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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저녁, 응급실 "어! 장겨울 선생! 여기야!" 수술복에서 평상복으로 갈아입은 겨울은 그 위에 가운만 입은 채 일찍 퇴근할 준비를 하고 있다가 갑자기 걸려온 응급실 콜에 부랴부랴 응급실로 뛰어와서 손을 흔드는 광현을 발견하고 광현이 있는곳으로 뛰어갔다. "어이고, 옷 갈아입은 거 보니 퇴근하려고 했나보네." "괜찮습니다. 환자는요?" "5세 남아 이름은 이...
하나에 하나를 더하면 다시 하나 아무리 더해도 하나 되는 우리는 물방울이다 아니 물 보다 진한 한 핏줄이다 우리는 하나다 우리는 우리의 날개 짓이며 아무런 전제 없는 원칙의 하나다. 세포 분열키 위해 지나간 흑싸리 껍닥 같은 언어에 방언들마저 다시, 불 밝혀 빛내야할 하나의 고향 아무리 멀리 있어도 하나 되어 다시 찾는 즐거운 명절 덩더꿍 더꿍 우리는 하...
숩준 “웬만하면... 행복하고.” 그 말을 끝으로 뒤돌아 뛰어가는 수빈이었다. 한 번도 돌아보지 않고. 그건 좀 너답다. 손에는 수빈이가 쥐어준 우산이 꼭 쥐어져 있었다. 야, 근데 내가 이걸 어떻게 쓰고 가. 수빈아, 이거 다시는 못 돌려줄 텐데. 버리지도 못해서 우리 집 한 켠에 항상 이 우산이 자리 잡고 있을 텐데... 넌 진짜 마지막까지 끔찍하게 다...
정원 속 낭만적인 꽃의 괴도, 아이리스! 세션카드 커미션(@ing_gi_03) W. Ludus Call of Cthulhu 7th Edition Fanwork Scenario 개요 반 즈음 열려있던 창문 새로 바람이 불어와 탐사자의 뺨을 간지럽힙니다. 그 바람에 이끌리듯 창문 앞에 서서 완전히 창문을 열어젖히면, 기분 좋은 바람이 탐사자를 반깁니다. 선선한...
안녕. 난, 음, 가명을 쓰자면 레베카야. 혹시 1년 전 즘에 온 세상이 막 떠들어댔던 프로젝트 기억해? 기억하지 않아도 좋아. 내가 그 프로젝트 명을 정확히 말을 못하는 것과 같은 이유야. 어... 그래서, 믿지 않겠지만 말이야, 그 연구원 중에 우리 언니가 있었어. 응. 있었어. 지금은... 좀 횡설수설해도 미안, 내가 좀... 몇 주전에 부고 소식을 ...
띵동 하는 소리가 울리자 숨을 크게 들이 쉬고 문을 열었다. 도대체 어떤 인간이길래 낯짝이라도 봐야겠다 싶기도 하고 지금껏 차려입고 기다린 시간이 아깝기도 하고 결론은 짜증이 치밀어 올라 견딜 수 없었다. '제가 좀 늦었죠?' '네, 겨우 두 시간인데 그정도는 참을 수 있죠 뭐' '시원시원 하시네 이제 나갈까요? 어디로 갈까요?' 뭐가 그렇게 재미있는지 저...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소재신청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타주의 -음슴체 있을수 있어요! 히나타네 집안은 대대로 서예를 하는 집안 이였는데 그래서 그런지 집은 꽤큰 정원이 있는 전통집이였으며 평소 집안에서는 유카타를 입고 생활하였고 히나타는 부모님과 할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어렸을때부터 서예를 해왔지 히나타는 가문에 규칙에 따라 서예를 할때는 늘 유카타를 입고 하였고 히나타는 서예...
w. 한량 *동글동글 두 번째 키워드 '마법' 우리의 이야기는 마법과 신비함으로 점철된 한 권의 판타지 소설이고 너는 그 곳에서 가장 빛나는 주인공이야. 그러나 그 책은 타인이 쓰는 게 아니라 우리가 손을 맞잡고, 너의 손에 내 손을 포개어 그 따뜻한 온기를 우리만의 종이에 써내려가는, 꾸밈없는 우리의 이야기인거야. 그러니 서로가 미워지고 그 순간 써지는 ...
1. 시내에서 불이 났다. 오래된 목조 건물 하나가 통째로 불타 사라져버렸다. 불이 어디서 시작 됐는지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소방대원이 도착했을 때 이미 건물의 뼈대는 무너져 있었다. 시내 한복판에 있는 건물이었는데도 불구하고 목격자도 나오지 않았다. 결국 소방당국은 누군가 실수로 담배꽁초를 떨어뜨려 불이 났다고 신문에 보도했다. 불 속에서 아무 것...
^^
어쩌다가 이렇게 되었을까? 우리는 가끔 그러니까 아주 가끔은 자신이 했던 선택들을 잊고 산다. 그게 얼마 나의 후회로 남을지 상상도 하지 못하지만 선택들을 기억의 바닥으로 가라앉혀버리고는 그렇게 살아간다. 이야기의 주인공은 항상 모든 일에 성공한다. 주인공이 이겨내지 못할 시련 따위는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말이다. 어떠한 이유에서든지 실패는 그저...
**빼놓은 캐들은 아직 캐해석이 안된 애들입니다. 어떤 성격이고 말투인지 잘 모르겠어요 **캐붕주의, 약 얀데레 **애들 예쁜 사진 좀 주세요 1. 플로이드 "헤에~그 말 후회 안 할 자신 있어 새우쨩~?" 평소처럼 말꼬리를 잔뜩 늘인 그가 날카로운 이빨을 잔뜩 내보이며 내게 묻는다. 입은 웃고 있는데, 눈은 전혀 웃고 있지 않아. 2. 아즐 "음, 이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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