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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외전, 하나] 피트 이야기 “피트! 이쪽으로 와 봐!” 눈이 내리던 겨울의 어느 날 오전 여덟 시. 아침 식사로 준비된 그래놀라 시리얼과 프렌치토스트를 기막힌 속도로 먹어 치운 금발의 아이는 하얀색 패딩을 대충 걸쳐 입고 마당으로 뛰쳐나갔다. 이층집의 잔디밭은 온통 하늘에서 내린 하얀 눈으로 덮여 있었다. 그 위에 조그만 발자국을 찍어가며 은성은 신이 난...
+본 글에 트리거요소나 보기에 눈살이 찌푸려지는 요소가 있을 수 있습니다. 부디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w. 달이슬 로빈 백작가: 로빈 백작가의 초대는 평민이었다. 원래 그들의 성은 오델리아. 로빈백작가가 세습제의 작위를 받게 된 건 그들의 초대가 순전히 뛰어난 재능을 지녔기 때문이다. 바람을 다루는 가문. 바람의 사랑을 받는 가문. 정말 기적적이고 천재적...
히른전력 #탁히 <너는 꽃처럼> 늦봄 "아니~ 진짜 희재형이 그랬다니까요?" "야, 내가 언제 그랬어~" "아니~ 아, 영탁삼촌 있잖아요, 희재형이~" 희재와 투닥투닥 입씨름을 하던 동원은 영탁이 들어오자 제 편이 왔다고 생각했는지 바로 일어나 달려갔다. 말은 잘 못듣고 동원이 다가가자 번쩍 애를 안아든 영탁은 '정동원이~ 오늘도 정신없기~' 하...
에무 : 츠카사군은, 존경하는 사람 있어? 나는 말이야~ 츠카사 : 어차피, 할아버지야☆ 라고 말하는 거지? 에무 : 오옷☆ 대~성공♪ 어떻게 알았어!? 츠카사 : 이 전에, 너한테 『동경하는 사람은 있어』라고 물었을 때, 왠지 내 대답도 기다리지 않고 멋대로 말했잖아 뭐, 나도 동경하고 있는 사람과 존경하고 있는 사람은 같으니까, 너도 그렇지 않을까 하고...
선겸은 항상 그랬다. 아픈 티는 죽어도 안 내서 늘 주변 사람들이 골치를 겪게끔 했다. 유약하기 그지없는 몸은 유행하는 병이란 건 빼놓지 않고 다 앓았다.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치겠냐더니, 온갖 병원균들에게 방앗간은 선겸일 것이 분명했다. 그 정도로 선겸은 미련하게 병을 줄줄 달고 다녔다. 과장을 좀 보태자면 이렇게 숨을 쉬고 있다는 건 일종의 기적일 ...
※공포요소, 불쾌 주의※
얼마든지 내어줄 수 있는사람이 되고 싶었어넓게 벌린 팔은 울타리 되고손바닥은 새들의 둥지 되는세상을 받치는 기둥과주변을 비추는 가로등 되어누구든지 살아갈 수 있는마을이 되고 싶었어
두 사람 그리고 한 사람 copyright 2021 By JinJinny. All rights reserved. "감히? 네가 뭐라고?" 그 말에 정신이 차려지는 기분이었다. 그래, 내가 뭐라고. 난 고작 태오의 여자일 뿐인데. 그게 뭐라고. 자존심 상한 표정으로 나를 내려다보는 스카스가드를 바라봤다. 재수 없는 서자 새끼. 그 말을 가까스로 참아내고는 자...
후회는 언제나 늦다. 우연이었다. 오이카와 토오루가, 미야기 출신이지만 대학교 때부터는 쭉 도쿄에서 살았던 그가 그의 ‘옛’소꿉친구를 흔한 도쿄의 거리에서 발견한 것을 말이다. 아, 다행이다. 오이카와는 그가 있는 쪽이 2층 카페 창가라는 것에 마음을 놓으며 긴장했던 몸을 풀었다. 그는 그녀를 발견할 수 있지만, 그녀는 그를 발견할 수 없었다. 웃고 있네....
골목길. 골목길을 본 한 소년은 좋았던 그 기분은 바로 '고통'으로 바꼈다. 소년은 골목길 앞에서 멈쳐 있을 수 밖에 없었다. 아니, 몸이 움직이지 않았다고 하는게 맞는 것 같다. 몇분 뒤, 소년은 겨우 자신의 몸을 겨우 움직여, 방향을 바꿨을 때였다. "야!" 소년은 몸이 덜덜 떨리기 시작했다. " 귀가 막혔나?" 저 사람이 칭하는 "야"는 바로 소년을 ...
커피잔이 기울어질까 봐 중심을 잡느라 애썼지만 강한 힘에 확 끌려가느라 커피를 쏟고 말았다. 석진은 문에 체인을 걸고 나서 커피물을 줄줄 흘리며 당황해 서 있는 내 손에서 그제서야 커피를 받아 장식 선반에 내려놓았다. 방에 정국이 보이지 않았다. 석진은 급하게 돌아서서 나가려는 나를 붙잡아 뒤에서 끌어안았다. 두 손으로 내 허리와 어깨를 감싸고, 내 목덜미...
내 남자 친구 술버릇이 조금 특이한데 들어줄 사람? 내 남자 친구랑 나는 2살 차이야 남자 친구가 연하^^ 아무튼 내가 내 남자 친구 만나게 된 계기는 얘가 우리 회사 1개월 인턴으로 온 거야. 그때 걔는 24, IPP일학습 병행제? 뭐 그런 걸로 한 달 인턴하고 괜찮으면 정규직으로 채용되는 그런 프로그램이 있는데 걔가 우리 회사로 들어와서 만나게 됐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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