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얼음과 스케이트 날이 마주하고 미끄러졌다. 검은비의 몸선을 따라 긴 머리카락이 흐트러졌다. 그가 얼음을 밀어내자 차가운 바람도 그를 스쳐 지나갔다. 카가각. 투명한 얼음 위에 하얀 궤적이 그려졌다. 요정이 날아갈 때 흩날리는 가루처럼. 그는 하얀 반짝임 사이로 우아하게 몸짓을 이어갔다. 동작은 손끝부터 발끝까지, 하나하나 신중하고 거침없이 나아갔다. 관람석...
불꽃이 터지면 또 다른 불꽃이 터졌다. 혼란한 빛깔은 두 사람의 투명한 눈동자에 스몄다. 입이 떡 벌어진다. 토모야의 옆 사람이다. 휘파람을 분다. 하지메의 뒷 사람이다. 아까 먹은 빙수가 아직 소화가 안 됐나. 토모야는 진동이 울리는 걸 느꼈다. 핸드폰은 아니고, 머리는 더욱 더 아니고. 하지메 또한 아까 토모야가 사 준 당고가 입에서 다 녹지 않았나, ...
< 비토의 심상 > - w.김슽 For. 김천재리겔리겔 부제 : 김비토의 심상 배경 : 미래의 문 약 9000자 어디선가 들었다. 꿈은 무의식의 해소라고 했던가. 꿈을 조종하는 능력이라고, 하였다. 꿈을. 꿈을, 조종한다고. 있을 법한 미래. 그 사실 하나가 사람을 하염없이 침잠케 했다. 어쩌면, 이곳은 날 지금까지 괴롭혀왔던 시계탑 최하층보...
최근 오키타의 귀가가 늦다. 학기 초만 해도 강의가 마치자마자 곧바로 집으로 오던 오키타였는데, 요즈음엔 하루가 넘어가고 나서야 집으로 들어오곤 한다. 덕분에 저녁에 마주치는 일은 거의 없고, 아침에도 출근 전에 자는 모습만 보는 것이 고작이다. 저번 주말 즈음 왜 이리 늦게 오냐고 슬쩍 흘린 질문에는 답지 않게 어물쩍 넘기는 것이 더욱 신경 쓰였다. 새로...
2년 뒤, 토우코가 21세가 될 때쯤, 루이는 부업으로 하던 술집은 이미 그만뒀고, 오로지 직장만 다니는 직장인이 되어있었다. "후우... 사장님. 전 이만 가보겠습니다." "그래, 야시오 씨. 오늘도 수고 많았어!!" "네." 씁쓸한 아이스커피와 함께, 루이는 회사를 나온다. 그리고 회사 앞에는 아르바이트를 하던 토우코가 루이를 보고 있었다. "아~ 루이...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래에는 그렸는데 안어울려서 자른 컷 하나랑 그냥 제가 혼자 상상한 앞 스토리 있음 본편과 무관하니까 자유롭게 보세요
[히노모리 시호입니다. 매번 사키한테 감기 걸리니까 조심해, 라고 말해놓고 설마 내가 걸리다니. 웃음도 안 나오네. 그나저나 사키가 내 옆에서 자고 있는데 이거 누가 들여보낸 거야...? 아무리 마스크 했다고 해도 감기 옮으면 어쩌려고.] 목요일 밤, 나는 사키를 찾았다는 안도감과 피곤함을 느끼고 먼저 방에 들어와서 잠이 들었다. 그리고 어제 아침, 출근을...
팔 해부학 아직도 팔 모양이 어렵다.
*/희망이 외롭다1, 김승희 - 본 프로필은 PC 기기로 작성 되었습니다. PC로 열람하시길 가장 추천드립니다. | 무결舞刔, 혹은 토시타츠利達 - 한자 뜻 그닥 예쁘지 않다만 주어진 이름대로 사는 것이 도리 아니겠어? 무결, 날 때부터 쎄한 기운 가지고서 태어났다. 세상 밖으로 처음 발 딛은 아이라면 갑자기 차오르는 빛이나 퍼런 수술복 입은 낯선 이들에...
https://twitter.com/sahe_1056/status/1570404654097510400 이단심문관 산즈랑 악마 란으로 란산즈 진짜 좋을 거 같아 강박적으로 몸을 청결하게 하고 교황의 개라고 불리는 역대 최악의 이단심문관 산즈를 고결하고 강대한 악마 란이 끝내 산즈를 자기가 있는 곳까지 끌어내리는게 보고싶다. 산즈가 아무리 강하다고 해도 얼굴에...
어제 헬스장에서 사범님이 문득 달리기 잘 하냐고 물었다. 못하진 않지..? 라는 생각으로 잘한다고 했다. 그 대답이 쏘아올린... 오늘의 러닝... 10시에 한의원 가서 치료 받고 점심 먹고 집에 와서 잠깐 쉬다가 사범님의 연락을 받고 도장으로 갔다. 2~30분 정도 원렉엑스가드 드릴을 하고 러닝을 하러 한강으로 향했다. 사실 내가 달리기를 잘한다고 답했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