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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네이버 웹툰 약한 영웅 기반 수호시은 글입니다 *프로듀스 101 기반이지만 글 작성자는 프로듀스 시리즈를 본 적이 없고, 나무위키 글을 기반으로 쓰고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익명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작성되는 글입니다. *어느정도의 욕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노트북으로 작업하고 있어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오늘 프듀 최초공개 영상 뜬거 봤냐? 2...
커미션으로 작성하게 된 글입니다! “…올해의 대상은…!” “축하드립니다, 더 던!” 그들은 얼이 빠진 체 무대 위로 올라갔다. 물론 그들이 지금까지 해온 노력과 결실을 무시하는 것은 이니지만 대상을 받기에는 그들은 아직 부족하다고 여겨왔었다. 예상치 못했다고 하면 거짓말이겠지만 내심 대상을 받지 못할 수도 있으리라 여겨왔다. 무대에 올라가 관객석을 바라보자...
생일: 4월 4일신의 눈: 얼음무기: 활 > 캐릭터 소개 > 전신 > 「에일로이 탐색일지」 웹이벤트
유스타스 키드 "북극이 더 춥다 이 멍청한 족제비 자식아!" "남극이 더 춥다는 상식을 아직도 모르나 멍청한 튤립 머리." 목소리가 너무나 우렁찬 우리의 캡틴 키드께서는 오늘도 시답잖은 일로 킬러와 말다툼을 하고 있었다. 그들이 열띤 논쟁을 펼치고 있는 문제는 바로 '북극이 더 춥냐, 남극이 더 춥냐'였다. 그들을 말릴 수 있는 사람은 없기에 선원들은 고개...
나는, 달려나가기 시작했다. 가려고 정한 장소가 있는 것은 아니었다. 그냥 왠지 달려야 할 것 같아서, 뭔가를 찾아야 할 것만 같아서, 중요한 걸 까먹은 것 같아서……. 그런 마음이 부풀어 올랐는데도 내가 향해야 하는 곳이 어딘지는 여전히 몰라서 그대로 나는 우뚝 멈추어 섰다. 왜 달리기 시작했더라. 돌아가면 혼나겠다. 그런 생각에 잔뜩 겁 먹어 돌아가니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눈을 스스르 뜬 후 힘겹게 몸을 일으켜 침대 옆 협탁에 올려놓은 휴대전화를 집어들어 시간을 확인하려던 이연은 저도 모르게 어, 하는 소리를 내었다. 원인은 자는 동안 온 문자 메시지 하나. 저희, 오후 한 시에서 두 시 쯤에 갈게요. 해가 바뀌기도 했으니까요. 확인하지 않아도 그 메시지를 보낼 이가 누군지 알 수 있었다. 아, 뭘 새해가 됐다고 와. 맨날 ...
속초 고속버스 터미널에서 내린 후 기범이 향한 곳은 바다였다. 긴 여름을 지나 초가을이 당도한 바다는 하늘이 높아진 만큼 조금 더 맑아져 있었다. 속초 해수욕장 옆에는 이제는 명물이 된 속초아이 대관람차가 선명한 빛깔을 뽐내며 돌아가고 있었다. 기범은 대관람차에 홀로 탔다. 하늘로 향하는 관람차 속에 앉아 그는 바깥을 쳐다보았다. 그 순간만큼은 허공 속을 ...
"머리요?" ".... 네. 아침에 해주신... 것처럼요. 저 푹 자야 빨리 낫는데... 쿨럭! 잠이 안 와요. 그런데... 아침처럼 해주시면... 잠이 잘 와서... 쿨럭! 푹 잘 수 있을 것 같은데..." 의외의 부탁에 동그래진 영우의 눈이 좀처럼 원래 크기로 돌아오지 않는다. 아침의 준호에게 해준 그 행동은 영우가 어렸을 때 아픈 그녀를 두고 일하러 ...
추후 수정될 가능성 있습니다. 한여름의 찌는 열기 아래, 예까지 들릴 리 없는, 파도가 넘실거리는 소리가 들려오는 듯하다. 그 소리는 선풍기의 고통스러운 소리와 조화를 이룬다. 그리고, 두 소리 위에 매미 소리가 조심스러우면서도 끔찍하게 겹친다. 덥고, 시끄럽다. 소년, 한이결은 마루에 앉아 멍하니 마당만을 쏘아보았다. 덥다. 앉아있기도 지쳐 결국, 마루에...
생일: 7월 15일신의 눈: 불무기: 장병기 > 캐릭터 소개 > 전신 > 2021 생일 > 이모티콘 > 2022 생일 > PV > 3.4 버전 사전 공개
보스턴의 겨울은 한국보다 따뜻했지만 마음에 찾아온 추위로 가만히 서 있는데도 이가 떨리고 손이 곱았다. 벌써 3일 째 준호는 보스턴 거리를 서성였다. - 찾아오지 마십시오. 와도 만날 수 없습니다. 내가 가겠다, 내일 만나자는 말에 영우는 우울하게, 그러나 단호하게 거절했다. - 아버지가 반대합니다. 그래도 나는 당신을 만나고 싶다. - 아버지를 또 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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