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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제목 그대로 ㅇㅅ의 <첫눈>을 가지고 쓴 글인데 언제 쓸지도 모르겠고 사실 이것도 당장 보고 싶은 부분들만 쓰고 말았어요 아무튼 언제 완성할지 몰라서 엄청 조금 쓴 자투리라도 올립니다 뒤는 나중에 썰로 이어보든가 합니다 “어쩜 볼 때마다 지지리 궁상만 떨고 있냐?” 캐롤 소리를 뚫고 오랜만이지만 익숙한 목소리가 한도윤의 귀에 들렸다. 그리고 한도...
체육대회 2인3각..ㅋㅋ 왠지 기쎄고 무서워보이는 애들은 소심인을 옆에 붙여두고 싶어진다 밑에있는 유료그림은 그냥 뻘한거 그린거에요
엑소-what i want for christmas “겨울아!” “네! 언니, 왜요?” “창고 가서 음료수 좀 더 꺼내다 줘!” “음료수 어떤 거요?” “또, 오렌지 주스만 다 떨어졌어!” 음료수 냉장고를 채워 넣던 언니가 소리치는 탓에 나는 벌떡 일어나 후다닥 달려가 언니와 함께 냉장고를 확인했다. 어떻게 된 것이 우리 가게에는 똑같은 양의 음료수를...
To. 약속 지킨 제이든 스카일러 프린스턴 보내기로 했으니까. 네 답장 잘 받았어, 답장 고마워. 그야 당연히 궁금하지. 이렇게 말을 꺼낸것 만으로도 충분히 기깔나다고 생각해. 음... 그야 제이든이 말한게 있으니까? 다들 보내겠다고도 했었고. 그래도 다행이야, 지금쯤 편지 속에서 허우적거리고 있진 않을까 걱정했는데. 그런 거라면 성공했네. 아무리 적어도 ...
할 수 있어, 언제나 처럼. 풀벌레 소리만이 퍼지는 그런 아늑한 밤에 빛나는 별들이 울리는 그런 아름다운 밤에 -Sereno, 조용한 밤에- *** 으응, 아니야 괜찮아.(서러운 표정의 너를 가만히 보더니 푸슬 웃어버리며 손을 높게 뻗어 머리를 쓰다듬어준다.)..네 이름, ..처럼.(라리스, 폴라리스 북극성처럼 살고 싶다는 얘기일까. 오랫동안 궁금해하며 품...
<다음 블로그 주소> 플레이리스트 영상을 제작하면서 저작권덕에 많이 막혔었다. 기껏 열심히 만들었는데 보이지 않으니 생각보다 스트레스가 크더라. 그래서 어디라도 올려보자 해서 찾은 곳이 '다음 블로그'이다. "왜 티스토리에 안 올려요?" 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텐데 지금 생각나서 아무래도 티스토리를 새로 하나 파야할 것 같다. 수정해서 올릴 것이다...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왕샤오 #보스보 #도망자쟌 3. 뭐가 이렇게 예뻐 샤오잔은 입을 다물수가 없었다. 아, 물론 저 얼굴이 30대라고 했다면 하늘에 불공평하다 화를 내기야 했겠지만 아직 민증에 잉크도 안말랐을 22살은 좀 너무하지 않나요? 다물어지지 않는 입을 억지로 다물며 저도 모르게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던 샤오잔의 얼굴을 왕이보는 못마땅한듯 바라보았다. 저 표정은 뭔데?...
*본 글은 하이큐, 스나 린타로 네임리스 드림입니다. *1인칭 주인공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여주가 노빠꾸 상여자입니다. 욕설 주의. *이나리자키 고교를 배경으로, 좀 빻은 부분이 나올 수 있습니다. 스나가 캐붕일 수도 있습니다... *이 글은 픽션입니다. 원작 및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아츠무와의 일을 회상하다가 스나까지 닿아버린 기억에 ...
#크리스마스 이브 밤 열한 시 무렵 / 부산지방경찰청 형사과장실 보고를 마친 강력계장은 칼같은 동작으로, 그러나 애매한 깊이로 묵례하더니 재빨리 나가버린다. 빛의 예리한 시선이 나가는 계장 뒷모습을 따라간다. 강력계장은 나이가 빛보다 네댓 살쯤 많은 데다 이 지역에서 오래 일해 잔뼈가 굵은 사람이다. 일 처리엔 조금도 부족함이 없다. 속도와 완성도 측면에서...
율리우스 유클리우스x나츠키 스바루 *5분 안에 누군가 죽지 않으면 세계가 멸망하는 방 소재 *코즈믹 호러 소재 *였습니다만 늘 그렇듯이 저는 저의 길을 갔습니다
* 미야 아츠무 드림 집으로 돌아오니 모든 게 그대로다. 너에게 받은 곰인형, 너에게 받은 말린 꽃다발, 내가 늘 너를 기다리던 소파, 니가 좋아한다고 해서 배운 피아노... 나는, 니가 없는 일상을 상상도 할 수 없는데 너에게는 내가 그냥 귀찮은 존재였구나. 배신감에 눈물이 볼을 타고 뚝뚝 떨어진다. 나는 펑펑 울면서 캐리어를 꺼내고 방에 들어가 필요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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