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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시로가네 중형집, 가구수 259/300, 조경물 28/30 방향성: 어두운 톤, 테라스 정원, 몽환적인 공간 > 1층: 테라스 정원, 스샷존, 응접실 > 2층: 햇빛이 드는 다락방, 서재 > 지하: 스테인드글라스, 푸른 빛, 채광 > 조경: 등나무 숲과 꽃집
제 머리위에서 웃음소리가 들려오자 의아해진 자신은 고갤틀어 널 바라보았다. 설마 간파라도 당한건가- 싶었다만 하기사, 넌 다이애건 앨리의 골목길 사이사이에서 술을 마시고 헛소리에도 속아넘어갈 사람이 아니란걸 뒤늦게 떠올렸다. 다른 변수를 생각하려 눈동자를 몇번 굴리면 제 정수리에 네입이 닿았다가 떯어졌다. 애취급하는거야? 라고 네게 되묻더니 잠시 어깨위로 ...
날씨 맑음, 평화로운 오후. 어느 모험가의 모습을 베낀 지 약 이틀 하고 반나절, 너무 닮은 사람이 비슷한 곳에서 발견된다면 곤란한 일이 생길 것 같아 지역을 옮긴지 약 하루가 지나고 있을 때였다. 아무래도 이 땅에 발을 딛은 이상 본래의 생존방식은 큰 의미가 없어지고 이 땅의 규율에 따라야 하는 모양이였다. 몇시간 지나지 않아 밀려오는 허기짐과 달이 뜨면...
<신비로운 개척지> -반창작 동굴 속 숨겨져있는 자연과 같은 배경을 보고, 이곳에 생기가 더해지면 더욱 좋을 것 같다 생각하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토끼들과 새를 넣어 생명이 살 수 있는 곳으로 만들어주고, 그곳을 찾으러 온 사람들을 추가해 신비롭지만 생기발랄한 느낌을 주려 했습니다. 캐리커처 제가 평소 자주 입고 다니는 옷과, 음료, 그리고 작...
남일공자운몽입성기藍一公子雲夢入城記(中) 이러구러 달포가 지났다. 연화오의 대문 안으로 들어선 남희신은 운몽의 수사들이 저를 대하는 태도가 달라진 것을 알고 의아해했다. 출타 중이신 종주님이 돌아오실 때까지 잠시만 기다려 달라 하여 별실에 앉아 있었는데, 어찌된 일인지 내어온 차에서 쿰쿰한 맛이 났다. 오래된 잎을 쓴 것이 분명했다. 늘 밝은 얼굴로 인사하던...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초판한정 감사엽서? 뒷장은 번역이 되어있습니다. 이하 감상 일단 루피가 카이도한테 단행본하나에서 두번이나 넉다운해서 너무 웃었음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무슨 내용이 돌격해서 머리 방망이로 맞고 기절하는 것이 한권의 내...용...ㅠ 컷씬이 대걍 넘겨보면 뭐가 어떻게된건지 이해안돼서 꼼꼼히 본 결과 로우, 키드, 조로는 합심해 빅맘을 밑으로 떨어트리고 그 사이 루...
파 크라이 시리즈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파 크라이는 원래 ‘미쳐있는 세상과 상대하는 정상인(플레이어), 그리고 변화해가는 정상인’이 하나의 거대한 컨셉이라고 봐도 좋았습니다. 3편의 제이슨 브로디는 여행을 즐기던 좀 철없지만 멀쩡한 미국 청년이었고, 4편의 에이제이 가일은 부모님이 키라트 출신이긴 했지만 미국에서 자란, 마찬가지로 그전까진 평범하게 ...
조용한 입원실 안, 정원은 일찌감치 일어나 출근 준비를 하고 있었다. 아직 해도 다 떠오르지 않은 시각이라 바깥은 깜깜했고, 입원실 구석에 놓인 스탠드 빛에만 의지한 채 준비를 마친 정원이 곤히 자고 있는 겨울에게 다가갔다. 마치 아기를 만지듯 조심스러운 손길로 겨울의 볼을 두어 번 쓸자, 무겁게 내려앉아 있던 겨울의 눈꺼풀이 파르르- 움직이는 것이 보였다...
1. 밤이 깊어갈수록 술자리는 쳐지기 마련이다. 3차까지 이어진 술자리는 어느새 그간 거래처와 대표에게 쌓인 불만을 토로하는 성토의 장으로 변했다. 뒷담에는 굳이 끼지 않는 게 상책이다. 이 회사에 입사하던 3년 전부터 내가 좌우명으로 삼고 있는 진리였다. 때마침 민규에게서 전화가 걸려왔다. 타이밍 아주 나이스. 누구 애인인지는 몰라도 촉이 좋다. ...
실수로 태어난 아이, 세상으로부터 버림받은 아이. 항상 내 뒤로 지긋지긋하게 따라붙던 말들이에요. 나에게 어머니, 아버지란 애초부터 없는 존재였고 처음부터 혼자였습니다. 그래도 꿋꿋이 살아보려고 했는데, 슬퍼도 기쁜 척하면서 이유 없이 항상 웃으면서 노력했는데, 그거 안 될 것 같아요. 이제 지쳐버린 것 같아요 나도. 월광만을 빛 삼아 하나하나 천천히 무언...
떳떳하게 살았는가? 누군가 아실리 무어에게 묻는다면 20살의 그는 답할 것이다. 그렇다, 고. 그렇다면 지금은? 지금은 떳떳한가? 25살의 아실리 무어는 답한다. 그렇지 않다, 고. 수많은 사람을 죽였다. 수많은 시체들을 밟고 살아남았다. 그가 지난 3년 간 행해온 것들은 모두 생존이라는 이름의 폭력이었다. 알고 있다. 얼마나 모순됐는지 정도는. 죽음을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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