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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 러브앤프로듀서 장르 본진으로 이 장르 저 장르 다드림 하고 있습니다. 드림주들은 대개 이입형 드림주이나 어느정도 객관성을 두고 있습니다. 🌻 메인 드림이 미연시 스타일의 구성을 가지고 있습니다(아무래도 장르가 미연시다보니). 한 명의 드림주(하민)이 서로 다른 선택을 하면서 연애 대상 루트가 갈리게 된다는 설정입니다. 🌹 연시호 온리드림 외 다른 드림은...
불과 몇분전에 고백했다. 충동적으로. 아니, 나는 기회를 틈틈히 노리고 있었을지도. 지금, 돌이킬수도 없는 이 충동을 갈아 엎어버리고싶다. 하지만 후회는 하지 않는다. 아무리 충동적이였어도 내가 고른 선택이고, 언젠가는 말해야하는 비밀이니까. 아, 딱 하나 아쉬운것은 너무 서툴렀다는것. 평소, "좋아해"라는 말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그 3글자로 자신의 ...
-고백했다.찌질이. 이렇게 충동적으로 그래야 했니 나야?
시나리오 원문 링크 : https://mon-mong.postype.com/post/5677000 시나리오 라이터 : 몬몽(@MONMONG_trpg) ●캐릭터 이름 : 로데인 발드르 나이 : 30 감정 : 나쁨 / 문장력 : 보통 / 필체 : 좋음 받는 사람 : ??? ●서신 규칙 당신은 메일을 작성하며 작가님께서 마감일까지 마감을 하고 자신에게 줄지 불안...
무섭게도 긴 정적. 멀찍이 떨어진 둘 사이에 오가는 말은 없었으나, 다만 간간이 들려오는 정호석의 거친 숨소리. 왜, 왜 너는. "오늘이네." "……." "결국 오늘이야." 민윤기는 웃었다. 자신의 눈이 휘어지는 줄도 모르고, 그 눈꼬리에 눈물이 맺히는 줄도 모르고. 그렇게 해사하게 웃었다. 차가운 쇳덩이의 무게감은 상당했다. 정호석의 온기 따위는, 느껴지...
" 내가 생각하는 선은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았기에. " :: 이름 ::白誾 / 백은 :: 나이 ::9984 :: 성별 ::Cis M :: 키/체중 ::186 / 미용 :: 종족 ::천사 :: 능력 ::물을 다루는 능력을 지녔다.가장 능력을 잘 펼칠 수 있는 곳은 바다. 바다의 물로는 무엇이든 할 수 있다. 그 외의 장소에서는 호수 하나 정도의 물이 한계.기...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피사체가 여린 감투를 쓰고 내게 와 날카로운 발톱을 드리웠다. 숨죽이고 나를 노려보던 그것은 찰나를 틈타 발톱을 휘둘렀다. 한순간에 머릿속 한구석을 베여나간 자국은 영감이 되어 나를 전율시켰다. 날카로운 아픔은 곧 통증이 주는 쾌락이었다. 낯선 쾌락이 정신을 두드렸다. 생경한 모사요, 생의 발돋움이라. 어서 그에 응해 육신을 움직이고 싶어 안달이 났다. 그...
그랬다. 자신의 영역 안에서는 제 사람이 무얼 하든 상관하지 않던 이였다. 네가 그 어떤 행동을 한다해도, 그런 사소한 일 정도는 자신에게 영향이 없다는 것을 너무나도 확신했기에. 그저 제 선을 건드리지 않을 정도의 행동은 일종의 흥미라 생각하며 너그러운 미소로 넘어가던 사람이니까. 분명 너그러웠고, 관대한 이였다. 동시에 그만큼 오만했고, 냉철했다. 어차...
내 심장은 물과 같다. 틀이 없으면 고이지 않고 형체를 갖지 못하며 작은 건드림에도 쉽게 파동을 내보이며 흔들린다. 흘려보내면 흐르는 대로 흘러가 버리고 잡아 가둔 곳에 조금이라도 틈새가 보이면 새어나가 버린다. 그런 내가 누군가를 마음 깊이 사랑할 수 있을까, 나는 가끔 의구심이 들고는 했다. 누군가를 사랑하기에는 나는 나를 유지하기에도 벅찬 사람이었다....
절망은 천사의 얼굴을 하고 곁에 있었다. 그의 이름은 아카이 슈이치였다. 아카이 슈이치. 음악에 대해 문외한이라 한들 그를 모르기가 어려웠다. 예정된 축복이었다. 세계적인 성악가인 어머니와 마찬가지로 전설의 피아니스트였던 아버지에게서 태어나, 소년은 당연한듯 유수의 주니어 콩쿨에서 상을 거머쥐었다. 마치 원래 제것이었던 영예를 되찾기라도 하겠다는 듯이. 그...
프로포즈한다고 이벤트했다가 애 자지러진거 보고싶음. 석진인 태형이가 가게도 세놔주고 이것저것 알아봐줘서 어리지만 계속 함께한다면 좋겠다고 생각함. 제일 큰 산인 태형이 부모님도 만났었고 어찌보면 허락받은거나 마찬가지니까 서울로 오면 같이 살아도 되지 않을까... 해서 프로포즈준비함. 간소하게 할까 하다가 그래도 이왕 할거 크게 하자! 해가지고 지민이랑 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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