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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다이아로 포3돌 목표 (예상 : 4935>4500) 랭보★5 칸자키 소마 (댄스3.5/5.1) 3405 >1돌 39,336 2돌 43,807 ★4 호쿠토(퍼포 2.2/3.4) 032? >1돌 22,745 2돌 26,474 3돌 28,943 포보★5 아케호시 스바루(보컬3.5/5.1) 2342 >1돌 38,512 2돌 42,67...
#7 - 남동생 [신유성의 시점] -선수촌 시절의 형이 훨씬 듬직했어. 지금은 날로 먹는 백수새끼고. 혜성이가 그 말을 나에게 건넨 이후로, 자꾸만 과거의 나쁜 기억들이 떠오른다. 그 망할 아버지는 나에게 수련을 명목으로 잠도 재우지 않았고, 매일같이 나를 죽도로 때리고 억압하곤 했다. 그럼에도 나는 이를 악물며 참아왔고, 순순히 선수촌의 후계자가 될 뻔 ...
“선생님, 지난주에 그 애들 봤어요?” “그 애들이라뇨?” 그 왜, 문제아 반 애들 있잖아요. 남이 들으면 안 될 얘기인지 잔뜩 낮춰 말하는 소리에 교무실 문을 열어젖히려던 윤기의 손이 뚝 멈췄다. 이번엔 또 무슨 말로 애들을 깎아내리려고…. 미간을 잔뜩 좁히며 인상을 쓴 윤기가 교무실 문을 잡아당기려고 손에 힘을 주었다. “이번에 꽤 열심히 하는 것 같지...
1월 1일. 괜히 기분이 붕 뜨는 날. 이날의 행동이, 경험이, 보고 들은 모든 것이 이번 한 해에 영향을 끼칠 것만 같아서 신중해지는 날. 그래서 평소엔 8시 반 즈음 출근한 신파치가 한참이나 깨우고 나서야 이불에서 벗어나는 이 긴상이 해가 뜨기도 전에 자리를 박차고 나오는 날. 올 한 해의 무사고를 빌며 꼼꼼히 헬멧을 쓰고 적정 속도로 스쿠터를 모는 날...
언제나 그렇듯 책을 열심히 읽으려고 노력했다. 때로는 다른 때보다 많은 책을 읽을 수 있었고 몇 주는 아예 책을 읽지 않고 보내기도 했다. 원래 목표였던 50권에는 미치지 못하는 30권 쯤에서 올해 독서를 끝내게 되었다. 올해는 많은 분들이 그랬을 것으로 예상하는데 여성 작가의 책 위주로 책을 읽으려고 노력했다. 내가 읽은 책이 100% 여성 작가 책은 아...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밀실의 왕자 18 덫에 걸렸소이다 환장 하겠네. 거미줄처럼 엮이고 섥힌 상황. 호석은 이게 뭔가 싶었다. 진지하게 활술을 가르치기 위해 무게감까지 보였건만 한명의 등장만으로 공기의 기류가 이렇게까지 급작스레 변할 수 있나 싶었다. 정국 태자님은 대체 여길 왜 오신거야? 본인이 머무는 담월전에는 이곳보다 더 큰 후원이 있는데 굳이 여기까지 와서 활시위 당기겠...
흐음. 종아리를 반절정도 덮는 흰 양말을 신고 있다. 깔끔한 검정 단화를 신고 있으며 굽은 3cm 정도. 이름 아이하라 준코 나이 18 신장 158 / 50 성격1. 알고 싶어하는 뭐든지 알고 싶어 한다. 자신이 궁금한 게 생길 경우, 궁금증에 대한 해답이 나오지 않는 것을 참을 수 없어 한다. 남이 알려주지 않는다면 스스로 알아내는 수 밖에. 최근 궁금한...
나랑 놀자아~ -오른쪽 손에 붉은색, 푸른색, 흰색 실로 만들어진 실팔찌를 차고있다. 조금 낡아있다. -캐시점 왼쪽 허리춤에 달과 별 장식이 달린 회색 끈같은걸 달았다. 이름 아이하라 나나미 나이 18 신장 162(굽포함 166) / 53 성격 1.자유분방하고 단순명료하다. 과거일같은건 담아두지 않는 편이고, 자기가 한 결정을 가볍게 생각한다. 왠만해선 주...
곤란한 일이라도 있나요? (@ soongnyung) 님의 지원입니다. 선이 얇은 남학생, 검은 머리는 햇빛에도 개의치 않는 순수한 검은빛으로 점철된 단정한 머리다. 머리 끝으로 갈수록 색이 바라지는데 보통사람과 같은 갈색이 아니라 회색에 가깝고 결국 끝은 새하얀 눈이 매달린 듯한 색. 붉은 빛을 띄는 눈동자는 어둡기까지해 어찌보면 불길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이걸 지금 일이라고 해온 거야?!” “죄,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부장님...” “...강 대리. 계속 이러면 우리 같이 일하기 힘들어.” “죄송합니다, 죄송... 흡. 죄송합니다.” “가서 처음부터 다시 해. 언제까지 다른 팀원들한테 민폐 끼치고 살 거야?” 대머리의 부장은 속이 답답하다는 것처럼 넥타이를 풀어냈다. 앞에서 고개를 푹 숙인 채로 손만 ...
2011년 12월 11일 동네페스타 2회에 나왔던 셜록 밥 먹이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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