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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꾹 누르시면 연속 재생 뜹니다! "어디 가? 밥은 먹었어? 안 먹었으면 나랑 먹자!" "먹었어요." "힝." 실패. "정우야 여기 앞에 완전 맛있는 초밥 집 생겼대. 어때?" "아직 안 가봤는데. 그리고 그걸 왜 저한테 물으세요?" "우리 둘 다 안 가봤으니까 같이 가는 거 어떻냐구." "아뇨." 실패. "정우! 주말에 뭐 해?" "왜요?" "왜는 ...
BGM : nct dream - 사랑은 또 다시 빌리, 진 W. inyoureyes 17살. 이진누나를 처음 만났다. 누나는 하나부터 열까지 나랑 안 맞는 구석이 없었다. 마이클 잭슨을 좋아하는 것도 똑같았고, 음악에 대한 열정도 같았고, 하다못해 옷 스타일이나 입맛도 비슷했다. 처음에는 동경이었다. 누나는 진짜 멋있었다. 누나가 수줍게 자기가 만든 음악이...
Mission! 이제노를 이겨라! 으엥..? 내 눈이 잘못된 건가…. 뭐지…? 앞을 한 번, 옆에 있던 제노를 한 번, 그리고 또다시 앞을 뚫어져라 쳐다봤다. 8월 월말평가⠀1등. 이여은2등. 이제노3등. 나재민4등. 박지성.. 1등이 이여은…?! 나 아무것도 안 했는데..? 몇 달 전까지만 해도 내가 1등인 상황이 당연했지만 제노가 나타난 뒤로는 단 한 ...
* 본 글은 픽션이며, 등장하는 인물, 지명, 사건 등은 모두 실제와 관계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다소 폭력적인 언어와 행동들이 묘사될 수 있으며, 욕설과 비속어들이 많이 등장합니다. 나른한 오후이다. 아니다 오전이려나. 이곳에는 시계가 없다.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시간이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는다. 온통 하얀 바탕에 시간이라는 것은 찾아볼 수 없다. 하얀색...
"단!" 위층에서 부피가 큰 흰색 비닐봉지를 들고 크게 팔을 휘젓던 정우가 차에서 내리는 재현을 보고 표정을 굳혔다. 단은 그가 금세 시야에서 사라진 걸로 보아 허겁지겁 계단을 뛰어 내려오는 중일 거라 짐작했다. 아니나 다를까 대문을 열기 무섭게 펄럭이던 정우의 머리카락 한 움큼이 사뿐히 내려앉았다. 이내 숨을 고르며 경계 태세를 갖춘 그는 단의 뒤에 바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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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우리 학교 대표 커플이 쌤들인데 대화가 이상함... 애들아 안녕? 일단 얘기를 바로 시작해볼게. 우리 학교 과학쌤이랑 국어쌤이랑 사귀거든 근데 모르는 사람이 보면 연인보단 찐친에 가깝게 보인단 말이야. 그래서 우리한테 들키는데도 오래 걸렸어. 어쨌든 나는 국어쌤네 반 반장이야. 그때가 딱 시험기간이었는데 쌤한테 할 말이 있어서 교무실로 갔어. ...
처음 봤을 때부터 날이 서 있었다. 뾰족하게 가시를 한 것 뽐내고는 도도하게 사라지는 게 그 애의 특기였다. 그래서 다들 그 애를 멀리했다. 찔리면 아플 게 분명하니까. 어두운 피부 톤에 하필이면 어두운 초록색으로 머리칼을 진하게 물들였길래 나는 그 애를 파인애플이라고 칭했다. 내 친구들 사이에서는 유명한 별명이라 알아채지 못하게 그 애를 칭하고 싶을 때면...
신뢰가 있다면 서로를 의심하지 않는다. 사랑이 있다면 서로를 견제하지 않는다. 신뢰와 사랑이 없는 집단, 그것을 가족이라고 부를 수 있는가. 아이러니였다. 숨 막히는 정적이 코 앞까지 다가왔지만 그는 방긋방긋 잘도 웃음을 지었다. 상황과 부조화되는 무해한 태도. 그 끝에는 언뜻 보기에도 불신이 가득한 시선이 맞닿아 있었다. 그는 돌연 너털웃음을 터트렸다. ...
"여주야 너 동아리 어디 들어갈 거야?" 입학 한 지 얼마 안 돼 친해진 여주가 연수에게 말을 걸어. 동아리? 생각 안 해 봤는데... 이제 겨우 고등학교란 곳에 적응해서 애들이랑 말 트고 있는데 또 새로 적응할 곳이 생겼다는 것에 머리가 아파오는 여주. 애들은 동아리의 설렘에 어디 들어가냐며 설레하는데 극도로 내향적인 여주는 동아리 라는 곳에 들어가는 것...
# 67 무언가가 바로 코앞에 있다는 말이 이런 상황에도 해당되는 것이었던가. 여주는 깨어나자마자 떡하니 보인 재현의 얼굴을 보고 생각했다. 그러다 잠결도 모두 날아가 정신이 들었을 때는 너무 가까운 거리에 숨도 못 쉬고 기억부터 뒤져보기 시작했다. 그래. 맨바닥에 몸을 웅크리고 자는 게 너무 추울 것 같아 이불을 덮어줬고, 그러다가 악몽을 꾸는 것처럼 끙...
재현이 돌아가고 난 뒤 영호가 여주의 방문을 열고 들어왔다. 입술이 터질 듯 깨문 이에 힘을 주고 악을 쓰며 버티는 여주는 무섭게 조용했다. 이미 바닥인 제 위치가 땅을 파고 내려갈까 영호가 조용히 방문을 닫으려는 순간, 여주가 간신이 새어 나오는 목소리로 말했다. “내가…. 지금이라도 돌려달라고 하면.” “….” “아무 말 없이 줄래?” 여주의 목소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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