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내 도움?“ 카스티엘은 고개를 살짝 끄덕였다. 그리고는 몸을 돌려 바비의 주검으로 다가갔다. 딘은 카스티엘이 바비에게 다가가자 벌떡 일어나 카스티엘에게 외쳤다. "무슨 짓을 하려는 거야..!" 그러나 카스티엘은 조용히 바비의 어깨에 손을 올려놓았다가, 잠시 뒤에 손을 떼어 냈다. "그저 평온하라고 빌어준 것뿐이야." 카스티엘은 어깨를 으쓱하며 말했다. 딘...
***** 처음 말씀드리네요. 언제나 좋아요 눌러주시고 재밌게 봐주시는 분들, 또 유료로 구매해서 읽어주시고 후원해주신 분들 정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생각지도 못했는데 한 분 두 분 구독해주시고, 후원까지 받게 되어서 얼마나 감사하고 기쁜지 모른답니다. 끝까지 재밌게 읽어주시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샘!! 도대체 무슨 일이야!!!" "입 ...
위윙위윙- 이명이 시작되었다. 주위에서 들려오는 낮은 톤의 목소리에 집중하지만 들리지 않는다. 안대로 눈을 가린 것인지 눈을 깜박여도 보이는 게 없는 암흑이다. 불안함이 엄습해 몸을 움츠렸다. 목에 닿은 서늘한 감촉에 바들바들 살이 떨렸다. 정신 차리라고 마음속에서 외치고 있지만 아무것도 느낄 수가 없다. 그러다 이명이 사라지고 온몸에서 느껴지는 쓰라림과 ...
-빅토카츠기반 -캐붕 주의 -원작파괴 -입력해둔 노래를 부르도록 프로그래밍 된 보컬로이드 빅토르x병약해서 병원신세를 지면서 곡을 만드는, 작곡가가 꿈인 유리(혹은 그 반대상황) -썰을 기반으로 썼습니다만..썰이 워낙 자세하게 풀려서 별반 내용차이는 없네요..;; 오히려 더 비루해져버린 기분인데 부디 저를 몹시 때려주세요;; - 콜록콜록, 마른 기침소리가 1...
바비가 문에서 비켜주면서 등을 돌려 집안으로 들어가자, 샘은 그런 바비를 보면서 자신을 지나쳐 가려는 딘의 팔을 잡았다. 딘은 갑작스러운 샘의 손에 놀란 눈으로 샘을 보았다. 샘이 설마 바비 앞에서 자신에게 무슨 짓을 할까봐 딘은 샘의 손을 뿌리치려고 했다. 하지만 샘의 손 힘은 너무나 강했다. 샘은 딘의 반항 따윈 무시하고 딘을 보며 조용하지만 단단한 목...
Copyright ⓒ 2016. Kimouri All rights reserved photo by kimouri 2016.11.12 SAT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Prologue 딘을 '얻은' 샘은 계속 로드트립의 길을 올랐다. 그것은 어찌보면 무의미 해보이기도 했지만 샘의 행적을 보면 절대 쓸데없는 일을 하는 것이 아니었다. 샘은 딘이 자신을 떠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자, 딘을 임팔라에 남겨놓고 '어디론가' 사라졌다가 한참 뒤에 나타나곤 했다. 딘은 샘으로 인해 요즘 들어 잠을 제대로 자는 일이 없었기에,...
written by. grey 오늘부터 후쿠로다니 대학병원 PSY병동에서의 실습이 시작되었다. 첫 실습이라 많이 긴장되었지만 그만큼 설레기도 했다. 간단하게 간호사 선생님들께 실습 오리엔테이션을 받고 병동 안으로 들어갔다. 밝게 웃으며 인사하니 환자분들도 미소로 반겨주셨다. 함께 실습 나온 동기들과 붙어있지 말라는 선생님의 말씀 때문에 나는 혼자 병동 이곳...
하으- 머리를 부여잡은 대성은 침대에 아직 엎드려 숨을 고르고 어지러운 머릿속을 정리하려 노력했다. 가벼운 수면제 효과 덕분에 7시간이나 잠을 잤지만 그다지 상쾌한 기분은 아니었다. 몸은 좀 더 쉬어야한다고 아우성을 치는데 핸드폰 알람은 정확히 1분의 오차도 없이 제시간에 울리다 주인의 무반응에 스스로 꺼져버렸다. 샤워를 하기도전에 어제 승현과의 발생한 접...
"썩을 영감탱이!" '이런. 상제께서 어지간히 동생을 골리셨나보군.'단단히 성이 난 리츠가 끙끙대며 화를 삭히려 애를 썼다. 좌우로 왔다 갔다 찬물을 들이키다 두손으로 머리털을 쥐어잡고 박박 뜯다가 결국 제 분에 못이겨 나무기둥에다 쾅쾅쾅 머리를 들이 박았다. 감정에 무딘 모브는 무슨 말로 이를 달래야 할지 몰라 진땀을 뻘뻘 흘리며 안절부절했다. 쓸모없는 ...
https://twitter.com/hppaggung/status/843105306280321025 7rt는 안되었지만... 제가 쓰고싶어서 써봅니다. 토니는 자신의 옷을 벗으며 달려드는 여성의 가슴에 얼굴을 파묻었다. 향긋한 분냄새가 토니의 코끝을 파고들었지만, 토니의 머리 속에는 방문 밖에서 땀냄새나 픙기며 무뚝뚝한 얼굴로 서있을 배너가 지워지지 않았다...
1986 . 10 . 22 178 Hogwarts, Gryffindor (1998-2004)Willow, Unicorn Hair, 12 1/2 inches, Flexible 흠잡을 데 없는 생이다. 어디 한 곳 생채기 난 곳도 없을뿐더러, 과거를 돌아보았을 때 불쾌한 부분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생. 별다른 일 없이는 제 행복은 목숨이 다할 때까지 꺼뜨려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