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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대 레전드 남친들 TALK 1 "애기" "흐아 힘들어.." "아이구 힘들었어." "4시간 풀강 실화야..?" "밥 먹으러 가자. 배고프지?" "웅... 배 개고픔." 2 "뭐야.." "애기야." "..!! 뭐야 왜 여기 있어..?!" "아니... 늦기도 했고, 요즘 눈이 잘 안 보여서 운전을 못하겠어ㅎㅎ" "그냥 자고 가고 싶다고 말해.." "응. 자고...
※열람 주의 사항 WARNING ※ >오늘도 선동과 날조와 캐붕과 오타 주의>약 콜튼힐데예현처럼 볼수도 있는…? >노래 부르는 힐데를 보고 싶어서 써본 이야기>위의 것 외에도 여러가지 주의 블랙배저 유료분 스포일러가(약 283화) 포함되어 있습니다 열람시 주의 사진: Unsplash의JOHN TOWNER 그들은 고향을 잃은 자들이었다....
1. 김재욱 “지조 없는 달에게 맹세하지 마세요. 당신의 사랑이 바뀔 것이 아니라면.” “그럼 어디에 맹세할까요.” “맹세하지 마세요. 하겠다면 당신 자신에게 맹세하세요.” “…….” “그럼 믿을게요.” 도여주가 느리게 눈을 깜빡였다. 눈물 한 방울도 없이 마른 눈이 꼭 젖은 것처럼 촉촉해 보여 재욱은 저도 모르게 아랫입술을 혀로 쓸었다. 다음 대사가 전혀...
※열람 주의 사항 WARNING ※ >온갖 주의해야할점이 많습니다. >여장소재, 썰체, 음지문화, 성적대상화, 오타, 캐붕, 말줄임말 등등 >유료분 스포일러(221화까지)가 소량 포함되어 있습니다. 열람시 주의 메이드 복을 입게 되는 괴상한 크리쳐빔에 맞은 배저들(여자 제외)임무 갖다온 배저 몇이 처음보는 크리처에게 이상한 빔에 맞고 죽었다...
"진짜 이 앞이에요." -혼자는 위험하다는 거 아시면서. 정말 언제까지 이 나이 든 집사의 걱정을 늘리실 겁니까? 볼멘 목소리로 나무라는 장집사의 성화에 미호는 귀를 휴대폰에서 조금 떼었다. "갑니다, 가요. 지금 방금 내렸다구요. 미호는 차에서 내려 걸음을 재촉했다. 시간이 늦기도 했고 장집사 말마따나 위험한 것도 사실이니. 그런데 그렇게 걸음을 재촉...
미호가 요한과 수진의 카페에 들렀다가 집으로 향했을 땐 이미 시간은 열한 시였다. 그래서 미호와 요한은 각각의 방으로 저녁인사를 나누며 헤어졌고 요한은 그제서야 자신에게 남은 일과, 묵상과 기도를 할 수 있었다. 한국에 온 뒤로도 요한의 일과는 크게 달라질 게 없었다. 물론 미호의 경호를 위해 낮 시간엔 미호와 함께 학교로 향해야 했지만 그 외의 시간은 신...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모든 글은 픽션이며 실존 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1. 어제 자기 전에 달력을 확인을 해보니 오늘은 다 집에 나가고 나 혼자 집에 있는 날이다. 이런 날 되게 오랜만이네. 느지막이 일어나 기지개를 켜고 침대에 한참 동안 가만히 앉아있었다. 오늘은 꿈도 안 꿨다. 그래. 일이 많아서 그런 거라니까. 쉬니까 좀 괜찮아지잖아. 천천히 몸을 일으켜 방을 벗어나...
"아이고 안 까먹었네요." 전날에도 미호에게 들러 신신당부하고 간 건 잊었는지 문자에 전화로까지 성화인 수진에게 미호는 조용히 퉁박놓았다. "이렇게 난리 칠 거면 야, 그냥 우리 호텔에서 하지." - 그럼 그게 빅 웨딩이지 스몰웨딩이냐? 진짜 작게 할 거야 작게. "원래 스몰웨딩이 돈 더 들어. 왜 사서고생이니 너는? 부자 친구 놔두고?" - 니돈이 내...
3. “설마... 정말 몰라서 물어보는 거 아니지? 대표원장님하고 원장님 사이를? 석민이 삐그덕대며 고개를 돌려 이찬을 바라보았다. “원장님? 어떤 원장님...” “선생님, 튼튼이 어머님 지금 양수 터져서 들어오고 계시대요. 수술 준비하라고 하십니다.” 휴게실 문을 열고 간호조무사가 말을 전하더니 휙 나갔다. 다들 빠르게 주변을 정리하더니 차례로 휴게실을 ...
코끝을 간지럽히는 봄 내음. 잿빛 머리의 사내는 순간 그 향기에 웃음을 머금었다. 이즈음이면 답지 않게 한 번쯤은 앓아눕는 누군가가 떠올라서 말이다. 궁탄. 그는 추억을 곱씹으며 왼손을 거침없이 금강저로 베었다. 그리곤 용암을 닮은 짙은 홍색의 피를 움켜쥐고 눈앞의 돌하르방 머리 위에 끼얹었다. 이것은 세례다. 새 세계로의 한 걸음이자 정당한 복수를 위한 ...
제주에 온 지 한 달 남짓. 그 사이 미호가 쓰러진 건 세 번째였다. 장집사는 짧은 외유를 끝마치자마자 목도한 미호의 실신에 조금 암담함을 느꼈다. 그는 능숙하게 이부자리를 봐주고는 그녀가 깰까 조심스레 방문을 닫았다. 그런 뒤 응접실에 앉아있는 젊은 사제의 등을 보고 낮게 한숨 쉬었다. 그가 걱정해야 하는 건 비단 미호만은 아니었으니까. 요한은 손을 맞잡...
"아, 진짜 아닌가." 벽면을 가리던 티비가 꺼지고 자동으로 아래로 말려들어가 사라지는 걸 보며 멍하니 중얼거린다. 미호는 방금 전까지 뉴스에서 떠들어대던 제주시장의 비리와 그 아들의 죽음을 곱씹었다. 한 가족이 그녀의 손짓, 뭐 정확히 말하자면 아버지의 손짓이었지만 어쨌거나 그 손짓 한 번에 부서졌다. 자업자득이니 그렇다고 죄책감을 느낀다거나 한다는 뜻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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