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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BGM: Bruno Mars - Count on me) 3월이 되고 머잖아 모의고사가 다가왔다. 고3이 되면 치르게 되는 많은 시험들의 포문을 여는 시험이었다. 매년 치렀던 것처럼, 시험 범위는 전년도까지 배운 것이기에 따로 준비하지도 않고 늘 그렇듯 마음의 준비만 한 채 대충 시험을 준비했다. 간만에 일찍 마치는 날이니 어디 놀러갈지 정하는 게 더 중...
“선우야 좀 팍팍 먹어” “배불러요” “콩은 왜 남겨” “형도 토마토 안 먹잖아요” “그래 그건 그르네” 최찬희랑 김선우는 사귄 다음 날부터 아예 같이 붙어서 밥 먹었다. 누가 물어보면 엄마 친구 아들이야 하고 엄마 인맥 +1 시켰다. 일주일에 여덟 번을 최찬희 집에 출석해서 주말에 친구들이랑 축구하러 간다고 안 오면 오늘은 선우 안 오니? 하고 먼저 물어...
스포뿌쓩 많습니다 스포를 원치 않으신다면 뒤로가기를 지그시 눌ㄹ러 스포를 방지 바랍니다 진심 포타 비밀글 왜 사라졌는지 1도 모르겠음 언젠가 내가 티스토리로 옮긴다 진짜 하아,,,,,,,,,,,,,,,,, * * * * * * * * * * * * * * ** 후기 - 하아 씨이발,,,,,,,,,,,,,,, 씨ㅣ압ㄹ,,,,,, 씨발.................
*AU라 캐붕이 있습니다. *알바가 복수를 하기에 사람이 죽는 장면이 있습니다. 존재만으로도 위협적이었던 용의 목이 떨어졌다. 하지만 그와 동시에 용의 목을 떨어뜨린 영웅도 사라졌다. 대놓고 퍼지지 않았지만 암암리에 퍼진 소문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퍼져나갔다. 하지만 역시 소문은 소문이라고 말하는 이들도 있었고, 영웅이 사라졌다는 소문은 어느새 왕궁의 사람...
아무도 바라지 않은 오이사X우주신 영상입니다.. 우주 무대 보고 반한 오이사님 귀여븐 팬심으로 얼굴 한번 보고 싶다 그런 게 와전이 되어서 스폰까지 흘러흘러 흘러가버리고... 그로 인해 열라 빡친 우주.. 뭐.. 그렇고 그런... 이전 영상의 프리퀄 정도 아닐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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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연애할까요 W. 스타클 한참을 걸었다. 그러는 동안 말은 없었다. 나무가 빽빽하게 들어선 산책로엔 그늘만 가득했고 그 사이로 불어오는 바람은 뜨거운 햇볕에 비해 너무나도 시원했다. 적당한 보폭을 맞추며 텅 빈 산책로를 마냥 걸었다. 같은 발을 나란히 내디디고 같은 손을 앞뒤로 움직이며 마치 한 몸인 듯 한 치의 오차도 없이 그렇게 길을 걸었다. 바람...
"오랜만이다, 이익순" 남자의 인사에 떨떠름한 표정의 익순은 준완의 눈치를 한번 보고는 '응, 오랜만이네.'라는 짧은 대답을 남자에게 건넸다. 익순의 목소리에서 별로 달가워하지 않음을 느낀 준완은 보란듯이 익순의 앞접시에 안주를 덜어주었다. "괜찮아요, 오빠. 내가 먹으면 돼." "너 아까부터 계속 못 먹고 있잖아. 얼른 먹어. 빈 속에 술마시면 빨리 취해...
추적추적 내리는 비를 바라보던 백기는 이내 한숨을 내쉬었다. 남들보다 늦은 등교 시간의 하늘이 맑았던 탓인지, 아침 일기예보에서 비가 올 거라는 말이 없던 탓인지 백기는 집을 나설 때 우산을 챙기지 않았다. 하나 둘 우산을 펼쳐 쓰고 학교를 나서는 학생들을 바라보던 백기는 비가 잦아들면 집에 돌아갈 생각으로 중앙 출입구 근처에 대충 주저 앉았다. 중앙 출입...
해가 저물어가는 운동장에는 운동부를 포함하더라도 학생은 거의 남아있지 않았다. 여름 방학이 시작된 오늘, 들 뜬 학생들이 삼삼오오 하교를 한 탓에 교사는 텅 비어 버렸다. 유일하게 불이 켜져 있는 교실엔 갈색 머리의 소년이 남아 있었다. 누군가를 기다리는 듯 보였다. 굳게 닫힌 창밖을 바라보는 소년의 눈엔 졸음이 가득했다. 금방이라도 잠들 것 같아 보였다....
* @ifnlyfoundluv 님의 신청을 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작업할 기회 주신 점 감사합니다. * 글에 대한 모든 저작권은 윤슬 (@waveinlight) 에게 있습니다. - 사랑스러운 앤드류? - 듣고 있어요. - 황송하옵게도, 나랑 결혼해 줄래? - 말투가 거슬리지만 좋아요. 프로포즈의 아끼는 장면, 조금 좁아도 세상 어느 곳보다 소중하고 아늑한 ...
*대사 구분이 힘드신 분들은 야간 모드를 끄시고 감상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프롤로그를 먼저 보시고 오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글 중간중간에 욕설 포함 예정입니다) 소설 속 세계로 떨어진 지 막 2일 차.. 나 '함단이'는 이 세계가 원래 세계와 다른 점이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침대에 누워서 빈둥거리고 있는 참이다. "...내가 왜 이러고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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