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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같이 들으며 감상하시면 좋습니다 :-) 비밀성 secret castle - 말 못하는 남자와 세상의 편견 속 지친 여자의 만남 나는 이 세상에서 없는 사람이다. 나는 이 세상에서 죽은듯이 숨쉬며 살아간다. "아흐.. 여기가 어디지..." 서늘한 산공기가 옷깃안으로 스며들어오자 저도 모르게 영우는 몸을 부르르 떨고 있었다. 나무를 송두리째 흔들어대는 거센 ...
-직접/간접적인 사망 소재, 유혈 표현이 있습니다. 이 외에도 트리거 요소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읽으시기 전 이 점 꼭 확인해 주세요. -언제나 그러하듯 과학적 고증은 없습니다. "형. 내일 세상은 멸망해." 넌 언제나 뜬금없는 소리를 곧잘 하곤 했다. "곧 팽창하는 우주의 모든 별들이 움직임을 잠시 멈췄다가, 다시금 우주의 중심으로 모여들 거야." 예를 ...
유료결제분 밑에는 사족을 달아놨습니다. (별거 없음) 온리전 당일에는 농구부가 왜 연애금지인지에 대해 아주 짧은 비하인드를 업로드할 예정입니다. (+) 20230325 00:00 유료결제분에 (호열백호, 약태섭한나) 낙서를 추가했습니다. (Q. 농구부에 왜 연애를 금지시켰나요?)
蜂蜜がついた甘い針に チクッ刺されたらイチコロだ꿀이 묻은 달콤한 바늘에 콕 쏘이면 그걸로 끝이야 やみつきになって離せない버릇이 들어서 그만 둘 수 없어 私は錆びさせてしまいそうだ나는 녹이 슬어버릴 것 같아 バラの香りのついた毛布に くるめられたらイチコロだ장미 향기가 묻어나는 담요에 싸이면 그걸로 끝이야 やみつきになって出られない정신이 팔려 나갈 수 없게 돼 私は泥の香り...
"아, 후지미네. 잠깐 시간 있나?" "네. 무슨 일이세요, 교수님?" "경영과 교수가 프로젝트 때문에 실력 좋은 학생을 소개해달라고 해서 말이야." 중간고사가 막 끝났을 무렵 평소 소라를 좋게 보던 사사키 교수가 경영대의 자신과 친한 교수의 부탁이라며 저녁 식사 자리를 제안한다. 물론 갑작스러운 약속이라 소라의 입장도 생각해서 거절해도 괜찮다고 했다. 최...
*INFO -상업적이지 않은 굿즈 인쇄, 2차 가공, 크롭 게시, 프로필 사진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 -트레이싱, 굿즈 인쇄 후 판매 , 도용 등은 허용하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굿즈를 제작하는 것에만 해당하는 사항이며 지인들끼리 비상업적 용도로 나눔하는 것까지 가능합니다. -외주 문의는 받지않습니다. 방송용, 제작판매 등 모든 상업적 용도로 쓰일 수 있...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단어 준 사람: 류챤님 (@Ryuchan_II), 소라노 월식님 (@LUNARECLIPSE_03), 이름님(@ileum77220633) 받은 단어: 엽서, 빛, 비행기, 볼링공, 유리컵 -- 어느 봄, 아직 학기가 시작되지 않은 방학 시즌. "그러고 보니 효가, 너한테 뭐 왔다." "네?" 아침 일찍 연습하러 갔다가 점심 먹으러 잠시 들어온 유키무라는 엄마...
제테네리에드의 팔에 노란빛이 발산하고 있는 것을 확인한 데닐이 고개를 돌려 자신의 오른쪽 손목을 바라보았다. 손목에 찬 시계는 현재 일행들의 위치를 보여주었고 노란색의 양 이모티콘이 한자리에 가만히 서있음을 알 수 있었다. 데닐은 그 양 이모티콘이 필리아임을 확신했고 셰렌과 벨라로스에게 작게 속삭였다. '셰렌 선생님, 벨라로스 선생님. 필리아 선생님께서 마...
[!warning!] : 이 글은 2차 창작 글로, 원작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warning!] : 약간의 욕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미수반 부산조 - 아무일 없듯이 (下) 덕개와 덕개의 할머니는, 그 마을에서 도망치듯 다른 마을로 이사를 갔다. 그리고 덕개의 마음 한 편에는, 경찰과 소방관과 같은 인명을 구하는 직업에 대한 꿈을 꾸었다. 그리고...
정도평호 박평호 엠프렉... 하면 김정도한테 얘기 안 하고 일 그만두고 잠적하는 생각... 근데 뭐 딱히 피해야겠다 도망가야겠다 이런 건 아니고... 그냥 진짜 별 의미 없이 애도 생겼는데 계속 이렇게 살 순 없다 해서 다 내던지고 떠난 거면 좋겠네 김정도는 애초에 선택지도 아니었고 차장까지 한 인사니까 원하면 얼마든 남에게 영향력 행사할 수 있었을 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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