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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쉬바 소장용 결제 분명 걸어놨는데 어디갔는지??????? ㅜㅜ수정완입니다 회사라 정신 없었네요. 머쓱 ※ 작가 맘대로 설정한 부분 있을 수 있음 ※ 소장용 결제 걸어두었습니다. ※ 읽고 재미있으셨다면 하트!♥↙ 부탁드립니다ㅎㅎ. 사라진 택배의 행방을 찾아서 <결제하시겠습니까?> 화면에 뜬 창을 본 나는 망설임 없이 ‘네’ 버튼을 클릭했다...
きらめく季節に 빛나는 계절에 だれがあの帆を歌ったか 누가 그 돛을 노래했나 つかのまの僕に 찰나의 나에게 過ぎてゆく時よ 흘러가는 시간이여 夏休みよ さようなら 여름휴가여, 안녕히 僕の少年よ さようなら 나의 소년이여, 안녕히 ひとりの空ではひとつの季節だけが必要だったのだ 重たい 혼자인 하늘에선 하나의 계절만이 필요했던 거야 무겁구나 本 すこし 손톱만큼(=아주 조금) ...
크리스마스 거리의 크리스마스가 실종되고 있다.거리의 축제는 공간의 축제로 변화하고 있다.공간은 필히 제한된다.시간이건 돈이건, 공간과 교환 가능한 자원을 투자한 제한된 인원만이 그 즐거움을 누릴 수 있게 된다. 고요하면서도 투박한 모습이었지만, 집을 나서면 반짝이는 전등과 작고 큰 크리스마스트리가 각 거리에 세워져 있던 그 낭만적인 시절이 갑자기 그리워진다...
새해의 시작을 알리는 첫 태양이 떠오르면 한 가지 선택을 해야 합니다. 계속할지 혹은 포기할지를 말이죠. 올해도 자기성장을 위한 특별한 계획을 세우는 도전적인 새, 뿌엉의 연례행사가 시작됩니다~ 안녕하세요, 폭스버드입니다. 이번 툰은 무료공개분이지만 영구 소장을 원하시는 분을 위해 하단에 결제상자를 만들어 두었습니다. 결제하시면 해당 에피소드에 대한 간단한...
“좋은 아침~ 시험의 날이 밝았습니다~! 잠을 잘들 잤는가!” “네엡~!” “좋아, 오늘도 다이크는 씩씩하네. 아주 보기 좋아!” 기사님이 신나면 불안해. …나도. 다 들린다, 이 녀석들아. 부러 루지안과 티르의 머리를 꾹꾹 누르며 사슴님을 멋쩍게 바라보면, 봐준다는 듯 픽 웃는 사슴님이 보인다. 다행히 별다른 질책 없이 바로 설명으로 넘어가는 듯했다....
나견이 죽었다고 한다. 화재로. …뭐? “…해서, 네 집에 머무를 수 있을까.” 이 새끼가 지금 뭐라는 거지. 웃는 얼굴에 금이 갈 뻔했다. 제 형제도 지키지 못한 놈이 뻔뻔하게 말하는 것이, 더 이상 들어줄 수가 없었던 것이다. 내가 견이를 진작에 낚아채 오지 않은 이유가 뭔데, 네 녀석이 뻔뻔하게 막아놨으면서…! “하하… 뭐, 우리 집엔 방이 여...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기사. 기사란 무엇인가. 명예, 정의… 기사를 대표하는 단어들. 그들은 정의를 위해서라면 망설임 없이 목숨을 걸며, 명예롭게 죽는 것을 영광으로 받아들이는- 이 시대의, 영웅들이다. 불이 싫다. 까앙, 깡- 거친 쇳물이 끓는 소리, 달군 쇳덩이를 내리치는 소리, 살육을 위한 최강의 무기를 만들어내는 것을 목표로 끊임없이 반복되는 소리. 그런 소...
마법 학교 입학이 결정 난 뒤였다. 짐을 바리바리 싸서 호그와트로 갈 채비를 마치고, 입학 안내 편지를 참고하여 킹스 크로스역으로 향했다. 썸머의 아버지와 어머니는 말로는 과잉보호를 하는 것처럼 잔소리와 간섭이 심했지만, 정작 필요한 때에는 놓아주는 편이었다. “11살이니 혼자 학교 정돈 찾아갈 수 있겠지? 런던 북부로 가는 경계까진 같이 가주겠지만, 그 ...
카이룰레움과 말을 섞기 시작한 것은 지금으로부터 2년 전의 일이다. 어렴풋이 아버지 회사 거래처 쪽에서 호그와트에 다니는 동년배 딸이 있다는 이야길 부모님을 통해 듣긴 했었다. “글쎄, 마법에도 능한 데다 얼굴도 아주 귀엽더구나. 키도 무척 크던데... 아마도 우리 아들보다 크거나 비슷할걸?” “저 녀석 밤마다 머글들이 만든 바보상자 게임만 주야장천 해대니...
어제의 내일 전편 보러 가기 : https://posty.pe/ok2asu 다음날 아침, 잠에서 깨고 보니 우타히메는 집에 없었다. 우타히메가 오늘 퇴근하면 내가 고죠 사토루라는 것을 전해야만 한다. 고양이로 살면 우타히메의 품 안에서 우타히메의 온기를 느끼며 살 수는 있을 것이다. 하지만 고양이로 산다면 우타히메를 지켜줄 수도 없고, 우타히메를 위로할 수...
※ 이미지가 없는 버전 입니다. 지영이는 대기업에 입사하였다. 지영이가 처음 입사했을 때 대부분 반응은 이쁘게 생겼다 였다. 지나가는 남자라면 누구나 한 번쯤 뒤돌아볼 정도로 예쁜 외모뿐만 아니라 몸매 또한 완벽하다. 회사 안 모든 직원은 물론 심지어 사장님까지도 모두 알고 있을 정도로 유명한 지영을 향한 수많은 구애에도 불구하고 정작 본인은 아무런 관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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