆머리쪽에 보인다. 검은 눈에 푸른 빛이 반짝이고, 눈 밑에 어디선가 찢어진 듯한 작은 흉터가 있다. 키워드 성실한, 노력하는, 적극적인, 평범한. '이시...
오토마타에 대한 이야기. 한 시대를 풍미했었던 오토마타, 자동인형. 그 것은 벌써 오래전의 일이고, 나에게도 그와 관련된 기억은 당연히 없다. 한 때 이 땅에는 자동인형들이 인간과 함께 살아가던 때가 있었다...고 들었다. 어떠한 기점을 시작점삼아 모두 사라져버리고, 파괴되었으며 그러한 기술을 지닌 자들은 행방불명 되어버려 이제는 역사의 흔적정도에 불과해졌...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 [너는 다르구나. 그 아이가 그랬던 것처럼...] 애잔하게 웃어보인 그는 민현의 코앞까지 성큼 다가오더니 민현의 이목구비를 한참동안 뜯어봤다. 민현은 뚫어져라 쳐다보는 시선이 민망해서 얼굴을 붉혔고, 그 모습에 혈압이 오른 재환은 '만파식적 어디갔어?!'라며 방방 뛰어서 다니엘과 영민이 팔을 하나씩 잡고 있어야 했다. 다만, 이런 중요한;; 일을 다니엘...
햇살은 따사로웠고, 바람은 부드러웠다. 아이들은 행복하게 웃었고, 사람들은 활기찬 걸음으로 나아갔다. 그 안에 최유한의 행복은 존재하지 않았다. 평화로운 풍경을 바라보는 눈빛에는 아무것도 담기지 않았다. 행복도, 기쁨도, 슬픔도, 혹은 분노마저도. 건조한 얼굴로 걸음을 옮겨 자신의 집으로 향했다. 걸어왔던 것처럼 걷고 걸었다. 학습된 결과로 집에 찾아올 수...
불로장생의 삶을 정말 살아가는 인간이 있다면 당신은 믿을 수 있을까? 신에게 선택을 받은 오직 한 사람. 선택을 받는 나이부터 몸은 성장과 노화를 멈춰 더이상 인간으로 살아갈 수 없게 만든다고 한다. 그리고 여기, 그런 신에게 사랑을 받아, 신이 내린 지옥같은 사랑을 이겨내고 결국 선택을 받은 한 사람이 있었다. "카오루 군, 어딨는 게야. 본인 이런 시간...
ㅡ An Oasis of Calm, 고요한 오아시스 ㅡ "유진군. 아침 먹을 시간이라네." 성현제가 조심스럽게 한유진의 방문을 두드렸다. 한유진은 식사시간이 아니면 방에서 일절 나오지 않았기에, 이 시간이 유일하게 성현제가 한유진에게 말 붙일 수 있는 시간이었다. 문 가까이에서 인기척이 들리자 성현제가 살짝 옆으로 비켜섰다. 곧이어 한유진이 문을 열고 나왔...
상한 마음은 날이 잘 든 칼날 같다. 아무렇지도 않은 척, 그 위에 천을 덮어놓아도 검 자루를 들고 흔드는 순간 겉 포장 따위는 쉽게 찢고 날을 드러낸다. 서로 상한 마음을 숨기고 동행하는 관계란 그래서 상처 입힐 기회만 노리는 강도나 다름없다. 가만히 두어서는 해소하지 못하는 감정에 알맞은 구실이 생기는 것으로 충분한 것이다. “조심해요!” “…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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