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별 혜는 밤 작품의 속편입니다.이 작품에서의 배경, 역사, 상황, 모두는 100% 픽션임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그리고 일본말은 고딕체 사용, 러시아어는 kopub 바탕을 사용할 예정입니다. 베타 버전 체험을 위한 시작한 상담. 유독히 양홍석을 긴장하게 만드는 것은 다름 아닌 조진호였다. 그날 양홍석은 조진호를 처음 봤다. 잠깐의 체험을 위해 들어간 캡슐에서...
“우리 헤어졌대, 헤어진 거래.”“...”“헤어졌는데 이러면 안 되잖아.”성규의 말에 우현은 아무 대답도 하지 않았다. 그저 담담한 척 하느라 바르르 떨리는 성규의 입술을 쓰다듬어줄 뿐이었다. “이러면 안 돼. 헤어진 사이엔.” 성규의 목소리가 우현의 손가락에 막혀 공기 중으로 흩어졌다. “이러면...” 끝맺음 없는 말이 시간차로 사라졌다.우현은 여전히 웃...
*자캐커뮤니티 <화르르맨션>을 러닝한 정다솔의 로그입니다. *후반부에 약한 고어적(피냄새, 상처) 묘사가 있습니다. *본 글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복제, 인용, 배포를 허용하지 않습니다. *후반부로 갈수록 기력이.. 딸렸습니다..... 사람들이 분주히 뛰어다녔다. 정다솔은 한 숟갈 뜬 밥을 마저 입으로 가져갔다. 지금 어디라고...
파티 첫날의 들썩이는 분위기, 새카만 하늘이 밝아 보일 정도로 빛났던 파티장. 그곳에서 너를 만난 순간이 아직 생생해. 서로 인사를 하고, 음, 네 이름에 대한 얘기도 했었지. 저 하늘의 달과 어울린다고. 지금은 조금, 다르게 생각하지만. 이건… 나중을 위해 아껴둘까. 그리고, 서로 칭찬하기도 했었는데. 네가 칭찬에 익숙하지 않다고 해서, 내가 해준다고 했...
-모든 이미지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습니다. (@nam_sickkk) -컷 자르기 이외의 2차 수정은 허용하지 않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작품 설명 서서히 따가워지는 햇볕을 꽃이 피어나는 느낌으로 담아 냈습니다.높은 하늘에 고고히 떠 있는 해가 뜨거울 수 있지만, 손바닥으로 가리면 많이 뜨겁지는 않을 거예요.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버블 사운드 - 좋아할까 아닐까 차제운은 인간에게 관심이라곤 없는 사람이다. 인생이란 따분하고도 지겨운 것. 흥미로운 것도, 재미있는 것도 하나 없다. 그저 그런 나날들. 그저 그런 사람들. 그래서인지 차제운의 세상은 늘 본인과 부모님 그리고 동생이 끝이었다. 특별한 의미가 있는 건 아니다. 그냥, 혈연이라는 건 생각보다 짙었다. 그 세상만사에 관심없는 차...
생일 한참 전부터 어떻게 보낼지 고민하고 시간 조율하고 계획 다 짜뒀는데 아파서 다 말아먹는게... 보고싶음...ㅎ 생일 전날에 스키야키 직접 만들어주는 시라부가 보고싶음 동거하고나서 첫 생일에 서로 좋아하는 음식 해줬던게 관례처럼 굳어져버린거면 좋겠음 시라부 의외로 요리 금손인데 불 앞에 서서 이것저것 신경써야하는거 귀찮다고 요리하는거 존나 싫어했으면 좋...
요즘 사아야를 볼 때 마다 이상해. 점심시간, 평소처럼 다같이 점심을 먹기 위해서 다섯이서 모였을 때 그런 생각을 했어. 아닌게 아니라 요즘 사아야를 볼 때 마다 이상한 감정이 드는거 있지. 전에도 가끔 그랬지만 요즘들어서는 특히 더 심해진 것 같아. 심한 날에는 눈조차 마주치지 못하는 날도 있을 정도인걸. 그래도 증상이 심하지 않을 때에는 다른 생각을 하...
망각은 신이 준 가장 큰 선물이라고 했던가. 선물은 받는 사람이 기분 좋아야 선물이지, 신은 진짜 개새끼다. 망각은 신의 선물이다 신은 너와 나를 저주했다 아 미치겠네- 건반 두들기던 김원필은 뭔가 맘에 안 드는 듯 머리를 헤집었다. 사실 아까부터 코드 몇 개씩 틀려서 그렇다. 김원필 바보. 아무래도 뮤지컬 연습도 같이 해야 하니까 헷갈리겠지. 브라이언이...
눈을 뜨니 구름 한 점 없이 깨끗한 하늘이 보였다. "...왜 또 여기지" 근래에 꿈을 꾸면 항상 넓은 초원의 누워서 눈을 뜨는 것부터가 꿈의 시작이었다. 이유는 알 수 없었지만 뭔가 그리운 듯한 느낌이 드는 장소여서 기분이 묘했다. "대체 나한테 뭘 원하는 걸까" 난 항상 꿈을 나만의 꿈이었는데 최근에는 남의 꿈에 들어와 있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그 증...
"그니까 내가 술 많이 마시지 말랬잖아" "주는데 거절할 순 없잖아.... " "거절하면 뭐 하늘이 무너지나?" 대학교 3학년 황인준과 사귄지 1년 쯤 되었을 때, 술자리를 좋아하는 나때문에 황인준은 항상 골머리를 썩었다. 여주야 그만 마시고 들어가. 아ㄴ니ㅣ야 읹ㅜㄴ아 나 괜ㄴㅊㅊ아, 전혀 괜찮지 않아 보이는 내 상태에 늘 황인준은 나에게 전화까지 걸었고...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