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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아, 아., 아 저 씨발놈이 진짜 존나 빡치게 하네 씨발! 그만좀 찾아오라니까 왜 자꾸 좆같이 구는거래?” “저것도 정성이다 정성이야. 한 번 만나나 봐라.” “닥쳐. 너같으면 저딴 미친 늙은이랑 만나고 싶냐?” “아니, 나는 아닌데 네가 만나면 재밌긴 할듯. 그보다 어떻게 좀 해봐라 손님들 못들어오잖아.” 저 노망난 늙다리 아저씨를 치워보라는 보윤(친구...
“아, 네 멘토가 김재환 형이야?” “......김재환 형?” “아, 너는 딴 지역에서 와서 모르는구나.” 지훈은 같은 기숙사에 살고 있는 우진에겐 제 룸메이자 짝꿍이자 유일한 친구였다. 우진은 오늘 자신을 보며 웃었던 재환이 자꾸 생각이 나 지훈에게 조심스레 멘토가 재환이라며 슬쩍 얘기를 꺼냈고, 지훈은 어릴 적부터 이 근방에서 살아 이 학교에도 아는 애...
정말 몇 년만에 쓰는 글이라 설정 미스로 제목이랑 내용 거의 처음부터 수정해 다시 적었습니다 (´°̥̥̥̥̥̥̥̥ω°̥̥̥̥̥̥̥̥`) 양해 부탁드려요.. ———————— 사실 우진은 공부에는 영 흥미가 없었다. 중학생 때부터 춤을 시작해 얼마 전까지만 해도 부산에서 꽤나 알아주던 댄서였지만, 우진의 부모님은 춤도 춤이지만 공부를 안 해서는 안 된다며 우진...
*후타쿠치 켄지의 생일기념 논커플링 *니로야, 생일 축하해. *@Tori_mingming 사랑하는 켄지야, 생일축하해. 예쁜 얼굴. 솔직히 너를 본 순간 모든 사람들이 외칠 말 일거야. 훤칠한 키에 예쁘게 생긴 얼굴은 모든 사람의 시선을 이끌었지. 내가 너를 언제 봤더라. 네가 5살쯤인가. 그래, 그때쯤일 거야. 앙증맞은 손으로 날 잡아오는 모습에 아기라는...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후타쿠치 켄지 생일 축하해! “너는 참 잘생겼는데…….” “뭘, 새삼스레. 사람들이 다 알아, 나 잘생긴 거.” “그래, 참 다 좋은데 그 놈의 입 좀, 제발…….” 내 애인은 참 잘생겼다. 근데 입이 너무 방정이라서 큰일이다. ↖안녕, 나의 이케멘↖ 11월 10일, 날도 추워 죽겠는데 망할 애인 놈이 자기 생일이라며 나를 불러냈다. “제발, 켄지, 우리...
녀석은 의외로 멋대로 구는 데에 소질이 있었다. 늘 얌전하고 정적이라 생각했던 아이는 어느새 다 자란 얼굴을 한 채 가끔씩 날 깜짝깜짝 놀라게 했다. 끊임없이 삶의 활기와 생생함을 갈구하는 그 녀석의 눈을 보고 있으면 나 자신마저 이 지긋지긋한 삶에 또 한 번 집착을 느끼고 어쩔 수 없이 그 애의 파도 속으로 함께 휩쓸리고 마는 것이다. 잠시 변명해 보건대...
필름: 나의 M에게 (G.C.F. In Tokyo) written by 냉탕 우리가 처음 만났던 날을 기억해. 그런 뻔한 말은 해줄 수가 없었다. 왜냐하면 난 당신을 처음 만난 날이 기억나지 않거든. 우리가 언제, 어디서 시작했는지 정확하게 아는 건 불가능했다. 우리의 시작은 단순히 내가 당신을 처음 본 순간이 아니라고 생각하니까. 처음 당신을 카메라에 담...
서로의 호흡을 나눈 시간은 그리 길지 않았다. 너무나 갑작스레 벌어진 비현실적인 일에 나는 그의 뜨거운 숨을 한가득 들이마시는 와중에도 마냥 꿈이라고만 생각했다. 그리고 갑작스레 벌어진 일은 끝도 허무하기 짝이 없었다. 숨을 하나씩 골라내며 한참만에 입을 연 그는 내게 고작 미안하다 말했다. 조금은 거대한 상상을 했던 나 자신이 순식간에 불쌍해지고 그가 원...
- 베로나의 시체들은 숨을 쉬기 때문에 제대로 확인하는 게 좋다. - 마지막 부분은 머큐시오의 비명소리로 끝나는 16초짜리 녹음이다.
촬영은 계속 이어갔다. 어느새 2월 말이 되었고 촬영은 반정도 끝내간 상태였다.3월이 오면 올수록 지성의 표정은 눈에 띄게 굳어졌다.촬영장에도 잘 나오지 않았고 집밖에도 나오지 않았다. 그런 지성에 다니엘은 미쳐버릴 지경이였다.지성이 너무나 보고 싶은 마음에 미친척 앞집 문을 마구 두드리고 싶었다."작가님 오랜만이시네요"조감독의 말에 다니엘은 벌떡 일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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