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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켄마, 테츠로는 대체 왜 그러는 거지?” “...” “요즘 자꾸 나랑 거리를 두는 것 같아. 내가 무슨 잘못을 한 것도 아닌데...” “...” “켄마... 그 게임 이미 엔딩 본 거 다 알아. 그러니까 내 말 좀 들어봐봐.” 오로지 게임에만 관심이 많은 남고생 코즈메 켄마는 자신의 옆에서 아까부터 계속 같은 말만 반복하는 여자 소꿉친구의 괴롭힘에 지칠 ...
Just Best Friends STAN 기분이 끔찍했다. 카일이 동창회를 제대로 즐기지 못 한 건 스탠의 탓이었다. 카트먼이 문을 열어주고 말했다. “너희 호모들 일은 안 말할 거야.” “뭐라고?” “카일에 대한 말은 금지라고. 우리 집에서 그런 부정적인 화제는 말하면 안 돼.” “뭐라고?!” 카트먼과 마지막으로 만난 건 2년 전 새해 전날이었다. 카트먼...
아ㅏㅇ..아ㅏㅇ.ㄱㄱ악......잠수타다 이제야 왔어요ㅠㅠㅠㅠㅠ교과 세특때문에 그간 카스를 못갔는데 이제야 돌아왔ㅅ븝니다. 앤오님 러브 크리스마스 만화를 이제야 가져와서 죄송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머리 처박ㄱ겟습니다 (우당탕)
아이고 이번 편도 별 내용 없네 다음편쯤에 조윤 회상 나오고 아마.. 영화 초반부 프롤로그가 개막하지 않을까 싶고 5편까지는 끝내고 싶은데 모르겟다 좋아해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조윤은 여자에게 크게 관심이 없었다. 애초에 제 친모가 자신을 아버지에게 팔아넘기고, 계모가 자신을 박대하는데다 배 다른 이복누이들이 어딜 가나 자신을 쳐다보는 환경에서 여자를 좋...
"...물론이지. 동의하고 말고." 눈꼬리를 접어 예쁜 미소를 지은 채로 말했다. 부디 이 표정이 끝까지 유지가 되어야 할텐데. 넌 눈치가 빠르니까, 내 표정이 조금만 무너져도 바로 파고들까 겁나거든. "어색한 표정이라니, 무슨 소리 하는지 모르겠어." 역시, 네 눈을 속이는건 어렵네. 그래도 할 수 있는 데까지 속일테지만. 어쩔 수 없어, 모두에게 상냥해...
> https://www.youtube.com/watch?v=pUZeSYsU0Uk 눈부시게 빛나는 크리스마스트리. 빈틈없이 공간을 메우던 캐럴. 다운타운과 적지 않게 떨어져 있었지만, 크리스마스의 물결은 협회 8층까지 뻗어 어두운 방 안을 비추었다. 레인에게 크리스마스란 그런 날이었다. 핸드폰 화면 정 가운데, 빗금의 왼편에는 12가 적혀있고, 오른편...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 크리스마스 이브 저녁 무렵, 청주공항 비행기가 뜨지 못할까 봐 내내 전전긍긍했던 건 다행히도 기우에 그쳤다. 눈이 제때 멎어서 민하는 가슴을 쓸어내렸다. 제주도에서 본가를 향하는 비행기는 이번으로 세 번째다. 여름에 한 번, 추석 때, 그리고 이번이 세 번째. 비행기를 거의 안 타보고 자란 민하는 매번의 비행을 나름 즐겼다. 까마득 멀리까지 펼쳐진 땅과...
형제~
*타 사이트에서 발행했던 글을 수정 및 추가하였습니다. *드림주 이름은 닝입니다.*저도 의식의 흐름대로 썼던 글이라... 다음 편을 생각해두었지만 나올지는 모르겠습니다. (먼 산) *편하게 풀었던 썰이라 띄어쓰기나 맞춤법이 맞지 않는 부분도 있을 수 있습니다. - 1.닝은 지극히 평범한 아오바죠사이 삼넨세 학생. 오늘도 정말 평화롭게 학교 생활을 해보,오이...
(원작 파괴, 날조 주의) "블랙." "시리우스." "아." "아, 라니!! 이제 네 성도 블랙이라니까 그러네." "... 불편해." "불편하기는 네 남편 이름 하나 못 부르는 게 아내야...?" "..." "그래서 왜?" "나중에 말할래." "뭐야 싱겁기는... 우리 오늘 제임스네 집으로 가야 하는 거 알지?" "아." "그놈의 '아' 좀 어떻게 해야 하...
'응? 아니야. 내 친구들은 너희 뿐인걸? 이건 절대 거짓말 아니야. 그래서 너희가 내게 더더욱 소중한 거라고. 물론 리스벳도 그 중 항 명이고.' 푹, 무언가가 가슴을 찔렀다. 분명 따스할 그 말이, 따뜻한 그 말이, 아팠다. 마음이 찔려 피가 나자, 그 피는 따뜻했다. 소중한 친구라니, 고마운 말이네. 친구의 무게는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도 훨씬 무거워서...
하늘은 비가 올 모양인지 우중충했다. 일기예보에서 비가 올 거라고 했는데 정말 그러면 어쩌지 하고 생각했다. 정말 오늘만큼은 비가 안 내렸으면 좋겠는데. TV에서는 크리스마스라며 각종 특집 예능이나 영화를 상영하고 있었다. 약속 시각이 가까워지자 나는 시끄럽게 떠들어대던 TV를 껐다. 오늘 저녁은 잇쨩이랑 함께하기로 했기에, 친구들을 만나러 갈 때보다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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