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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2023년 가요계의 핫이슈 중 하나는 단연 피프티 피프티 사태입니다. 연말에 한 해를 돌아보며 올해 뜨거운 감자였던 이 사태에 대한 글을 지금 쓰는 이유는 세세한 감정의 소용돌이까지는 알 수 없고 어떤 행동은 개인적으로 동의할 수 없는 부분과 심정적으로 왜 그랬을지에 대해서는 이해가 되는 부분들도 있는데 중소형 기획사에서 비슷한 일을 직/간접적으로 경험한 ...
(* PC로 작성된 글입니다. PC로 보는 것을 추천드려요) 본론에 앞서... 저는 도티님의 오랜 팬입니다. 햇수로 벌써 8년을 바라보고 있네요... 세월 참 빠르다 그래서 최대한 꾸밈없이 솔직하게 써보려고 노력해보겠지만... 정말 오래 좋아한만큼 후기글 작성에 있어 다소 편향적일 수 있다는 점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아니 근데 진짜 재밌다고 감동 쩐다고...
눈을 감아도 느껴지는 강한 빛의 한가운데에서 눈을 떴다. 뭐지, 나 분명.. 죽은거 아니었나? 그렇게 상황파악을 하고 있을때, 어디선가 우렁찬 목소리가 들려왔다. " 어린것이, 꽤나 고생을 했겠구나. " 강한 빛으로 인해 한치앞도 보이지 않았고, 우렁찬 목소리와 기세에 짓눌려 목소리가 나오지 않았다. 고개를 바닥으로 떨군뒤 눈을 꾹 감았다. 몸이 저절로 떨...
또라이 새끼라고 백번 욕해봐야, 내가 책임져야 할 또라이새끼였다. “미친새끼라고 욕해봐야 그거 다 네 업보인거 알지.“ ”그래서이새끼가지금쳐웃네…” “우리 좋았잖아,,,” “대체언제이새끼야… ” 소꿉친구,,, 어릴때 사이좋았음. 진아가 고백했다가 차이기 전까지는…… 아니근데씨바누가차인애랑다시노는데? 당연히 멀어지겠다 싶던 놈이 그 이후로 들러붙으니까 당황스...
다들 찰랑거리는 머릿결 만드시길 바랄게요궁금한 점은 댓글 달아주세요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우리 아빠의 섹시한 조직원 [변백현 빙의글] 공일월 [추천 BGM - 태연 / weekend] • 본 글은 작가의 창작물이므로 무단 복제 및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 본 글은 상상으로 이루어진 창작물이므로 실제 인물, 배경, 사건과는 무관함을 알려 드립니다. 03 심장이 터질 것만 같았다. 내가 이토록 순정이 가득한 사람이었나- 섹시가이와 단 둘이서 하...
도영 "퐁이야- 아침이야 (속닥속닥)" "....... (죽은 척)" 도영 "푸흐흐, 우리 퐁이 졸려? 더 잘래?" "우웅...." 도영 "아 귀여워 진짜-!" 여주는 우여곡절 끝에 엔시티 팀에 들어왔다. 무려 5화 만에 숙소에 들어왔지. 그런데 여주가 자기 방이 아니라 모던하게 꾸며진 도영이 방에서 자는 이유가 뭘까. 가이딩? 훗- 제가 그렇게 뻔한 전개...
*잔인한 묘사, 비속어를 포함합니다. '오늘이 몇일이였더라?' 라고 생각하며며 그 아이는 달력을 펼쳤다. 00년 12월 27일. 이라고 적혀있는 달력을 보면서 생각하기를, 그 일이 일어난지 벌써 수년의 시간이 흘렸구나.. 라고. 나는 천사다. 아니, 자세히 설명하자면 악마에게 넘어가버린.. 볼품없기 그지없는 타락한 천사. 그래 일명 타락천사라고 불리는 존재...
안녕하세요. 연우 입니다.연성을 처음 해보는 제 포타를 구독해주시고 제 글을 좋아해주시는 분들에게 연초 선물(... 을 드리고자 이렇게 공지를 써봅니다. 제가 쓴 단편인 무던한 연애, 안정된 연애, Love Virus 단편 모음인 [우리의 연애] 중철본을 나눔 합니다.A5 / 약 50장 내외무던한 연애 : https://posty.pe/5j0iok안정된 연...
01. 눈물이 날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했다. 아침 첫 소변을 보려고 앉았는데 배 아래 묵직한 느낌만 들고 아무것도 나오지 않을 때처럼. 목 가운데에 뭐가 걸린 것처럼 당기고 아프기는 한데 이상하게 눈물이 나지 않았다. 02. 물건을 받아 들고, 고개를 끄덕이는 등의 기계적인 동작은 가능했지만 온몸의 신경이 마비된 것 같은 느낌이었다. 코감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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