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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후편을 이을지는 미정. 예전에 수정해서 올렸던 '[하이큐/오이이와]틀림없이 행복해집니다_上 '을 5천자 정도씩 나눈 것입니다. '[하이큐/오이이와]틀림없이 행복해집니다_上 '과 내용면에서 다른 점이 없으므로 무엇을 구매하시든 상관 없습니다. . . . . . . . . . .
처음에는 그저 강호교의 세터가 궁금했을 뿐이었다. 유일하게 특별 전형이 아닌, 일반 전형으로 합격한 그 유명한 시라토리자와의 세터가. 합숙 때가 되어서야 '시라부 켄지로'를 만났고, 어쩌다 보니 말을 텄고, 서로 알아가게 되었고……. 그 다음엔 어땠더라. 애초에 그런 게 중요하기나 할까. 시라부 켄지로라는 아이는 유독 차가웠다. 처음에 그 날카로운 시선을 ...
오늘 같은 아침을 맞을 때마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내 스물 아홉의 인생을 저주한다. 열 여섯, 땀 내나는 남자 중학교에서 동급생, 그것도 옆자리 짝궁에게 첫 몽정을 했다. 미친거라며, 고등학교 진학의 스트레스 때문이라며 애써 합리화하며 그렇게 생각했다. 그러고 열 여덟, 여름방학 이후 실습 온 체육 교생, 그것도 또 시커먼 남자에게 몽정하고 나서야 아,...
피터는 그 직전 모든 것을 예상한다. 토니의 주의가 보일 듯 말 듯 바뀌는 순간이나, 그의 어둑하니 깊어지는 두 눈이나 한순간 피터의 입술에 닿는 시선— 토니가 손을 들어올려 피터를 가까이 당기기 전부터, 그 모든 것이 이미 눈에 들어와 있었다. 그 순간은 생각보다 너무 길어서, 피터는 잠시 자신의 판타지에서만큼 자신의 움직임이 자연스럽거나 우아하지 않고 ...
십사꼬리와 미닫의 하이큐 트윈지. <너의 전연애를 바라보던> 36p 4500 카게야마, 시미즈, 켄마, 미치미야의 전연애를 다룹니다. 카게모브 :: 카게야마의 연애사적 불행 모브시미즈스가 :: 어떤 호기심 쿠로오켄마 :: 엇갈림 통신 다이치미치미야 :: 소다, 아이스, 데이트
8일 추가 나기이바 구매해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리는 의미로 내년에 내려던 300페이지 성배전쟁AU 나기이바책 예고편같은 짧은 예특 추가했습니다. 강력한 서번트 나기사의 마스터가 된 이바라의 이야기. 기존 구매자분들 포함 전원에게 드립니다8ㅅ8 감사합니다. 12월 9일 디페스타 토요일 선입금 + 통판 받습니다. 이 글은 하이큐 앙스타 인포글입니다. 부스위치: ...
※공포요소, 불쾌 주의※
민현아ㅏㅏㅏㅏㅏㅏㅏ 내 너를 만나기를 얼마나...ㅠ 저어는 책자형 공식굿즈와 앨범 빼고는 안 모으기 때문에.. 애들 브마나 그런 굿즈는 관심이 없어가지구... 민현 요하이를 만나기 전까지는 요하이르루먹지 않겠다 다짐한 어언...n개월..드디어편의점에서 만났고요 ㅋㅋㅋㅋ 길었다... 민기랑 종현이 브마도 없ㄷ..ㅏ...라뵤뜨...엥간하면 살라고 했는데 저어의...
보쿠아카 전력 60분키워드 : 아카아시 생일05.12.17ハイキュ-!!木兎光太郞X赤葦京治하이큐!! 보쿠토 코타로X아카아시 케이지 보쿠토 코타로는 느슨히 의자에 기대앉아 편안하게 기지개를 켰다. 도서관 의자가 이렇게나 마음 편하고 푹신한 줄 미처 몰랐다. 지금껏 딱딱하고 불편하게만 느껴졌던 나무 의자인데도 아주 달라진 것처럼 느껴졌다. 까닭은 간단하고 직관적...
여름방학 중순에 접어들었을 때 나는 예고 입시에 실패하고 그만뒀던 미술을 다시 시작하기로 했다. 중학교 때 다녔던 미술학원 원장님을 찾아가서 간단히 상담을 한 후 바로 학원에 등록했다. 어찌보면 충동적이었지만 나는 최대한 나를 위해서 살고 싶었다. 오랜만에 잡아보는 사비연필과 붓의 감촉이 너무 좋아서, 학원 수업이 다 끝나고 나서도 한참동안 혼자 그림을 그...
아카아시 케이지 X 쿠로오 테츠로 171205 아카아시 생일축하글 12월치고는 그렇게 추운 날이 아니었다. 아카아시는 뜨거운 커피에 입김을 후 불어 식혔다. 바깥공기에 많이 식긴 했어도 아직 벌컥 마실 수 있는 온도는 아니었다. 손을 덥히는 용도로는 딱 좋았다. 쿠로오를 만나기 전 잠깐 앉아있을 생각으로 들어간 카페였는데 사람이 많아 막상 음료를 받았을 때...
옛날에 올렸던 글 수정 및 재업 보쿠토끼x용카아시 . . . . . . . . . . 짹짹— “아, 오셨네요.” 이른 아침. 오늘도 어김없이 찾아온 참새들에, 아카아시가 미소를 지으며 창가로 다가갔다. 그의 움직임에 따라 옷자락 밖으로 삐져나온 꼬리가 흔들렸다. 그의 손에는 언제나처럼 그들에게 줄 모이가 한 줌이 들려 있었다. 짹짹, 짹 참새들이 모...
그때 허현준은 죽을 생각에 골몰해 있었다. 그렇다 해도 구체적인 자살 충동까진 아니고 그냥, 확 죽어버릴까? 딱 그 정도 가벼운 생각이 어느 날 갑자기 머리를 스쳤다가 찐득한 시럽처럼 들러붙어 버린 거다. 열여덟, 보는 사람들이 무섭다고 할 만큼 커리어가 고공비행을 하고 있었다. 저 위를 날고 있는 허현준은 하나도 무섭지 않았다. 하지만 균형감각이 쓸데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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