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샤워를 하고 나서 침대 위에 널브러져 있던 지웅은 핸드폰을 들어 올렸다. 벌써 오후 5시... 황금 같은 토요일이 또 이렇게 지나가는구나. 팔을 아무렇게나 내리고 지친 눈꺼풀을 닫자 리키가 품에 안겨들었다. 간지러운 머리카락을 턱으로 내리누르던 지웅은 들려오는 목소리에 눈을 다시 떴다. "지웅형." "엉?" "우리 코노 가요." "코노? 갑자기?" "저 노...
해당 내용은 포스타입 안에서만 즐겨주세요.본문의 무단전재 및 2차 배포를 금지하고 있습니다. 이입형 드림이 아닙니다. 트위터에서 풀었던 해시태그와 썰을 정리하는 포스트입니다.20개 단위로 묶어서 정리합니다.아직 포스팅 되지 않은 트윗들은 트위터 계정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오리지널 캐릭터의 설정은 각 포스트를 참고해주세요.연표, 생활상, 우치하 일족, 센쥬...
어린 시절의 나는 행복했다 다 할 수 있을 거 같았던 어린 나는 밤에 잠드는 것 마저 아쉬운 세상이었다 따뜻하고 풍요롭고 재미가 넘쳤던 거 같다 그래 맞다 나는 행복했었던 것 같다 아침에 눈을 뜨는게 기대가 되는 나는 행복한 아이였다 그랬었다... 참 이상하다 지금은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서른이 되기 몇 달을 앞두고 나는 아프고 피폐한 사람이 되었다 행복...
이자나를 안 본 지 꽤 많은 시간이 흘렀다. 이제 한 일주일쯤 되었으려나. 일주일이란 시간이 그리 길다고는 못하겠으나, 늘 내 앞에 불쑥불쑥 나타나고 늘 옆에 있어주었던 이자나가 이젠 없다는 사실이 아무렇지 않을 수 없었다. 이자나의 빈자리는 생각보다 컸다. 그날 이후로 이자나는 더 이상 내 앞에 나타나지 않았다. 더 이상 내 학교 수업이 끝나는 것을 기다...
어릴 적부터 두들겨맞는 건... 익숙한 일이었습니다. 이유야 즉슨 괴물이었으니까. 동생보다는 내가 아픈 게 훨씬 좋았고, 그러는게 더 나았습니다. 덜 아팠습니다. 이능력자라는 틀에 갇혀서 반항하지 못한 세월도 꽤 길었고요. ............ 나 때문인가? 그는 생각합니다. 차라리, 차라리 내가... 내가 어떻게든... 했어야 했는... ... 난 뭘 ...
"검사 결과, 불치병으로 판단 되었습니다." 난,솔직히 말해 건강하게 살진 않았다. 태어날 때부터 나는 청각이 아예 없었다. 어머니는 나의 청각을 돌리려, 수술을 진행했다. 그러나, 그 수술이 잘못돼 내 불치병이 생겼다. "오빠아-!!" "..-엉. 왜-?" 내가 6살, 오빠가 8살이던 해에- "아빠가 이제 엄마랑 안살거래애-!" 어머니와 아버지가 이혼하셨...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첫번째 신간 태양과 달과 별과 그대와 전연령 / A5 / 페이지 수 추후 추가 두번째 신간 모후후사(보송송이)가 왔다!! 19금 / A5 / 8페이지 교환회 종료 후 3개월 뒤에 웹재록 예정입니다.
사랑은 무엇인가요 사랑은 뭘로 정의가 되나요? 한바탕 비가 지나서인지 습하면서도 시원한 바람이 불던 한 여름아침 학교로 향하던 나의 눈길을 끈 사람, 다신 없을 것 같은 내 이상형, 놓치면 안 된다는 생각에 급히 너를 잡아 말을 걸었다 “저기!...” “네?” “혹시 전화번호 좀...주실 수 있나요?” ”아...아하하! 아직도 제가 먹히는 얼굴인가요?“ ”...
"빨리 말 안하냐?" "아니 그게.." "평소엔 그렇게 조잘 거리잖아 말하라고" "아 한유진 장하오 때문에 니 떠난거 아니라고!!" 제발 이건 또 무슨 소린데 "뭐?" "말 그대로야" "말 똑바로 해 세부설명 몰라?" "한유진 아픈거야" 이해가 되지 않았다. "한유진 수영 할때 허리를 잘 쓴다고 칭찬 받았었잖아 " "근데?" "한유진 허리를 잘 못쓴데" 수...
"아오 여긴 또 어디야 청명은 잠깐 화음에 볼일이 생겨 다른애들과 같이 내려가고 있었는데 잠깐 정신을 잃었다가 찾아보니 온통 새하얀 방이었다. 아직 못 일어난 녀석들을 두드려 깨우고 나가기 위해 벽을 부수려 하였지만 안부서 져서 어떻게 나갈수있을지 주변을 살펴 보기로 했다. "청명아 여기 문위에 뭔가 적혀있다 "잘했어 동룡이 뭐라 적혀있어? 백천은 동룡이라...
오나르 꿈과 잠의 신 모르페우스를 모시는 일족. 드림캐쳐와 같은 무기들을 이용해 악몽들을 잡는다. 양치기 꿈 결정을 생산하는 양들을 관리하는 자. 오나르들은 꿈 결정을 이용해 악몽들과 맞선다. (드림캐처에 박는 식으로) 꿈 결정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오나르들이 전투하는 방식이 달라진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