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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글러트니 네놈들, 탐색 전에 기세부터 올려!(*의역) 배가 터지도록 먹고, 잠길 만큼 마셔라! 사제(舎弟)들 햣하-! 역시 누님이시군! 래빗 씨: 자, 잠깐, 글러트니 씨! 지금부터 탐색하러 간다는데 뭐 하시는 거에요!? 글러트니 보면 알잖냐. 탐색 전에 기세를 올리는거다. 자, 마스터 네녀석도 마셔라. 래빗 씨 아니아니, 탐색 전에 그런 건 위험하다구요!...
참 이상하다사람으로 인해 죽을 것만 같은데사람이 없어도 죽을 것만 같다
알고 있었다 기적은 없다는 걸 그러면서도 기도했던 이유는 칼날 끝같이 매서운 밤에도 달은 있어서 달빛은 바래진다 어디론가 사라진 눈물처럼 전원우 X 김민규 달빛은 바래진다 어디론가 사라진 눈물처럼 W. 무홍 언젠가부터 민규는 세상을 구할 거라고 했다. 세상을 구한다는 말을 달고 살았다. 그것이 어린 아이의 장난스러운 말이기에는 민규는 너무나도 컸다. 한국 ...
" 그래서 지금은 괜찮은건가. " " 세베루스도 참 걱정도 팔자다. 오러일좀 하면서 쓰러질 수도 있는거지 그렇게 바쁘신 몸이 여길 어떻게 왔대? " " .....아주머님께 가봤는데 네게 가라고 성화셔서 온거라고 하면, 이제 알겠지. " 검은 로브에 검은 머리에 검은 눈동자를 가진 칙칙하다못해 아주 눅눅한 호그와트의 한 교수가 내 옆에서 마법약꾸러미를 들고 ...
지금 내 눈앞에는 두명의 노인이 기절해있다. 아니, 정확하게 말하자면 반쯤 죽어있다는 표현이 맞으려나. 행여나 바깥에 소리가 들릴까봐 부인의 경우는 목을 졸라서 기절시켰다. 숨이 붙어있으니 살아는 있다. 나는 그들을 방 안에 가뒀다. 지팡이가 없어서 신발장에 있는 신발끈으로 뒷쪽으로 사지를 묶고 입에다가 재갈을 물린 채로였다. 린이 거실에다가 무슨 짓거리를...
" 그래서, 교수요? " " 그렇네만. 자네라면 충분히 산술점이나 연금술 과목을 맡길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 " .....죄송하지만 전 아직 너무 젊습니다. 또한 연금술은 희망하는 이가 적고, 산술점은 아직까지 백터 교수님이 계시는데 제가 뭐가 필요 있겠나요. " 나는 앞에 놓인 홍차를 한모금 들이마셨다. 따스함이 목 안으로 퍼졌다. 탁자 ...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 그러면 집에서 다니지 않을래? 어차피 이 근처에서 나온다잖니. 이러지말고 네가 보호도 해주면서 같이 있어라. " " 맞아맞아. 엄마아빠는 널 못봐서 요새 눈이 짓무르고 있단다..... " 부모님이 집에 가려고 하는 내 손을 꼬옥 잡더니 말했다. 그 눈이 너무나도 간절해 보였지만 같이 있으면 무슨 일이 일어날 지 솔직하게 모르겠어서 매정하게 손을 뿌리쳤다...
청년의 얼굴이 수치로 일그러졌다. “……저도 이러고 싶지, 않습니다.” “탓한 적 없네만.” “……그래도 역시 방어적이 되는 것은……, 어쩔 수가 없나 봅니다.” 법사는 그의 등을 두드리며 말했다. “기다리고 있게. 쥐도 새도 모르게 데려올 테니.” 그는 길드 간 협력으로 단기 퀘스트를 함께 하게 된 젊은 사제였다. 그쪽에서도 함께 하게 된 지 그리 오래되...
*추천음악- Nobody knows(벤 크리스터퍼) w. 완두콩 독사 같은 새끼. 그 옛날 어느 집 자제가 핏기 선 눈으로 지민을 노려보며 내뱉은 절규였다. 이유는 간단했다. 주제도 모르고 지민의 심기를 건드린 탓이었다. "박지민은 세상 편하게 사네. 집에서 내놓은 자식이라 막 살아도 되잖아." 얌전히 술만 마시면 아무 문제가 없으련만 마음대로 입을 놀린 ...
딕밥 요소 있음 세상에 딕 그레이슨을 좋아하는 사람은 많다. 데미안도 그 많은 사람 중 한 명이었다. 공평하게 딕을 아는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주어지는 애정에도 어쩔 줄 모르며 데미안은 꼭꼭 숨겨둔 단 하나뿐인 애정으로 돌려주고야 말았다. 딕이 주는 애정에 차등은 있을 것이라 믿고 그래도 딕이 데미안에게 주는 것은 특별하겠지, 라는 믿음으로 데미안은 누구에...
칠흑 5.0 스포요소 있음. 이게 대체 무슨 내용이지 고통스러워하는 에메가 보고싶었을 뿐입니다.
고등학교 입학식은 유난히 추웠었다. 영하 5도까지 내려갔었던가. 추위에 떠는 학생들이 입는 옷에도 꼼꼼하게 지적을 하던 선생님들도 그 날 만큼은 학생들의 복장을 눈감아주었다. 입학식 조회는 보통 학교 운동장에서 이루어졌으나, 그 날은 이례적으로 강당에 전 학년 학생들을 몽땅 밀어 넣어 진행하기로 되어 있었다. 이제 갓 고등학교 1학년이 된 나는 새 학교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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