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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의, 오역주의)(번역본을 다른 곳으로 옮기지 마세요) 8화부터 하나하나씩 나눠서 백업하고 있습니다. 8화 마지막. !!!!! 본인이 먼저 스토리를 읽은 뒤 이 포스트를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 !!!!! 아 맞다 스포주의!!!!! 원문 출처: https://www.4gamer.net/games/440/G044054/20200812117/ "신참! ...
“잘못, 후으윽…. 저가, 다 잘못했어요… 흐윽… 온이… 흐흡… 미워, 하시지 마세요, 도련님…. 제발….” 아픈 목소리에 이끌리듯 헌의 눈길이 다시 온을 향했다. 내가, 어찌 너를 미워할 수 있단 말이냐…. 너는 내 아우이고, 우리는 형제인 것을. 둘만 있는 자리였다면 그따위 말 같잖은 소리 걷어치우라 꾸중을 내렸을 것을. 아니 금방이라도 숨이 넘어...
ㄱㄷ 님의 이 트윗과 https://twitter.com/3TUP9/status/1397587960678076418?s=20 다랑님의 이 트윗이 정말 좋아서 허락을 구하고 참고해서 그렸습니다 https://twitter.com/dr_panic_room/status/1397589016023683077?s=20 에필로그
상대가 어떤 식으로 싸우고 서로 합은 어떻게 맞추는지에 대해서는 누구보다 잘 알았지만 취미는 정반대인 버키샘이었겠지. 샘은 바다가 바로 앞에 있는 루이지애나에서 자란만큼 낚시가 취미고, 버키는 호빗이 나왔을때 전부 읽었던 것처럼 독서가 취미였음. 낚시랑 독서라... 뭐 사실 엄청나게 극단에 위치한 취미는 아니야. 샘도 그걸 알았어. 하지만 주말 아침에 일어...
육각니토란? 얼굴이 육각형 모양인 니토의 종이 인형입니다(아마도) 종이 인형 얼굴이 육각형 모양이라는 뜻이고 원래 니토의 얼굴은 육각형이 아닙니다 도안은 이쪽! 준비물 육각 니토 도안(을 인쇄한 종이), 가위, 풀(or 브러쉬형 순간 접착제) 만드는 방법 도안을 오리고 풀 붙이는 곳에 풀을 붙인다 -> 육각니토 완성! 육각니토 만들기 연습 저희 집에 ...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관리자 J 22 숙소도 안전하지 않았다. 병원도 자유로이 출입할 수 있게 되었는데 회사에서 제공해준 숙소가 철옹성일 리가 없었다. 병원에서 생각지도 못한 습격을 당한 당일 바로 퇴원 절차를 밟았고, 두 사람은 지수의 집에서 생활하게 되었다. 원우의 집이 크고 넓어 그곳에서 거주하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이 나왔지만 원우가 혼자 살고 있는 곳도 예전 D3팀의 숙...
1. 네이키드 챌린지 은호연 : 안 합니다!(단호)(ㅋㅋ) 호연이가 스스로 홀딱 벗고(^^;) 서하 앞에 서는 일은 없을 거예요. 만약 이런 일이 생긴다면 서하한테 벗겨달라고 하지 않을까요? “보고 싶으면 벗겨요.” “얌전히 있을게요.” 나긋하게 말하면서 눈 내리깔 거예요. (✿◡‿◡) 순종적으로 굴다가 서하가 진짜 다 벗기면 그때 가서 눈 마주치고 눈웃음...
Nightmares copyright 오월 그렇게 잠에서 깬 건, 아마도 꽤 긴 시간이 지나고 나서였던 것 같다. 찌뿌둥한 몸을 주욱 늘려 몸을 일으켰다. 오랜 시간 잠을 잔 것 같은데, 밖은 아직도 짙은 어둠이 깔려있었다. 아마도, 잠을 얼마 자지 못하였나보다. 주변을 둘러 여주의 존재를 확인했다. 하지만, 촛등을 기준으로 주변을 둘러보아도, 너는 보이지...
성인이 될 때까지 내 방을 가져본 적이 없었다. 들뜬 장판을 밟을 때마다 발바닥에 쩌억 쩌억 소리를 내며 달라붙던 그 반지하 집에서는 늘 눅눅한 곰팡이 냄새가 났다. 물을 마시거나 라면을 끓여 먹으려고 부엌 불을 켜면 꼭 곱등이나 바퀴벌레가 한 마리씩은 바닥에 떡하니 버티고 있었다. 방이 두 개 있었는데 하나는 할머니가 쓰셨고 남은 한 방은 아버지와 내가 ...
* 오늘도 기도를 드리고 오는 길이다. 모두들 나를 보는 시선이 달라졌다. 처음에는 믿지도 않으면서 들어왔다고 아니꼽게 보던 시선들이 이제는 모두가 나를 보며 웃으며 말한다. 잘 생각했다고. 함께 구원받으러 가는 것이라고. 이제는 다 포기하기로 하였다. 지나가다 보면 언젠가부터 교주님의 은총을 받은 자라며 존경의 눈빛도 함께 받고있었다. 다시 도망치지 못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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