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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내가 타임라인에서 봤어! 마음을 누르면 하트가 무지개로 막 변하더라! 신기해서 해보니까 변하는거야! (😙) 에나도 엄청 궁금했나보네! 눌러줬어..-(😏) 앞으로도 여러가지,많이 구해와야겠다!
에스티나는 식사하는 척 하며 자신에게 눈길조차 주지 않는 렘브린의 눈치를 살폈다. 누군가의 시선을 사로잡는 일에 익숙했던 에스티나로서는 이런 무관심과 홀대가 처음이었다. 의식적으로 그러는 것인지, 아니면 원래 남에게 관심 두지 않는 성격인지는 몰라도 렘브린의 모든 시선과 관심은 레피엘을 향해 있었다. 황제에게 미쳐 있다는 소문은 아무래도 사실인 듯했다. '...
*본 내용 픽션이므로 실제 대학과는 전혀 관련 없는 내용임을 알려드립니다.* 3. 어제 신입생 축하 파티한 거 치고는 컨디션이 꽤나 괜찮았다. 하긴 오라버니들이 나 많이 먹이면 안된다고 자기들이 내 잔 뺏어서 다 마셨으니... 어제 제일 멀쩡했던 건 나였다. 가벼운 발걸음으로 집 밖을 나섰다. 누군가가 나를 기다리는 듯 서 있는 게 보였다. 동혁 선배? "...
전국 상위권들만 다니고 엄마들이 보낼려고 안간힘을 쓴다는 아카데미아도 별반 다를바없었다. 인간이란 본래 성질은 같다. 그저 누가 조금 더 똑똑하고 조금 더 멍청한지로 판가름이 되는것이다. 똑똑한 아이들끼리 있는다고 상황은 다르지않았다. 질 나쁜 아이들은 항상 어딜가나있었고 아카데미아에도 마찬가지였으므로. 인간의 마음속에는 본래 악이 존재했고 그것은 약자에게...
- - - - - 시놉시스 - - - - - 정우성 순도 100% 미친 머글이라 게임 안 함. 이 계정도 옆에서 딸램이 만들어준 것. 본인은 지금 자기 계정 존재하는지도 모름ㅎㅎ;; 프로필 사진 정하는데 진심 마리오 한 명밖에 몰라가지고 딸한테 으응 미소라가 아빠 프로필 사진 정해줘~ 했는데 딸래미 존나 3초만에 그럼 아빠는 귀엽고 동글동글하니까 요시 해....
6월 6일 아침이었다. 나의 생일은 단 하루밖에 남지 않았다. "얘들아! 김현우 너 뭐해?"-하리 내가 갑자기 다가서자 현우는 놀란듯 갑자기 숨겼다. "아...하하 아무것도 아니지."-현우 난 눈치챘다. 깜짝 파티를 해주나 보다. 난 기대를 품고 내일이 되기를 기다렸다. 5-5반 "하...강림이..또 없네.."-하리 몇일째 강림이의 소식을 아는 애는 없었다...
( 4.5 / 5 ) 무난.. 적당.. 풋풋하고 사랑스럽고 가볍게 읽기 좋은.. 이 커플은 딱히 위기가 없습니다 다만.. 워커홀릭일뿐
타싸업ㅇ 날조캐붕주의. 두서없이 써서 엉망이에요... 강동준 자기 마누라한테는 알뜰살뜰 잘 해줄 것 같은데 드림주가 왜 도망친 걸까... 드림주는 사회에 처음 발을 들였을 때부터 쌓아온 탄탄한 경력과 뛰어난 일 처리 능력으로 업계 내에서는 어지간히 알아주는 유명한 커리어 우먼임. 근데 전국적으로 유명한 농구선수 강동준과 결혼하게 되면서 뭘 해도 강동준의 아...
사랑하는 도련님께. 도련님, 페리입니다. 10년 후의 장성하신 모습을 상상하니 아름답네요. 분명 잘 자라셨겠지요. 저는 그때도 이 일을 하고 있을지, 아니면 44살의 나이가 되어 가정을 꾸려 은퇴를 했을지. 아직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예상이 가지도 않고요. 갑작스레 타임 캡슐을 쓰게 되어 약간 어색한 감이 있습니다만, 그래도 도련님께 쓰는 것이니 영광입니...
여주는 몇 천년의 삶 중에서 두번 다신 없을 침착함을 유지해야 했다. 그리고 이 때까지의 도망자 생활을 복기했다. 그래, 꼬리 잡힐 짓은 절대 하지 않았다. 모든 이름에는 성씨가 필요한 인계였기에 곧장 가장 많이 존재하는 김씨의 성을 샀고 하나에 꽂히면 끝을 보는 남왕 도영의 성미를 알았기에 약간의 신력을 써서 태어나는 여자아이의 이름을 대부분 여주로 짓거...
작은, 6평 남짓의 집안에 외마디 비명이 울린다. 보통이라면 들릴 리 없는, 높고 얇은 톤의 어린아이 소리가 울렸다는 것을 제외한다면 평범한 하루가 되었을 수도 있었겠지. 잔뜩 흘러내린 옷, 척 봐도 30cm는 줄어든 거 같은 키, 내가 꽤 키가 컸구나, 새삼스럽게 느끼게 만드는 이 상황은 놀랍게도 그 집의 주인이 어려진 상황이다. 집주인, 그러니까 강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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