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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 조직물이며 유혈, 자해 등을 비롯한 폭력의 묘사가 있습니다. 읽으시는 데에 주의해주세요. 귀를 잃었다. 채원이 떠났다. 은비는, 피를 뒤집어썼다. 가지런히 챙겨 입은 정장에 잔뜩 피가 튄다. 붉은 선혈이 굳어 까만 정장에 가려지고. 거칠게 색색이던 숨소리가 완전히 멎고서야 은비의 행위가 멈출 수 있었다. 들리지 않는 왼쪽 귀에 귓속말을 했다는 이유로 칼...
귀히 여김에도 세월에 묻어 두었던 것들의 소실을 어찌 이렇게나 서러운가 잊으리라, 잊었으리라. 스스로 기억하지도 못할 저 너머의 시간을 홀로 두었음에도 사라졌다는 사실은 기어이 나를 찾아와 새파란 죽음으로 눈물짓게 하는가 문을 두드린 자욱을 아무리 되짚어도 돌아킬 수 없는 것인가 또다시 취하길 바라는 마음이 교만인가 공연히 문드러진 형상을 끌어 안는다 하여...
98.1 "커피, 마시고 들어갈 시간은 안 될 것 같고. 하나씩 사갈까요?" "좋아요. 이건 제가 살게요. 아까껀 지영 씨가 냈으니까." "후훗. 그래. 그럼." "에이. 제가 사도 되는데. 그래도 사양은 하지 않을게요! 염장질 당해줬으니까." 민희는 환하게 웃으며 말했다. 세 사람은 학교 앞에 위치한 프랜차이즈 카페에서 주문을 기다리며 메뉴를 고민하고 있...
* 조직물이며 폭력 묘사가 있습니다. 읽으시는 데에 주의해주세요. 수화기를 드는 손이 괜시리 무거웠다. 철창 너머 세 쌍의 눈동자가 며칠 중 가장 빛이 나서. 채원은 주머니에 있던 수첩에 껴 있던 명함을 보며 다이얼을 돌렸다. 마지막 숫자까지 돌린 뒤 작은 한숨을 쉰 채원이 전화선을 꼬며 발신음이 멈추지 않기를 바란다. - 여보세요. 걸걸한 남성의 목소...
극단적인 머글 배척. 그들의 행동 성향 1898년 예언자 일보 몇달 전부터 뚜렷한 조직적 양상을 보이며 그 수가 급격하게 증가하기 시작한 ‘머글 배척’이 '머글 혐오'의 형태로 변질되고 있다고 한다. 극단적인 배척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다소 비인도적인 수단까지도 사용하여 머글을 배척하고자 한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이들은 우선적으로 마법사와 머글을 구분짓고, ...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닉네임 수약(繡若), 혹은 두약(杜若) 자캐, 앤캐, 일상 트윗, 잡다한 RT위주 성별, 빻취 신경 안 씀 퍼블트 욕설, 섹드립 多 자살, 자해를 포함한 어그로성 트윗 블락 무분별한 자캐 불행전시 트윗 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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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기사] 머글에 대한 부정적 여론 확산...'정당한 결과'인가 1898년 예언자 일보 최근 머글들이 마법사를 배척하는 행동을 보인다. 이는 과거에서부터 꾸준히 이어져왔는데, 배척의 형태만 다를 뿐 배척하는 것은 동일했다. 과거에는 마법사들을 '다른 사람', '특이한 사람'등이라는 취급을 받으며, 머글들에게 차별받고 학살당했다. 이에 대처하여 마법사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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