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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겐! 야겐, 있어?”나는 야겐을 부르며 치료실에 들어갔지만, 안에 있던 건 야겐이 아니라 마에다였다.“무슨 일이신지요, 주군? 야겐은 원정을 나가 아직 돌아오지 않았습니다만….”아, 맞다. 야겐, 원정 보냈지.“마에다. 구급약 있어? 소우자가 손바닥을 베였어.”콧물을 훌쩍이며 묻자 마에다가 재빨리 품에서 손수건을 꺼내 내게 내밀었다.“곧 구급약을 꺼내오...
그대의 발에 딱 들어맞는 플랫슈즈 한 켤레를 들고 손수 신겨줍니다. 아름다이 퍼져있는 한아름의 토끼풀들 사이의 한 송이를 꺾어다가 빚은 반지는 너의 오른 약지 사이로. 주변의 바람으로 당신의 드레스에 역동감을 줍시다. 그대의 눈동자에 별무리를, 머리의 꼭대기엔 무지개 화관을 하사하노라니. 순수한 송등 위에 검은 입술을 살포시 겹쳤던, 한 때의 세상에는 우리...
소망은 운이 좋은 날을 경계했다. 그런 날은 꼭 한 번씩 엄청난 사고가 일어나기 때문에, 불운이 늘 따라붙는 날이면 외려 안심하곤 했다. 소망이 그런 생각을 갖게 된 것은 19년간의 경험이 뒷받침하고 있었지만, 완전히 확신하게 된 것은 지난 달에 있었던 일 때문이다. 그 날, 항상 지각하던 우유 배달원이 제시각에 왔을 때 소망은 불안에 떨었다. 그리고 배달...
너는 정말이지, 상상도 못 한 순간에 내게 밀려왔다. 확실히 평범하지 않았던 첫만남 때문에 호기심이 생겼고, 더 알고싶다는 생각을 했다. 뜬금없이 채팅방에 뛰어들어온 너는 순식간에 우리들의 일원이 되었고 아주 자연스럽게 RFA의 일원으로 스며들었다. 그리고 나의 마음 속에도 그렇게. 자각하지 못한 사이, 네가 들어와있었다. 내가 너에 대해 아는 것은 오로지...
캔디바를 핥다가 생각난 것이 있다 이 나라 평균 좆 크기가 딱풀만하단 이야기 비리고 역하고 냄새나던 게 고작 그만했나? 기억도 안 나는 어린 날 빨던 것을 생각하며 천천히 빨아먹던 하드에 이를 세운다 그때는 이 닿는 것조차 역겨워서 오만상을 지었는데 난 그동안 계속 그게 존나 컸다고만 생각했어 시키는 대로 입에 물때마다 헛구역질을 했으니까 눈앞의 것이 흉하...
[쿠로츠키] 이상하고 아름다운 FHQ 쿠로오 X 츠키시마 무선제본 / B6 / 50P / 6000원 / 전체연령가 선입금 특전: 이상하고 끔찍한 중철제본 / b6 / 8p 퇴고 전의 샘플입니다. prologue. 아침 일찍 기차를 타고 내려온 츠키시마는 쿠로오와 하루를 보내며 데이트를 했다. 전부터 츠키시마가 가고 싶어 했던 카페의 케이크도 먹고 쿠로오가 ...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시체 도둑 안치실이라고 불렀다. 이미 무덤 속 같았다. 둥근 아치 모양으로 돌을 쌓아올리고 천장에 가까이 달린 창틀이 지휘실과도 비슷한 생김새이건만. 한가운데에 놓인 탁자의 길이까지 비슷하리라, 로서는 가늠했다. 그렇건만 이곳의 왕은 말도 할 줄 모르고 눈도 뜨지 않은 채 누워있다. 문가의 층계에 사령관만이 눈을 뜨고, 홀로 앉아서, 군주의 시신을 노려보고...
끄적임 하나. 할아버지가 혼자 벤치에 앉아서 중얼중얼 거리는데.. 옆에 앉는 사람한테 조금씩 조금씩 말을 하는거지. 그냥 치매 노인인갑다.. 하는데.. 625때 얘기를 하는데.. (그 어려운 시절에.. 북한군이 마을에 내려와서는 다 뺏어먹고 심지어 여자 겁탈도 해서는 장가들고..) .. 625가 한창일 때.. 자기 집에도 두,세놈이 쳐들어와서 먹을거 내놔라...
http://aliceinoutland.tistory.com/35 가극 레오와 신년 츠카사로 상상하며 읽어주세요! 로미오와 줄리엣을 생각하며 써나갔지만, 실상은 괴도 레오 x 도련님 츠카사 * 괴도로 로미오와 줄리엣같은 레오츠카가 보고 싶어서 지인께 풀어드렸던 썰(...) 인데 로미오와 줄리엣은 어디론가 증발해버리고 남은 그런 레오츠카. * 지인에게 풀어드...
※영화 내용 스포/오타 있습니다!※ 1.아침에 일어나면 어째선지 울고 있다.동시에 무언가 중요한것을 잃어버린것같은 기분이 든다.대체 뭘가?2.나는 오늘도 꾸준히 무언가를 찾아나서고 있다.그건 사람일까 물건일까 아니면 풍경일까?3.내가 가장 사랑하던 사람. 내가 잊어선 안 될 사람. 너무나도 소중한 사람. 그 사람은 대체 누굴까? 왜 그 사람의 이름이 기억나...
1주일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화향단은 아무도 노리지 않았다. 천지해 소집이라서 촉석루에 모인 수장들을 보고서는 이야기를 하는 륜 "시랑님께서 1주일전 깨어나셔서 지금은 회복중이십니다. 그리고 현하님도 무사히 깨어나셔서 지금은 많이 호전되셨구요.""다행이구나""네, 이제 백고지님과 리안님만 깨어나시면 문제 없을것 같습니다." 이야기 하던 륜의 표정에 검은 ...
넌 나의 영원한 三夏 음악요정이 당신의 열정을 응원합니다! 바닥에 떨어진 홍보전단지 속 음악요정이 손끝에서 음표를 뿜어내며 웃고 있었다. 요정은 노란색 고깔모자를 쓰고 격자무늬에 노랑 파랑 색을 채운 망토를 둘렀다. 두 손을 앞으로 모으고 곧게 서서 고개를 바닥에 처박은 종대는 요정의 얼굴 위로 살포시 발을 올렸다. 그리고 주변의 아무도 눈치 채지 못할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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