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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화평아 윤 팀장 왔다는데 저녁에 한 잔 할텨]험난한 재경 본부장 보고를 간신히 마치고 막 폰을 들여다 본 차였다. 액정엔 육승호 이사의 문자가 떠 있었다.[아 그러니까 윤이][윤이 알지 최윤]그 이름에 가슴이 쿵 내려앉는 소리가 들렸다. 화평은 속으로 중얼거렸다. 모를 리가요. 예뻤어본부 내 윤 팀장은 윤화평 하나였으나 일 년여 쯤 전에는 윤 팀장이 둘이...
윤이 머리 말려주는 화평최윤 보거싶다... 덜 마른 윤이 머리카락이 괜히 신경쓰여 목에걸린 수건으로 탈탈 털어 말려주다가 드라이기 가져와서 두피부터 꼼꼼하게 말려준다윤이는 장난친다고 소파위에 앉은 화평이의 발을 간지럽히기도 하고 고개를 마구 돌린다가만있으라고 타박받고는 가만있는데 아마 입이 댓발은 나왔을거다드라이가 끝나자 빗으로 싹싹 빗어준다. 뿌듯하게 바...
겨울이 되서인지 잠이 늘었다. 아니면 연애를 시작해서 일지도. 시계 초침소리나 작은 불빛, 진동에도 쉽게 잠이 깨는 윤이와 달리 화평은 3초안에 잠들었다.기숙사때도 그랬다 시간이 지나면 무뎌질만도 한데 잠자리가 바뀌면 또 바뀌는대로 깊이 잠들지 못하는 밤에 익숙해졌다.곁을 내준 이가 뒤척이자 눈이 번뜩 떠졌다. 엎드린 채 입술을 우물거리는 연인이 귀여워 입...
7화 “잘…자네…” 침대에 모로 누워 잠든 화평의 손을 만지작대며 윤이 낮게 속삭인다. 의자를 조금 가까이 당겨, 상체를 숙인 윤이 침대에 팔을 괴고 엎드렸다. 부스스해진 화평의 머리카락을 조심스럽게 넘기며 이마에 손을 가져갔다. 열은 내린 거 같고…약 기운 때문인지 쌕쌕거리고 자는 걸 보니 정말 아이 같다. “고작 이틀이었는데….” “…..” “보고 싶었...
여장공 좋아하니까 고등학교 이벤트로 여장해서 1등한 화평이 보구싶네시선을 자꾸만 피한다. 왜 또 낯가려?몰라서 묻는거야?립스틱이 잔뜩 번진 입술로 자꾸만 웃는다.나 봐봐 보기 싫어? 갈까?얼굴을 잡은 손에 힘이들어간다.뭐래 아 쫌! 아프다구빙글빙글 웃는 미소가 투덜거리는 입을 꾹 눌러온다. 체중을 실어 밀어오는 덕분에 버티다가 포기하자 만족했는지 얼굴을 잡...
이게 뭡니까?귀엽지?귀엽고 뭐고를 떠나서,에이 그러지 말고 사준사람 성의를 생각해서 받아주라... 설마 이게응 생일선물뿌듯하게 웃는 낯에 욕을 할순 없지않는가. 윤은 어색하게 솜뭉치를 안아들었다.적적할때 나 대신 친구하라구 샀지.얘랑 대화를 하라구요?침대맡에 꼭 둬야한다?명령입니까?그건 아니구 가끔 끌어안는다거나~ 설마 인형 무서워하는건 아니지?무서워하지않...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6시가 다 된 늦은 오후, ‘상용시 터미널’이라고 적힌 간판 옆으로 들어선 버스가 끼익, 배기음과 함께 연기를 내며 멈춰 섰다. 털털대던 버스의 시동이 꺼지자 매캐한 연기도 잦아들었다. 서너 명의 사람들이 차례로 내리고 나자, 마지막으로 낡은 워커가 약간 망설이듯이 지면을 툭, 딛는다. 천천히 버스에서 내린 화평은 주위를 둘러보았다. 고민하다 찾은, 오랜만...
주접왕 윤화평 임신한 윤이가 괜찮다는대도 산해진미 해다바치고 8개월인데도 전화하면 왜!? 양수터졌어?? 할듯초음파 사진보고 눈물흘리고 심장소리들으면 오열하고 녹음해서 들고다니고 초음파사진 모두에게(택시타는 사람들에게도) 자랑하고윤이 배나오기 시작하는 6개월부터 윤이가 조금만 소리내도 고무장갑 낀채 달려와서 가만 누워있으라고 안절부절 못함임신한지 얼마안되서 ...
불 있어요?문득 물어온 목소리가 꽤 낮아서 화평이는 제가 잘못들은건가 했다.불, 빌려주세요. 라이터가 고장났나봐.아 예, 있어요 휠을 두세번 돌려 불을 고정시키자 손을 모아 바람을 막으며 볼이 홀죽해지게 빨아 불을 붙인다.고마워요. 여기 손님?아뇨 옆건물에서 일해요.처음본것 같아서, 저기서 일하다니 의외네요.오늘 공연하시나봐요?이따 30분뒤에있어요 긴장되서...
화평최윤 설렁탕집 가면 자연스럽게 배추김치 대충 푸짐하게 덜어놓고 윤이가 제일 잘 먹는 깍두기를 소복하게 한입 먹을 크기로 잘라준다. 10분 뒤 본 음식이 나오면 본인 앞으로 온 뚝배기에 들은 고기를 윤이 그릇에 덜어주고 파를 뭉텅넣은뒤 소금간을 한다. 조금 짜게먹는 편. 밥그릇을 하나 더 시켜 뚜껑을 덮은 채로 흔들다 열어서 퐁당, 한손엔 수저를 들고 한...
키스하고싶다.. 키스... 키스하고 싶어질때마다 윤은 문자를 치다가 지우고 치다가 지우는데 어느날 모르고 전송해버린거지 얼굴 터질듯 벌게지고 손은 떨리고 온몸에 식은땀나고 어지러운것 같은데 전화까지온다 벌벌 떨리는 손으로 전화 받지도 않고 끊고 핸드폰도 꺼버린다 30분정도 지나 진정된 윤이 탁자에 엎드려있다가 문 두드리는 소리에 나가보니까 화평이네; 놀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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