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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 읽으시기 전에 ↓ CHAPTER 4 : GREAT PARTY, ISN’T IT? _(1) SAM POV: 딘의 구토, 다시 나타난 로즈의 유령, 턱시도 입기 Warning: 구토하는 딘, 샘을 상처주는 딘, 배리 그레이디의 소설 속 발치 장면 언급 (아동 학대 암시), 수위 장면 없음 ♪ BOB MOSES – Enough to Believe 같이 잠들고...
오랜만의 휴식이었다. 아직 아침 10시밖에 안 됐지만, 멤버들은 한 명도 빠짐없이 일어나 무언가를 바쁘게 하고 있었다. 일분일초가 아깝다는듯 부산스러운 다른 멤버들과 달리, 사쿠라는 무언가 생각에 잠겨 있었다. 허벅지 밑에 양손을 밀어넣고는 나오지도 않는 티비를 멍하니 바라보고 있다. “사쿠라 언니 무슨 생각해요~?” 소파 앞 바닥에 앉아 떡볶이를 먹던 민...
그들은 드디어 미궁의 중심부에 도달했다. 그러나 무열이 강성중과 두 인영을 발견하고 다가갔을 때, 입구 옆에서 대기하던 백선교의 사람들이 승범과 선호를 때려눕혔다. 그들이 알아차리기도 전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었다. 심신이 모두 지쳐서 반응이 느렸던 것도 있을 터였다. 무열은 낭패라고 생각했으나 그런 기색을 내보이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포커페이스를 유지했다....
Keyword 스무살 SKY캐슬 기반 김혜나 X 강예서 때는 스무살, 한창 원하던 대학에서 대학생활을 하게 될 나의 미래에 너무 빠져있던 나머지 다른 모든 것에는 신경이 써지지 않던 시기였다. 그때의 나는 옆에서 누가 내 성격이나 다른 뭘 가지고 뭐라고 해도 아, 그래~? 하며 넘겨버릴 수 있을 정도로 기분이 좋았다. 적어도 수시합격발표날부터, 서울대학교 ...
다음 날 아침, 생기 넘치는 쟌 자오와 연신 하품을 해대는 바이 위탕이 대조를 이루며 함께 경찰청 정문으로 들어섰다. “맞다, 너 어젯밤에 왜 바닥에서 잤어?” 쟌 자오가 아무것도 모른다는 듯이 물었다. 바이 위탕은 기가 막혀왔다……. 정문으로 들어서자 양손 가득 자료를 들고 오는 장용, 왕조, 마한과 마주쳤다. “대장!” 장용이 자료 더미에서 고개를 내밀...
밤 10시 20분. 수사를 일단락 마무리 짓고 쟌 자오와 바이 위탕은 교도소를 나섰다. “후…….” 바이 위탕이 한숨을 내쉬었다. “고양아, 그 두 사람의 진술을 정말 믿어도 될까?” 쟌 자오는 어깨를 으쓱거렸다. “두 사람 모두 심각한 과대망상증을 가지고 있지만 진술은 일치해. 일단 지금은 그들의 이야기를 믿을 수밖에 없어.” “그럼 범인이 정말로 의사 ...
16. 잊을 수 없는 말 차가운 소녀의 얼굴을 한번 쓰다듬어 보았으나 생명이 없는 이질적인 냉기가 손안을 스칠 뿐이다. 이게, 현실인가. 전혀 느껴지지 않는 현실감에 입술만 벌렸다 아무 소리도 내지 못하고 닫기를 수십 번 호석은 별안간 제 귓가를 아슬아슬하게 스치고 지나는 총알에 겨우 시선을 들어 앞을 바라보았다. 탕-! 저 멀리에서 의미 없는 총성이 다시...
11. 결말을 위한 혼돈의 시작. 그저 운이 좋았던 보통 놈인 줄 알았더니. 진짜 그냥 보통 놈은 아니었던 걸까. "거봐, 난 모르는 일이라고 했잖아" 전혀 통하지 않을 거라는 것을 알면서도 본능적으로 거짓말을 뱉어냈다. 시발 망했네. 못해도 수십 명은 넘어 보이는 흑사회 놈들에게 둘러싸여 끌려가다시피 홍등가의 창고까지 온 그는 이미 텅 비어버린 창고 안을...
06. 문을 열다. 이 낡아빠진 도시에서 십여 년이 훨씬 지난 구식 세단은 평범하지 않은 어둔 거리의 평범한 주민들에게 여전히 가장 비싸고 고급스러운 운송수단이었다. 시동은 걸리는 걸까. 가다 멈추는 것은 아닌가. 미끄러운 인조가죽의 불편한 카시트에 제 몸을 기대며 위태롭게 출발하는 차 안에 갇힌 호석의 걱정이 무색할 만큼 덜컹거리며 아슬아슬하게 달리는 낡...
00. 쓰레기들의 도시 “왜 계속 망설이고 계시는지 모르겠습니다.” 날카로운 그의 눈빛이 번뜩하고 빛났다. 불편한 감정을 여과 없이 드러내는 한마디에 더 무거워질 수도 없을 것만 같던 분위기가 더욱 무겁게 내려앉는다. 잘 정돈된 제 머리를 가볍게 쓸어 올리며 가볍게 한숨을 뱉어내는 남자는 눈앞에 앉아 제 눈치를 보고 있는 중년의 남자들이 어떤 이들인지를 전...
여기서부터 시작 - https://twitter.com/Spicy_Sugar_/status/842760143381061636 타래에 짤린 유툽 영상은 다른 주소로 대체합니다. 19. 느부갓네살호 오퍼레이터가 전 편의 탱크에서 링크(해롤드 페리뉴, 탱크의 매제라는 설정)로 교체되었는데, 배우(마커스 총)가 출연료 올려달라고 꼬장부려서 그렇게 됐다. 20. 이...
수현 목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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