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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 [`` 그건 좀 말이 안된다고 생각하는데요~ `` ] ∨ 『 운명의 마왕 』 이름「 데스트니 」 키, 몸무게 「 179cm / 65kg / 마른체형 」 성별 「무성」성격 「능청스러운, 여유로운, 섬세한, 예리한, 솔직 담백한, 틀에 박힌, 계산적인, 생각이 많은 」- 대체적으로 자신은 다 알고있다 생각하는 성격외관 - 장갑을 끼고있다. - 허리춤에...
*아포칼립스AU 한 없이 평화로운 어느 날 아침 히나타는 어느때와 같이 평소처럼 자전거를 타고 학교로 등교를 하고 있었다. 조금 무언가 달라진 게 있다면 지나가는 사람 몇몇이 멍하니 서서 움직이지도 않는 것이었다. 히나타는 저 사람들은 왜 움직이지 않는걸까 하며 한참을 보다가 시간을 보고 늦을 거 같아 신호가 바뀌자마자 다시 자전거를 움직이며 학교로 향했다...
세상이 천천히 움직이는 건지 내가 빨리가고 있는 건지 모르는 이 기차 안에서 약간은 여유로운 상태 뭔가 큰 감동이엔 몽글몽글하고 막 자유롭다기엔 그저 멈춰있는 이 시간이 나름 소소하게 가슴을 울리는 지금. 조금 천천히. 익숙하던 일상에서. 조금은 달랐던 나의 인생 경로에. 다시 전과 같은 동일한 목적지를 찾아서. 방향을 돌리고. 하지만 예전과는 또 다른 내...
2회 오락관에서 배포했던 씰 회지입니다. 당시 저의 오랜 욕망(?) 중 하나를 완성하고 싶어 참가해서 배포했는데 너무 넉넉하게 발행한 탓에 아직도 몇 권 남아있네요.(...) (여담으로 다른 통합행사에 참가해서 남은 회지를 배포 할 예정이였습니다만, 현 상황까지 안전이 우선시되어버려 결국 회지를 전부 배포한 후에 포스타입에 공개하는 건 이루지 못했네요 ㅠㅠ...
가벼운 마피아 조직원들 完 “씨발, 그게… 그게 이렇게까지 할 짓이야?” 창고 바닥에는 사정없이 일그러진 몰골의 남자애가 있었다. “씨발, 실수였다고! 실수! 걔한테 직접 물어봐. 씨발, 진짜 아무 짓도 안 했으니까.” “물어볼 것도 없지. 내가 직접 봤는데. 그리고 정확히 말하면 안 한 게 아니라 못 한 거잖아? 그러니까 닥치고 물어.” 두려운 건지 눈꼬...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가벼운 마피아 조직원들 피도 눈물도 없는 마피아 조직의 중간 보스 보위와 가벼운 조직원들. 그리고 그의 딸 제인. 중간 보스로서 그의 자질은 어디 내놓아도 흠잡을 데 없이 훌륭했다. 조금 지나치게 냉정하기 그지없고 그에 어울리는 차디찬 인상을 가졌을 뿐. 그 낯빛은 언제나 얼음장처럼 찼고 아랫사람을 대할 때 사용하는 말투 또한 냉소적이라 그가 입만 열어도 ...
대학 근처 병원에 도착할 때 즈음 통증은 상당히 가라앉았다. 탈골까진 아니었다. 쿠션이 되어 줄 살이 별로 없는 부위라 뼈까지 충격이 심했을 뿐이란다. 같은 다리여도 허벅지를 맞는 것과 정강이를 맞는 것이 다르듯. 심한 타박상 진단을 받고 주사와 이틀치 약, 연고를 처방받았다. 어느덧 2시를 지나고 있었다. [진료 잘 끝나셨어요?] 때마침 이세진에게서 연락...
1. 완벽이라는 이름의 무대일까, 무대라는 이름의 완벽일까. 화려한 사이키 조명이 보슬비처럼 발 아래까지 부드럽게 떨어진다. 색색의 빗줄기 사이 서 있는 남자의 인영이 발톱을 감춘 포식자 같다. 무대는 배속을 돌려놓은 넷플릭스의 메인 페이지마냥 다양한 색과 모양으로 모습을 바꾼다. 동적인 것이라곤 찾아볼 수 없던 무대 위 그의 발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준비...
그날은. 매우 행복한 날이어야 했다. 그저 행복으로 가득 찬 날이어야만 했다. “Say the name!””Seventeen!!!!” 세봉고 대표 자체제작 음악 동아리 세븐틴이 올해 첫 공연을 하는 날이었으니까. 4월 5일 토요일 공연을 하고 바로 놀러 가서 다음 날 민규의 생일을 축하해주려고 했었다. 4월 6일 지금, 우리는 세봉고 강당 2층 준비실에 모...
첫 번째 서찰 운검이 장문인과 장로님들께 삼가 아룁니다. 이 서찰을 일천한 풍력으로나마 적어남기는 까닭은 제자가 살아있는 혀와 눈으로 청을 빌지 못하게 되었을 때에 간절한 소회와 소망을 전하기 위함입니다. 문장이 썩 보기 좋지 않아 드리고자 하는 말씀만 올리고자 하며 무례와 불가당을 무릅쓰고 붓 적십니다. 첫째, 백매관을 그대로 두어주십시오. 이제 새로운 ...
맞다 걔 게이라며 이재현은 제육덮밥 퍼먹다 말고 숟가락질을 멈춘다. 누구? 있잖아 니네 과에. 우리 과에 사람이 한둘이냐. 그...아 이름이 뭐였지 암튼 우리랑 같은 고등학교 나왔던 애. “...지창민?” 어어 걔. 암튼 조심해라. 친구의 말에 이재현을 들고 있던 숟가락을 내려놓는다. 누가 그래. 걔 게이라고. “재영이가 주말에 봤다는데 남자랑 손 붙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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