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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 좀 늦었어." 미안하다는 말과는 반대로 여유로운 걸음으로 도착한 워릭은 한쪽 눈을 찡긋하며 웃었다. 중지를 들어 그의 성의없는 사과에 대답한 니콜라스에게 워릭은 곧장 덤벼들었다. 둘이 투탁대는 모습을 가만히 바라보며 알렉스는 그저 웃었다. 일이 들어왔다. 근래 들어 바퀴벌레의 수가 많아져 사람 머릿수를 뛰어넘는 정도까지 오는 바람에 도시 전체가 벌...
리오 스나이퍼가 기분이 좋아 보이면, 주변 사람들은 반대로 극심한 불안에 시달렸다. 심지어 지크는 소화불량증세를 호소하기도 했는데―물론 아무도 믿지 않았지만, 리오가 기분 좋은 일이 굉장히 드물기 때문이다. 바이칼이 컴백했다거나, 모 예능에 출연했다거나, 아니면 바이칼이 sns에 귀여운 셀카를 올렸다거나. 바이칼과 관련된 일이 아니라면, 리오가 기분이 좋으...
월간 오이이와 2월호 '혼인식' 모티브/ 요네자와 호노부作 멀리 돌아가는 히나 中 수제 초콜릿 사건 “그래서 이와쨩은? 응?” “없던데. 아무것도.” “…어?” “한 개도 못 받았다고.” 누군가 내게 일본의 아주 일반적인 고등학생으로서 학업에 충실한 편이었느냐 그렇지 않았냐 물어본다면 솔직하게 후자라고 답하겠다. 학업보다는 배구에 더 신경을 기울였던 게 사...
크리스마스 합작 「나 아파」 날것의 사실만을 전하는 짧고 간략한 문자였다. 곧 있으면 연말이라느니 신년이라느니 꽤나 겨울 분위기가 무르익어가는 금요일 밤이다. 하지만 도쿄는 겨울이라고 해도 그다지 몸으로 절감할 수 있을 만큼 춥지 않을뿐더러, 큰 이변이 없는 이상 온화한 날씨가 이어지기 때문에 사실 ‘겨울 분위기’라는 게 구체적으로 어떤지 설명하라고 한다면...
ㅇ우울울ㅇ루룽룽미미
“세나!” 이즈미는 목소리가 들린 쪽으로 고개를 돌리다가, 『Knights』의 단장 뒤에 서 있는 사람을 보고 얼굴을 잔뜩 찌푸렸다. 자신보다 두세 살은 어려보이는 붉은 머리의 꼬맹이가 레오의 뒤에 서 있었다. 머리카락 색만 보아도 누구인지 쉽게 알 수 있었다. 며칠 전 새로 재상으로 임명된 스오우(朱桜) 가의 사람이겠지. 아마도 레오가 호위를 맡게 되었다...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세계 오델로 연맹 (WOF) 공식 페이스북 그룹에 하나의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바로 오는 4월 10일에 인스타그램을 오픈한다는 소식이죠! 음 오델로 인스타그램으로 뭘 올릴지는 모르겠으나 재미있을 것 같네요. 기대됩니다. 예상되는 것으로는, 대회사진, (무난하겠죠) 오델로판 사진 (감성 있는 사진 ㅎㅎ) 엔딩퀴즈 등 (아무래도 퀴즈가 있으면 재미있겠죠?) 등...
날은 좋았다. 사람들이 북적이는 왕궁의 정문만 빠져나오면 넉넉한 햇볕이 내리쬐는 광장으로 나갈 수 있었다. 이즈미는 몰려드는 인파에 있는 대로 얼굴을 찡그리며 광장 쪽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한산하던 왕궁이 북적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머리가 아파올 지경인데, 하필이면 인파가 몰린 이유도 이즈미의 신경을 제대로 긁어댔다.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알 수 없었다. ...
1달 정도 휴재를 하기로 했습니다. 음.. 이유는 제가 갑자기 다른 상상에 꽂혀서 이걸 쓰지 않으면 양쪽이 섞여서 안 될 것 같습니다. 세계관이 머리 속에서 자꾸 섞여서 하나를 좀 풀어 놔야지 안정이 될 듯... 그쪽이 안 풀리면 다시 이걸 쓰고 이런 방식으로 해야지..... 갑작스레 놀라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영원히 안 쓰겠다는 거 아니니까 너무 걱정 마...
나는 그날 당신을 나무랐다. 돌아오겠다, 그까짓 말, 그저 내뱉기만 하면 되는 것을 왜 망설였느냐며. 당신은 그저 곤란하게 웃었다.늘 그랬던 것처럼 이번에도 당신이 우리곁으로 돌아올거라고, 당연하게 여겼던 여러번 중의 한번일 거라고 자만했다. 예외가 왜 '예외'인지 깨닫기에는 너무 어렸던거지.샌프란시스코로 나를 데려온 건 당신이었다.처음보는 사막은 내게 별...
아나킨이 파드메와의 관계를 먼저 밝혀왔을 때, 누군가 자신의 속을 예리한 날붙이로 긁어 내리는 것 같다고, 오비완은 생각했다. 늘 어디로 튈지 모르는 제자놈때문에 속을 썩는 것에는 이골이 나있었던 그였다.하지만 이건 달랐다.아나킨이 아무리 속을 썩인다 한들 한숨 한번이면 그럭저럭 견딜만 하던, 상관의 지시를 무시하고 막무가내로 적지에 돌격한다던가, 어디서 ...
*관음, 사생활 침해 주의 딴장르에서 연성했던거지만 몹싸에서도 어울릴것 같다는 생각을 222 핀업스타. 모브의 옆집에 레이겐이 이사옴. 그냥 예쁘장한 남자라고 생각했는데 하필이면 레이겐의 집은 모브의 방에서 엿볼 수 있는 구조였음. 우연히 옆집남자를 훔쳐볼수 있다는 걸 알고나서 옆집남자의 일상을 훔쳐보는 것이 삶의 낙이 된 모브. 몇시에 출근하고 몇시에 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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