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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딱히 애정행각은 나오지 않습니다 (사귀는 사이요) ㆍ ㆍ 일주일이 다 지나가긴 전 주말인 오늘 비가오는 바람에 하는것도 없이 핸드폰만 들여다본다 월래라면 쇼연습을 하거나 다음 연출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겠지만, 오늘 밖에 나오는것은 위험한것 같다. 나야 뭐, 나가도는 상관없지만.. 방에 누워서 핸드폰을 들여다보는것도 슬슬 지쳐온다, 아니 지루하달까? 동생...
"정말로 섬에 도착했네!" "당연하지. 지도대로 왔는데." 배를 육지에 대고 나는 돛대에서 훌쩍 뛰어내려 땅을 밟고 섰다. 그 뒤를 조로가 기지개를 쭉 펴며 따라내렸다. "흐아ㅡ! 간만에 땅밟아 보는군." 그리고는 절벽 위쪽을 턱짓으로 가리킨다. "그나저나 아까부터 신경쓰였는데, 저녀석들은 뭐냐?" 절벽 위에 있던 세명의 어린아이와 한명의 남자는 깜짝놀라 ...
선생님을 따라 상담실로 들어가 준면이 앉은 의자 맞은 편에 뒷짐을 지고 고개를 숙인 채 섰다. "무슨 일이야?" "...." "백현아. 왜 싸웠어?" "...." 준면은 저와 눈 마주치지 않고 대답도 하지 않고 있는 백현을 잠시 쳐다보았다. 단단히 화가 났구나. 무슨 일일까. "저 절대로 사과 안할거에요" "뭐라고?" "선생님이 뭐라 하셔도 저 절대로 그 ...
센가버스 탱댐 썰 소설로 썼습니다. 이전 1, 1-2화에 마음 찍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응원이 되어 열심히 쓰고있습니다~ 가능한 일주일에 한 편을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원본 썰 : https://nongnolhan612.postype.com/post/14225874 태웅을 제외한 그 자리에 있는 모든 사람이 충격에서 벗어나 시간이 흐르기 시작했을 때는...
수위 쎕니다!
*상브레크의 국교는 그에리고르교로 정해져있고, 그에리고르교에서 바하무트는 드래곤의 최정점에 선 존재라 백성들이 숭배한다고함 => 즉, 바하무트의 현신인 디옹은 일반 백성들에게 인간 "디옹 르사주" 가 아닌 숭배의 대상으로 대해졌겠다. 원래 황족이 그렇겠지만 황족+바하무트이니 인간의 영역에서 몇억광년 떨어졌을듯...*실베스트르가 디옹을 "등에 업고" 라...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필력, 오타, 캐붕, 개연성 없음 주의. "이봐, 검은 신." 에레보스가 위무선을 돌아보았다. "우리 원래 세계는 그래서 어떻게 해야 돌아갈 수 있어? 난 솔직히 다른 세계의 내가 어떻게 되든 별 상관 없고 네 사정도 내 알 바는 아닌데." "‧‧‧‧‧‧이 세계의 '위무선'의 마음을 고치면 된다. 그리고 그 주변 사람의 마음도 바꿔야겠지." "그건 무슨 ...
처음으로 오래 떨어져 있었다고 딱 붙어있으며 어리광을 부리던 호연이는 한동안은 혼자 외출도 안 하고 집에서만 있었다. 이 정도도 오래 버틴 거지, 허허 웃으면서 5일 만에 외출을 했다. 오토세상네에 놀러 가니 슬그머니 눈치 보다가 해결사 내로 훌쩍 올라간다. 어디 가면 연락해! 그건 엄마가 호연이한테 해야 할 말 아닐까? “그래, 괜찮고?” “음… 솔직...
와! 2년 반 만에 쓰는 4편! 하루:프론티어 이전, 루드빅:블루문 이라는 개짬뽕 시간대입니다 "집을 구하고 싶습니다." "또 은신처가 필요해? 한 동안 뜸하더니, 그 동안 도망치느라 그랬어?" 지금 내가 만나고 있는 사람은 프로퍼티(Property). 당연히 본명은 아니고 이 포터레너드 외곽 쪽에 있는 부지들은 꽉 붙잡고 있는 브로커여서 붙은 별명이다. ...
어쩌다 가끔 하던일이 잘 되지 않을때혹은 인간관계가 끊어질때그럴때 마다 나는 나를 탓했었다내가 못나 그리되었다고내가 모나 그리되었다고 지나고 보니 그냥 일이 그리 되었을뿐인데그냥 그들과의 연이 거기까지 였을뿐인데
비가 내립니다. 이곳은 비가 그치지 않는 도시, 에티시티. 에티시티는 고립된 도시입니다. 끊이지 않는 비를 피해 자신들만의 집을 만든 이들과, 그 집과 거처를 부수는, 그 집과 거처 안으로 들어간 이들을 사냥하는, 속칭 '이슬' 이라는 괴수들. 이슬들은 무의식과 본능에 지배당해 에티시티를 멸하고자 하고, 반대로 에티시티에서는 이들을 막기 위해 이슬과의 전쟁...
7. “저는, 지민님 선택하겠습니다.” 호석의 선택에 출연자들 사이에서는 또 한 번 작은 파란이 일었다. 그 사이에는 고개를 내밀고 쳐다보는 정국도 끼어있었다. “지민님 인기 진짜 많다...” “하, 내가 다 떨리네.” 카메라는 애써 미소를 지어보이는 호석과 자신이 선택될 줄 몰랐다는 듯 순진한 표정을 짓고 있는 지민을 번갈아 밀착하여 담았다. “그럼 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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