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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브금은 원하시는 해포브금으로 틀어주셔도 됩니닷..! 저는 이걸 제일 좋아해서.. "망했다..여기가 어디야“ 온갖 신비스러운 것들에 둘러싸인 정우는 울음을 터트리기 직전이었다. 지금 정우가 서있는 곳은 다이애건 엘리, 마법사들이 필요한 것들을 사기 위해 찾아오는 잡화점들이 모인, 다양한 마법 관련 상품들을 파는 거대한 시장 거리이다. 리키 콜드런의 앞마당 ...
창작자에게 전업은 꿈이다. 인정하기는 싫지만 작품만으로 생계를 이어가는 이는 얼마 없다. 어떤 영역이든 극소수의 창작자만이 본업만으로 생활을 한다. 그 외 모든 이들은 부업 전선에 뛰어 들어야 한다. 과연 전업 창작자의 현실적인 기준이 있을까. 1,000 명의 진정한 팬 여기 생각해볼 만한 답변이 있다. 스스로가 창작을 생계로 이어가고 싶은 이에게 하나의 ...
최근 작성일: 2023.12.27 저번 포스트를 펄프 시나리오가 네 편밖에 없다는 문제 고발로 마무리했는데요. 당연히 4번만 하고 펄프를 관둘 순 없었습니다. 저는 새 시나리오도 하나 썼으며... 멀쩡한 시나리오 펄프 개변도 하고 말았습니다. 원본 <유령의 집>과 개변안이 갖는 특징에 대해 MZ식 설명 드리겠습니다. MZ식 요약: 3줄 PR 무료...
W. 낙화우 " 와.. 이렇게 만날 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는데 " -석민 " 저도예요 ㅎㅎㅎ.. " -혜윤 혜윤의 말에 민규가 손을 내밀었다. 반갑습니다~ 손을 내밀며 인사를 해주는 민규에 혜윤이도 손을 맞잡았다. 반갑습니다! 가는 길이 같으니까 같이 갈까요? 라 묻는 디에잇에 혜윤이는 고개를 끄덕였다. 너무 어색해요.. 오빠들이랑 같이 가는 게 " ㅋㅋㅋㅋ...
내가 좋아해 마지않는 깊은 꿈을 꾸고 싶었다. 그 꿈에 잠기고 싶었다. . . . 그 무렵의 너를 사랑한다. 그래, 그때 그 무렵의 너를. ···무척이나. 나의 네 개의 계절이 언제나 네게로 통하고, 내 취향은 여전하게도, 미련하기 그지없게도 너였다. 나도 몰랐던 내 이상형이 어디에서 기인했는지 알게 된다면 너는 기함을 토해낼지도 모른다, 아, 더럽고 역겹...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이것은 장막이 내려온 무대 위이기에 가능한 이야기. 기사의 넋두리 같은 이야기다. 성력 708년, 세르반테스의 셋째 아이가 태어났다. 모두의 기대 속에서 태어난 백발의 아이. 아이는 저 밤하늘의 별빛을 담은 금빛의 눈동자를 품고 있었다. 아이는 모두가 그를 바라보며 웃고 있는 시선과 다르게 울음을 터트리고 있었다. 처음 마주하는 빛이, 세상이, 전부 무섭다...
/ ‘야 박지민.’ ’왜?‘ ’나 이거 좀 그려줘.‘ ’아 알았어.‘ 서로 그림을 그려주면서 친할 때가 좋았다. 누구나 한 번씩 그런시절이 있다. 아무것도 생각안해도 되는 말 그대로 순수한 시절. 지금 내 꼴은… "아 랏됐다." "왜 뭔데." 대학교 조별과제로 과도한 스트레스땜에 고통받는 중. 이 개같은 조별과제 언제 끝나냐… 기분 정말 개같았다. 그리고 ...
PROLOGUE 산신, 분노의 이유 내 이름은 지웅. 창조주께서 이름을 지어주실 때에 산을 지키는 지혜로운 곰이 되라고 하셨다. 때문에 난 토종 반달곰으로 대한민국 북쪽에 있는 대한산의 산신이 되었고, 굳이 따지자면 조금 의미가 다르긴 하지만 산신령으로 불리기도 했다. 시간이 참, 많이도 흘렀다. 네가 죽은지도 벌써 400년이 되었으니까. 떠난 너를 혼자 ...
https://x.com/Room0tt/status/1712228309679878481?s=20 ---- 삑- 원 플러스 원 행사상품입니다. “이거 원쁠원이라 하나 더 가져오시면 돼요.” “하나는 이쁜 아가씨 거 해~” 딸랑- ...뭐래. 유진과 원영의 첫 만남은 참, 구렸다. 1+1 w. 모트 원영은 어디를 가나 있는 평범한 ...
"뭐?! 태태 지금 뭐라고 했어?" 금요일의 늦은 오후. 아니, 오후보다는 저녁에 가까운 시간. 석진은 집이 아닌 카페에 앉아 있었다. 두 손은 따뜻한 커피가 담긴 잔에 둥글게 모은 채였고, 맞은편에 앉아있는 태형을 보며 막 눈을 키운 참이었다. 콜록콜록. 태형은 아직 잠긴 목을 크흠, 가다듬고는 다시 말을 이었다. "전정국 여자친구 생겼다고." "뭐?!"...
우리는 삶과 일에서 실패를 경험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종종 잊곤 합니다. 물론, “실패를 자주 하자”라는 말은 처음 듣기에는 불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바로 우리가 성장하고 발전하는 데 필수적인 요소임을 이해해야 합니다. 실패는 실험의 중요한 부분이며, 우리가 빠르게 학습하고 적응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실패를 통해 배우는 것은 진정한 성공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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